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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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법제사법위원회·서울은평갑)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토론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8일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의 날’과 29일 ‘이천 산재참사 1주기’를 앞두고 기획됐다. 지난 1월, 중대재해 발생 시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을 담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제정안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적용돼 시행까지 약 8개월을 앞두고 있다. 국회 생명안전포럼(대표 우원식 국회의원)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주무부처 전체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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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겨레말큰사전’ 가제본 전시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영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은 ‘겨레말큰사전’ 가제본 전시가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 송영길 위원장이 주최하고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가 주관, 통일부가 후원한다. 송영길 위원장은 “‘겨레말큰사전’은 분단 이후 남북의 ‘국어학자들이 함께 편찬하는 첫 사전’이며 남북의 겨레가 함께 볼 최초의 사전”이라며 “가제본이 완성된 만큼 북측과의 협의를 재개해 조속히 완성본이 편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 편찬사업은 통일부의 지원으로 2005년부터 남북공동편찬회의를 통해 올림말(표제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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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온택트 G★KPOP 콘서트’ 5월 매주 개최
강남구가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2021 온택트 G★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공연예술업계 살리기’ 일환으로 구와 무역협회, 코엑스, 관내 연예기획사가 함께 기획했다. 지난해 공연업계는 전년보다 운영일 70%, 매출액 60%가 감소했다. 강남구는 관내 유휴시설을 공연장으로 활용한 이번 사업을 공연예술업계와 모든 구민, 전 세계 한류팬을 위해 연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콘서트는 유튜브 ‘강남구청’‧‘1thek’와 동영상 앱 ‘트릴러’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지난 5~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공연장을 무대로 4회분의 녹화를 마친 상태다. 산들이 MC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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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환경부는 '2021년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 물산업을 주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공계 대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인 청년층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물산업에 특화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교육을 시행한다. 청년층 과정은 올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된다. 이날부터 5월 2일까지 상반기 24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하반기 25기 교육생은 6월부터 모집한다. 지원자 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기수당 50명(총 100명)을 선발하고, 20주에 걸쳐 물 산업에 특화된 전문지식 등을 교육한다. 올해 신설되는 경력단절여성 과정은 5∼6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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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27일 요양노동자 현장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은 4월 27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어떠한 보호장치도 없이 폭언 폭행에 시달리고 있는 요양노동자들이 현장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여는 발언(강규혁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위원장), 취지발언(노우정 요양서비스노조 위원장), 현장발언(요양보호사 현장 증언 2인), 규탄발언(민주노총 박희은 부위원장/김종진 서비스연맹 법률원 노무사), 국가인권위 진정서 제출 순으로 진행된다.요양노동자들은 자기방어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고발을 하고,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마련되도록, 다쳤을 때 치료를 보장받을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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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및 단속
울산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구·군 조사공무원 등과 합동으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및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최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점검 대상 업소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수입수산물 유통이력관리스템에 등록된 수입업체, 유통업체, 소매업체 등 울산지역의 89개소이다. 주요 점검 대상 품목은 활가리비, 활참돔, 활우렁쉥이, 활방어 등 수입 수산물이다. 점검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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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월 대포차·무단방치 자동차 등 불법 자동차 집중단속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구·군 및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자동차정비 조합, 경찰 등과 합동으로 불법 자동차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속칭 ‘대포차’로 통하는 불법 명의 자동차와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 없이 고강도 방전(HID) 전조등을 설치(일반 전조등보다 넓은 범위로 빛을 반사해 반대편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한 자동차 ▲불법튜닝 또는 안전기준위반 ▲번호판 위반 ▲미 사용신고 이륜자동차(미신고, 번호판 미 부착 상태로 운행 중인 이륜자동차) ▲사설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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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X IBK기업은행 공동조사, MZ세대가 밝힌 취업 이상형 기업은?
