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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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환경·에너지단체, 서울특별시 환경상 수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하마을주민협의체와 비영리민간단체 숲지기강지기 김혜숙 대표가 ‘2021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1997년부터 서울의 환경을 쾌적하고 푸르게 조성하는 데 기여한 시민과 단체, 기업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서울시 환경분야 시상 중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광스러운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시상에서는 △녹색기술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자원순환 △도시녹화 등 총 5개 분야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에너지절약 분야(단체)에서 수상한 ‘금하마을주민협의체’는 2015년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2017년부터 3년 연속 서울시 에너지 자립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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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남도당 윤리심판원, 김두수 산청군의원 제명 의결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윤리심판원(위원장 어석홍)은 7일 오후, 민주당 소속 김두수 산청군의회 의원의 윤리규범 위반 등 혐의를 심사하고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두수 의원은 민원을 이유로 행정기관의 예산집행 절차를 무시하고 산청군 단성면 구산마을 진입도로 정비사업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등 민주당 윤리규범과 당규 등을 위반한 사실이 인정돼 제명 결정됐다.제명은 징계대상자의 당적을 박탈하고 강제 출당시키는 것으로 당원에게는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처분이다.민주당경남도당은 윤리심판원의 결정에 대해 “산청군의회에서 유일한 민주당 소속 군의원인 김두수 의원을 제명한 것은 선출직공직자의 윤리규범 위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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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애경그룹 화학계열사인 애경유화의 박흥식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안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표어를 릴레이 형식으로 전파하고 있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캠페인이다.애경유화는 SK종합화학 나경수 대표이사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에 박흥식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전 임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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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어린이 재활난민 문제 해결 위한 공청회 개최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9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어린이 재활난민 문제 해결,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시작이다!’란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박범계·김성주 의원이 대표의원을, 강선우 의원이 간사를 맡고 있는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 의원모임이 주최하고 대한물리치료사협회·대한작업치료사협회·사단법인 토닥토닥·한국장애인부모회가 공동주관한다. 현재 재활치료가 필요한 전국의 아동 약 29만 명 중 재활치료를 받는 아동은 1만 9천여 명으로 6.7%에 불과하다. 만 18세 이하 재활치료 수가를 1건 이상 청구한 기관을 기준으로 보면 전국에서 아동 재활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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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와이제이엠게임즈·액션스퀘어, ‘코로나 19’ 백신 접종 휴가 도입
와이제이엠게임즈(193250)와 액션스퀘어(205500)가 정부의 백신 접종 정책에 참여하고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 19 백신 접종 휴가’에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백신을 접종하는 임직원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유급휴가 2일을 지원하는 등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배려한다는 계획이다.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이후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백신 휴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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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바닷속 증거 찾아라' 수중과학수사 고도화 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해양과학수사 고도화의 일환으로 수중감식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6월 10일까지 창원잠수풀장과 부산해양경찰서 전용부두 일원에서 ‘수중과학수사 고도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6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규모 인원으로 나누어 2차에 걸쳐 실시되며, 남해·동해·제주해경청 수중과학수사요원 11명이 참여한다. 해양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육지와 달리 현장보전이 어렵고 증거물의 유실 가능성이 높아 수중에서의 현장 감식 역량이 필수적이다. 또 해양 강력범죄의 경우 범행도구 해상투기 등 증거인멸로 인해 범죄 입증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수중 현장이나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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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피자알볼로, 보호종료아동 위한 ‘자립키트’ 전달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성인이 되어 보호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자립키트’를 전달했다. 피자알볼로의 자립키트 전달은 꿈과 열정이 있는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꿈을피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보호종료 아동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센터’와의 협약 이후 매달 진행되고 있다. 자립키트는 1인당 2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매월 다른 콘셉트로 구성된다. 그동안 새해 맞이를 위한 떡국, 비상시 필요한 구급상자 키트, 식기 및 테이블 세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자립키트를 구성한 바 있으며, 피자알볼로 상품권도 함께 증정해 독립하는 보호종료아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달은 여름 나기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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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애경그룹 화학계열사인 애경유화의 박흥식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안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표어를 릴레이 형식으로 전파하고 있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캠페인이다.애경유화는 SK종합화학 나경수 대표이사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에 박흥식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전 임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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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캐피탈,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현대캐피탈은 지난 5일 환경부 주관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 유공 포상식에서 ‘환경 보전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환경 보전 유공 장관 표창’은 사회 각계에서 환경 보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에 수여하는 포상이다. 현대캐피탈은 2015년에 업계 최초로 전기차 전용 상품 출시 후, 전기차 3만4천3백여 대와 수소차 3천1백여 대를 보급하는 등 친환경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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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화학, 청소년 ESG 리더 양성하는 ‘그린 클래스’ 실시
