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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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BC마트, ‘2021 소상공인 지원사업 프로젝트’ 실시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한국 신발산업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위해 ‘2021 소상공인 지원사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ABC마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신발산업과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신발 영세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이는 소상공인에게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더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으로 소상공인과 고객 모두의 윈윈을 위하는 것이 ABC마트의 목표이다.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번째 프로젝트는 서울시에서 성수동 수제화 활성을 위해 신진 디자이너 발굴, 아카데미 등의 활동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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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임직원 삶의 질 향상
씨티케이코스메틱스(대표 최선영, 정인용)가 임직원들을 위한 복지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오는 5월부터 신입사원과 신규 입사자들을 위해 환영과 축하의 의미를 담은 ‘CTK 웰컴 키트’를 제공한다. CTK 웰컴 키트에는 입사환영 메시지 카드와 회사가 개발한 대표 신제품들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외에 CTK 회사소개서, CTK 가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CTK 가이드북은 회사의 역사와 문화, 복리후생제도 뿐 아니라 실제 있었던 업무 관련 에피소드까지 담아낸 책자로 신규직원들이 회사문화를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책자다.또 올해부터 임신한 직원들을 위한 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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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구은행 노조, 대구 멘토리 야구단 후원금 전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대구은행지부는 27일 양준혁 야구재단(이사장 양준혁) 대구 멘토리야구단 지원을 위해 후원금 1,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형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 멘토리 야구단에 지원된 후원금은 DGB대구은행 임직원들의 급여 1% 나눔으로 조성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양준혁 야구재단의 대구멘토리야구단으로 활동하는 28명의 사회취약계층 아동의 야구용품 구입비, 훈련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원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힘든 시기에 멘토리 야구단 아이들이 야구 훈련을 통해 꾸준히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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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 5개 시·군,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이하 행정협의회) 5개 도시 시·군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행정협의회는 경북 경주시(시장 주낙영),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 5개 시·군이 국가시설인 원자력발전소로 인하여 발생하는 현안문제 해결에 대한 공동의 대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04년에 구성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이다.행정협의회 소속 시·군은 지난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오염수를 해양 방출하기 위하여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방침’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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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컴투스 ‘버디크러시’, 글로벌 소외지역 아동 후원 이벤트 실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와 연계한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버디크러시’는 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으로,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전 세계 소외 아동들이 안전하게 수업에 복귀해 문화·예술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두근두근 설레는 하트 이벤트’는 내달 16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유저들의 이벤트 참여를 통해 후원금이 조성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게임 내 미션 수행을 통해 획득한 ‘하트’를 모아 전설 장비 상자, 의상 합성 재료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 선물을 받아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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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ESG 경영 일환으로 전기차·풍력·태양광 확대
LS그룹은 전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 이후 기회를 잡기 위해선 ESG경영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그 일환으로 전기차·풍력·태양광 등 친환경 기술 확대와 해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위기 후 다가올 기회를 맞이 하기 위해 ‘현금 창출’, ‘친환경·미래성장사업 박차’, ‘해외 역량 강화’, ‘디지털 전환’ 등 4가지 중점 추진 목표를 임직원에게 당부한 바 있다. 이 중에서도 구 회장은 제조업의 핵심이자 지속 가능 전략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중심으로 한 ESG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그룹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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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부회장, 그린본드 발행 등 ESG 경영 확대 나서
최근 경제계에서 ESG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이 잇달아 환경 및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그린본드를 발행하는 등 정태영 부회장이 ESG 경영 확대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SG란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한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환경 개선 사업이나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등과 같은 친환경 비즈니스에 활용할 자금을 조달하는 목적으로 발행하는 그린본드를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본드란 일종의 ‘특수 목적 채권’으로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그린본드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현대차·기아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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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상승에 전세난까지 ‘심각’…민간임대아파트에 관심 ‘UP’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1년 3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1.4%로 집계됐으며, 올 1월부터 3개월간 총 4.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분기 서울·수도권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곳은 경기도로 총 5.75%가 올랐다.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도 지난 3월 0.73% 올랐으며, 지난 3개월간 누적 상승률이 2.79%를 기록해 상승을 이어 나가고 있다.이처럼 거주가 불안정해진 실수요자들에게 민간에서 공급하는 임대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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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청와대 앞에서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14일 부산시 일본영사관과 19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이어, 27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우리 정부에 적극적인 대처를 요청하는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일본정부에 대한 지속적인 항의와 우리 정부의 강경 대응을 통한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결정 철회를 조속히 이끌어 내기 위해서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본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본정부는 즉각 철회해야 한다. 우리 바다를 죽이고, 우리 수산업을 죽이고, 우리 어민을 죽이고, 우리 국민을 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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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하우스·타운하우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기 상승
최근 테라스하우스나 타운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여유로운 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쾌적성에 니즈가 커지면서 숲세권이나 공세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이를 갖춘 테라스하우스와 타운하우스에 대한 인기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직방’이 지난 3월 자사 애플리케이션 접속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시대에 주거공간에서 필요한 내부 공간 기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47.9%가 ‘취미·휴식·운동 기능(홈트레이닝·홈카페·홈바 등)’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공간 선택 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지·외부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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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확장도 무상”…‘실속형’ 분양단지는?