올해 코로나 상황 속에서 국내 기업이 주목하는 채용 트렌드는 ‘경력직 선호기조’와 ‘비대면 채용확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IBK기업은행이 기업 326곳과 구직자 1364명을 대상으로 ‘2021년 코로나 시대 구인·구직 트렌드’를 공동 조사했다.먼저, 조사대상 기업 가운데 86.1%는 올해 채용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업종별로 교차 분석한 결과, 전자·반도체, 기계·중공업 등 주로 제조업종에서 채용계획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올해 채용계획을 세운 기업 3곳 중 1곳(33.4%)은 ‘비대면 채용’을 통해 신규 입사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원자 평가에 활용할 비대면 채용방법(복수선택)으로는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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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세계푸드, 소외계층 대상 정기배송 물품후원 진행
신세계푸드가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정기배송을 통한 물품후원에 나선다.지난 23일 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각 사 집무실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소외계층 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정기 물품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신세계푸드는 전국 200여 곳의 소외계층 가정에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1대씩 증정한다. 또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옛날통닭, 찰핫도그 등 간식류를 비롯해 스테이크, 꿔바로우, 만두 등 신세계푸드의 에어프라이어 전용 올반 가정간편식을 매월 21일에 맞춰 각 가정으로 정기배송하기로 했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길어지면서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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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25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5일 오전 11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0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00번째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한 후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시 20분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2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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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NH멤버스사업부, 농번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3일 농번기를 맞아 마케팅부문 남재원 부행장과 NH멤버스사업부 직원들이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일손돕기는 민통선 이북지역인 파주시 군내면에 소재한 벼 재배농가에서 진행했으며, 10여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모판 옮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재원 부행장은“농협 창립 60주년인 2021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협은행이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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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마스크 무료 나눔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봄철 안전문화 확산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을 위해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를 소방서 방문 민원인에게 무료 나눔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연 평균 화재 4만 건 중 주택화재는 1만 1천여 건으로 27.8%에 불과하지만, 사망자 발생비율은 전체 화재사고 대비 54.9%에 육박한다.화재경보기 홍보 마스크 무료 나눔은 이러한 주택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추진 된 것으로 마스크에는 ‘우리집 1호 소방차 주택용 화재경보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한 소방서는 지역 내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취약계층에게도 무료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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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애경산업, 이주배경 청소년 36명에게 사랑 나눔 실천
애경산업은 지난 23일 창립 36주년을 맞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총 36명의 다문화 및 이주가정 배경의 고교생에게 연간 학비를 지원했다. 지원 비용은 고교생 1인당 평균 250만원씩, 총 9,000만원을 전달했으며 대학 진학을 위한 학비 및 재능교육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에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은 애경산업 장학생 중 7명이 대학에 진학하고 2명이 취업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와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행사는 2015년 애경산업 창립 30주년을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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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구직자 19% ‘코딩 독학ing’
문과 출신 구직자가 IT업종으로 직무 전환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2030대 대학생·구직자 752명을 대상으로 ‘IT직무 및 코딩교육 수요’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개발 포함 테크 직무수요가 높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 코딩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합니까?”라고 질문했고, 구직자 10명 중 1.7명(16.9%)은 ‘필요성을 느껴 현재 전문학원, 온라인 강의를 통해 코딩을 배운다’라고 응답했다. 더불어 구직자의 59.6%, 절반 이상이 ‘기회가 있다면 코딩을 배우고 싶다’라고 밝혔고 9.8%는 ‘이미 코딩을 배웠거나 관련 직무경험을 쌓았다’라고 밝혔다.종합해보면 현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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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팬클럽, 건국대병원에 기부금 전달
건국대병원은 펭수 팬클럽로부터 약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기부금은 4월 25일 세계 펭귄의 날을 맞이하여 모금되었으며 소아암 환우 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펭수 팬클럽 매니저는 “펭수가 우리에게 준 기쁨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한다”며 “건국대병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에게 기부금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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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 지정 받아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2일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통일부는 장관 명의의 공문을 통해 ‘인도적 대북지원사업 및 협력사업 처리에 관한 규정’ 제3조에 의거하여 자총을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자총은 평양공동선언 2조 3항에 따라 2019년 1월부터 추진 중이던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자총의 ‘한반도 숲 가꾸기’는 350만 회원이 참여하는 1 회원 한 그루 나무 심기와 같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자는 것으로서, 향후 황폐된 북한의 산림 복구 도움 등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 비용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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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행락철 대비 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금지 이어가
부산 기장군은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1월 13일 오후 6시부터 발효했다. 별도 해제시까지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 공휴일도 포함해 ‘기장군 캠핑카·차박 대응 추진단’을 운영하며 행정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 중이다. 행락철이 시작되자 계도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기장군은 캠핑카·차박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4월 23일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21건에 대해 계도했고 누계 계도 건수가 1,121건에 달한다. 기장군은 토요일인 24일도 기장군 해안가 일원에 대한 캠핑카·차박 점검을 이어갔다. 기장군은 4월 24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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