LG화학은 7일 기아대책 및 환경부 산하 국가환경교육센터와 손잡고 전국 초·중·고등학교 등에 환경교육을 지원하는 ‘그린 클래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그린 클래스는 LG화학의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Like Green’에 참여한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대학생 멘토단이 학습한 내용을 양질의 콘텐츠로 가공해 전국학생들이 비대면으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방과 후 교실, 돌봄기관 등 그린 클래스 교재를 활용해 온택트 환경교육 진행을 희망하는 교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30일까지며, Like Green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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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금투, 친환경 실천하기 캠페인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목표달성 앱 ‘챌린저스’와 함께 친환경 실천하기 캠페인을 27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하기, 마스크 끈 말아서 버리기, 에코백 이용하기, 페트병 분리배출 하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미션 중 하나를 선택해 인증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3일까지 2천명 규모로 진행되고 환경보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친환경 미션을 달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페트병을 재활용 해 가방을 만드는 에코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PLEATS MAMA)와 콜라보로 제작한 가방 및 파우치가 제공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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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장 등 동료경찰, 현충일 故 이성림 경사 묘지 찾아
"부산경찰은 당신을 잊지 않습니다."김영일 부산해운대경찰서장을 비롯한 동료경찰, 동기경찰 등 19명과 모친 등 유가족 4명은 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11시 대전국립현충원 故 이성림 경사의 곁을 찾았다고 밝혔다.이성림 경사는 작년 12월 21일 해운대구 과정교차로에서 교통근무중 순직했다.순직한 이성림 경사는 2016년 경찰에 입문, 2018년 8월부터 해운대서 교통안전계에 근무를 하고 있었으며, 평소 솔선수범 하는 모범적인 경찰관으로서 작년 8월에 결혼을 한 신혼이어서 동료 및 가족들에게 더욱 더 큰 안타까움을 전했다.유족들은, 동료경찰관들이 현충일을 맞아 잊지않고 먼길을 찾아와 줘서 너무 감사 하다는 이야기를 전해왔다.부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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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에 사업장폐기물 매립장 설치 절대 안돼” 결사 반대 목소리
부산 기장군은 6월 7일 오전 10시 기장군청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이장단협의회 및 기장군주민자치협의회 대표들이 모여 장안읍 명례리 폐기물 매립장 설치 반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주민 대표들은 “장안읍민을 비롯한 기장군민 전체를 죽이는 폐기물 매립장 설치를 결사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들은 “현재 부산시에 접수된 장안읍 명례리 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에 대하여 지역주민 전체가 굉장히 분노를 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지 인근에는 천년고찰 장안사 및 주민들이 거주하는 마을, 현재 조성 중인 치유의 숲 등이 위치하고 있어 폐기물 매립장이 절대 설치될 수가 없다”며 “왜 보전녹지로 지정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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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1순위 청약자 수 가장 많이 몰린 평형대는?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국민평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실수요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올해 상반기(1~6월 2일 기준, 공공분양 제외)전국에서 분양된 신규 아파트의 면적별 1순위 청약자 수를 조사한 결과 전용면적 84㎡에 가장 많은 청약자 수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전용면적 84㎡는 올해 전국에서 2만9996가구가 공급됐고, 무려 52만5989개의 1순위 청약 통장이 몰렸다. 이어 전용면적 84㎡ 초과하는 평형에 7209가구가 공급됐고, 42만6657개의 1순위 청약 통장이 접수됐다. 중소형 면적인 전용면적 59㎡에는 1만1446가구 모집에 7만3266개의 1순위 청약 통장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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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타깃 럭셔리 주택, ‘강남·한남’ 공급 이어져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에도 국내 대표 부촌인 서울 강남과 한남을 내 럭셔리 주거시설에 부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수십억원에 달하는 몸값에도 ‘신고가’가 속출하고, 분양 단지들도 단기간 마감이 잇따르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옛 더 펜트하우스 청담)’가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공동주택 자리에 올랐다. 전용면적 407㎡ 올해 공시가격은 163억원대로 책정됐다. 공시가격이 100억원을 넘는 집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3월 전용면적 273㎡는 115억원(14층)에 실거래 된 바 있다.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 240㎡도 지난 3월 12일 75억원(1층)에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는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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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대비 두배 이상 ‘껑충’…주거수요 몰리는 ‘경기 남부’
올해도 수도권 일대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그동안 서울 접근성이 높아 인기를 끌었던 수원, 용인, 성남 등 수도권 대장 지역을 제외하고도 경기 남부지역이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눈 여겨 볼만한 곳은 이른바 안·시·성으로 불리고 있는 안산, 시흥, 화성이다. 해당 지역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만큼 주택 구매율이 높아진 3040 수요층이 아파트 매매가가 급등한 서울과 일부 수도권 주택 가격 급등 지역을 피해 자리를 잡으면서 청약률이나 주택가격 상승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실제 분양에 나섰던 수도권 남부지역의 청약 경쟁률은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기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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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매매가 4배 넘게 차이…“새집 갖기 더 힘들어졌네”
새 집과 헌 집의 가격 차이가 갈수록 벌어지면서 신축 아파트 입성이 말 그대로 ‘꿈’이 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불어 닥친 새 아파트 신드롬에 최근의 집값 상승기까지 맞물리면서 새 아파트의 가격은 노후 단지보다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부동산114 랩스자료를 살펴보면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2017년 5년 이하의 신축 아파트가 1334만원으로 10년 초과한 아파트 가격(1215만원)과 119만원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3년 후인 2020년 기준으로는 매매가가 570만원까지 벌어져 있었다. 가격을 기준으로 상승률을 계산해 보면 신축 아파트는 2017년 대비 2020년 1334만원에서 2288만원으로 72% 올랐지만 10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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