최근 정부의 규제로 대출 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신규 분양시장에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을 위한 실속형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역대 최다 물량이 공급되는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파격적인 조건을 걸고 실수요자 잡기에 나서고 있는 것.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무료확장, 가전제품 및 고급가구 무상(기본옵션) 제공 등 착한 조건을 내건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파격적인 금융조건을 내건 아파트들은 신규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내걸고 지난 2월 분양에 나선 ‘가평자이’는 평균 11.44대1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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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비용으로 실생활은 넓은 ‘전용 59㎡’…프리미엄 상승 ‘우수’
청약시장에서 전용면적 59㎡의 인기가 매섭다. 중소형 면적 중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84㎡ 보다 전용면적 59㎡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찍는 단지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 아르테스 미소지움’의 경우 지난해 10월 청약을 받은 결과 전용면적 59㎡A가 787.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지의 평균 경쟁률(537.1대 1)과 전용면적 84㎡(505.71)의 청약 경쟁률을 넘어섰다. 또 지난 8월 청약을 받은 서울 은평구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의 경우 전용면적 59㎡A가 1053.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단지 평균 경쟁률(340.3대 1), 전용면적 76㎡(640.8대 1), 84㎡A(97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넘기도 했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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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단지, 주거+상업 시너지 효과로 수익형시장서도 ‘흥행가도’
복합단지가 주택시장에서뿐 아니라 수익형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는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택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복합단지가 수익형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어 일반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단지 안에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생활이 편리해 임대 수요 확보가 용이하고, 상업시설의 경우에는 주거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고정 수요로 두고 있어 상권 활성화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실제로 복합단지로 공급되는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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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2분기 지방 분양시장 공략에 열기 ‘후끈’
상반기 분양시장의 성수기로 꼽히는 2분기 분양시장으로 접어들면서 건설사들도 본격적으로 분양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시공능력과 브랜드, 상품성을 무기로 한 대형 건설사들의 행보가 눈에 띄는 가운데 이들 대형사들의 지방(비수도권) 분양시장 공략이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대형 건설사들의 분양이 귀했던 지방의 중소도시들은 올해 대형 건설사들의 분양 아파트를 2분기 중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분기(4월은 기분양분 포함) 중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도시에서 도급순위 TOP 10에 해당하는 대형건설사들이 총 29개 단지 2만764가구(아파트 일반분양가구 기준, 컨소시엄 제외)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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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시장, 희소성에 ‘중대형’ 인기…2분기 신규 분양단지는?
청약시장에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이어진 규제 여파로 중대형 공급 부족을 비롯해 ‘집콕족’ 증가로 중대형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의 중대형 평형은 청약 경쟁률은 물론 가격 경쟁력에서도 우위를 나타내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전국에서 공급된 전용면적 84㎡ 초과 중대형 평형의 가구수는 4126가구다. 이는 1분기 전국에서 공급된 6만3738가구의 6.4% 수준이다. 범위를 2020년 한해로 넓혀봐도 중대형 평형은 지난해 전국에서 공급된 전체 가구수 35만9636가구의 6.5%(2만3660가구)에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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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투자수요’ 몰려…억대 웃돈도 흔해
정부가 나날이 치솟는 아파트 값을 잡기 위해 고강도 규제를 연이어 발표하면서 전국이 규제 사정권에 들어갔다. 규제 지역 지정 초기만 해도 서울에만 규제가 집중되다 보니 인접한 수도권 지역이 풍선효과를 누렸다. 이후 수도권 비규제지역 역시 집값이 크게 상승하게 되자 정부는 이런 지역들을 골라 집중규제하는 ‘핀셋 규제’ 정책을 시행하게 됐다. 하지만 풍선효과는 지역만 바뀔 뿐 계속 이어졌고, 대표적으로 2019년 부동산 시장을 휩쓸었던 ‘수·용·성(수원·용인·성남)’부터 최근에는 가평과 양평 등의 수도권 외곽 지역까지 주목받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러한 여파가 수도권 지역 대부분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에서도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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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지난해 보험사기액 9000억원... 고의사고 급증
지난해 고의사고 유발 등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이 9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8986억원, 적발 인원은 9만8826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금액은 2%(117억원), 인원은 6.8%(6천288명) 늘었다. 2018년(9.3%)과 2019년(10.4%)과 비교하면 적발금액 증가세가 둔화했다. 지난해 전체 사고 보험금 대비 적발 비중은 1.53%로 2018년(1.64%)·2019년(1.56%)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보험사기 적발 사례를 유형별로 보면 사고내용 과장(5914억원·65.8%)이 가장 많았고 이어 고의사고(1385억원·15.4%), 병원·정비업체 등의 과장 청구(878억원·9.8%) 등 순이었다.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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