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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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접수... 지난해 최고 945만원 지급
지난해 근로·사업소득이 있고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8월말에 근로·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지난해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398만가구(근로장려금 336만가구, 자녀장려금 62만가구)에 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안내문 발송 대상은 장려금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기(6개월) 장려금을 선택하지 않은 가구다. 안내문을 받지 않아도 수령 요건에 부합하는 가구는 장려금을 신청하면 된다. 소득 요건은 작년에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서 부부 합산 연간 총소득이 기준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또 모든 가구원의 작년 6월 1일 현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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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11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3일 오전 7시 4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11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11번째 확진자는 지난 1일 확진된 기장군 110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8시 1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수는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전까지 우리 모두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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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울시 첫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은 ‘모든 주민이 서로 지켜주는, 자살 없는 안심 아파트’를 비전으로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파트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서구는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제1호로 가양동 소재 가양4단지아파트를 지정했다. 60세 이상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주변에 종합사회복지관과 박물관, 경로당, 공원 등 문화시설이 있어 프로그램 진행에 적합한 곳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8일 SH서울주택공사 강서센터, 인천카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서경찰서 가양지구대, 가양2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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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폐업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50만원 지급
강남구가 폐업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5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은 그동안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폐업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사업장을 영업하다 지난해 3월 22일 이후 폐업했으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지속한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21일까지 폐업한 사업체의 대표자가 신청서와 함께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 증빙자료 등 필요서류를 구비한 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을 관할하는 구청 각 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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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NK경남은행, 합천군에 ‘교육발전기금’ 기탁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지난달 30일 합천군(군수 문준희)에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최홍영 은행장은 합천군청을 방문해 문준희 군수에게 ‘교육발전기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BNK경남은행이 기탁한 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은 (사)합천교육발전위원회를 통해 장학금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등으로 쓰여진다.최홍영 은행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기부 감소로 각종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과 제약이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지역 인재 육성 사업이야 말로 끊김 없이 지속돼야 하는 가장 중한 일이다. 청소년들이 좋은 교육 환경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해 지역의 미래를 밝혀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BNK경남은행은 교육발전기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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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의원, 부동산 투기 조장 ‘기획부동산’ 근절 법안 발의
소위 ‘떴다방’이라 불리는 ‘기획부동산’ 근절을 위한 법안 마련이 추인된다. 김경협 의원(경기부천시갑·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중개보조원의 채용인원을 제한하고 중개보조원에게 ‘본인이 중개보조원인 사실’을 고지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법상 중개보조원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소속돼 고객에게 부동산 매물 현장을 안내하는 등 공인중개사의 단순 업무를 보조하는 사람이다.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는 공인중개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다수의 중개보조원을 고용해 ‘실장, 이사’ 등 고객이 오용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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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운영 결과 총 4천307점 수거 성과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에서는 지난 4월 한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포류 5정,도검 3정,분사기 42정,실탄 832발 등 총포·화약류 총 4천307점을 수거했다고 3일 밝혔다.주요 사례로는 부친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엽총 1정을 자진신고한 사례, 고물수집 중 발견한 출처불상의 타정총을 보관하다가 자진신고한 사례 등이 있었다. 주요 총기류(5정) 수거 사례를 보면 무허가 공기총을 창고 보관타가 신고, 무허가 공기총 몸체를 소지하다가 신고, 부친 유품 정리 중 발견한 엽총 신고, 무허가 엽총 소지자가 총포사에 양도의뢰 하려다가 총포사 대리신고, 고물수집 중 발견하여 보관 중이던 타정총 신고.특히,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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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 합동소방훈련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웅촌119안전센터는 5월 3일 울주군 청량읍 소재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코로나19 관련 안전지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화재 상황 전파,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유도, 자체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화 등에 중점을 뒀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실전성 있는 훈련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며, 소방안전에 관한 작은 관심이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다”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재난이 사전에 예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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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ISO 37001 사후심사 적합 획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심사 적합 판정’을 획득함으로써 윤리경영과 공정거래법 준수의 전사적실천을 재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 4월 ISO 37001 인증을 받은 광동제약은 매년 부패리스크 자체평가와 시스템 운영관리에 대해 심사받아야 한다는 ISO 37001 규정에 따라 최근 부패방지책임자 및 주관부서를 포함해 전사적으로 팀과 지점 등을 대상으로 한 사후심사를 진행했다.ISO 37001의 요구사항을 근거로 한 외부 인증심사원의 심사결과 부적합 사항은 없었으며, 광동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실질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부패방지책임자의 강력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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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행사 진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는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행사를 열고 바다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재료로 만든 인형 400개를 지역 아동센터에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바다환경 살리기’와 함께 임직원들의 ‘환경문제 인식강화’를 위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회사가 폐플라스틱을 재생한 원단과 솜 등의 재료를 구입하고 창원, 아산, 판교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전국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강치, 거북이, 고래 인형 등을 만들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27일부터 판교를 시작으로 29일 아산과 30일 창원 등 각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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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상문화재단, 2021년 장학금 지원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은 2021년 장학사업으로 국내 대학생 60명과 한국으로 유학 온 동남아 지역 학생 8명, 청소년 가장 혹은 기초생활 수급권자 자녀 중고생 200명 등 총 268명에게 1년간 총 9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9년까지는 매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2020년에 이어 올해 역시 장학증서 수여식은 진행하지 않는다.대상문화재단의 국내 대학생 장학 사업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문학, 사학, 철학 등 인문학 분야와 물리학, 생물학, 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 지원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시행해 온 동남아 지역 학생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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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상시 재택근무 도입 원해"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790명을 대상으로 ‘상시 재택근무제 도입’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상시 재택근무 도입 필요성’에 답변한 참여자 가운데 92.1%는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유로는(복수응답), △’출퇴근시간 절감’(21.4%) △’업무효율화, 생산성 향상’(18.6%) △’여가시간 확보로 삶의 질 향상’(9.6%) △’근무지 자유로운 선택 가능’(8.8%) △’육아, 가사 업무병행 가능’(5.8%) 등을 꼽았다.더불어,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재택근무제도가 유지될지’에 대해 설문 조사했고 53.6%는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어, ‘유지될 것’이라는 응답은 23.4%, ‘반반이다’라는 답변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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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락앤락, CJ대한통운과 자원 순환 협력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플라스틱 자원 순환을 위해 국내 대표 종합물류기업인 CJ대한통운과 협력한다.락앤락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자투리 플라스틱을 활용해 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조립 모듈형 재생 파렛트(물건을 적재해 운반하는 데 사용하는 받침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락앤락은 공장에서 쓰고 남은 양질의 플라스틱 10톤을 제공했으며 CJ대한통운은 이를 파렛트 제조업체와 함께 친환경 재생 파렛트, ‘탄소 ZERO(제로) 파렛트’ 300개로 업사이클링한다.탄소 ZERO 파렛트 하나를 제작하는 데 들어간 플라스틱 양은 28kg이다. 이를 단순 폐기할 때에는 약 67.2kg의 탄소가 발생하는데, 파렛트 300개로 재탄생시키면 이산화탄소 2만16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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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기소된 전 동구체육회장은 사실 인정과 사과해야"
울산지검은 지난 4월 28일 전 동구체육회장 C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으로 불구속 기소했다.C씨는 2020년 8월 고용노동부울산지청으로부터 성희롱.직장갑질 등으로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받아 징계에 회부됐으나 울산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원회에서 견책이라는 경징계를 결정했다.울산시체육회의 경징계에 대해 피해자들이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요구했고, 대한체육회는 문화관광부 산하 스포츠 윤리센터의 권고를 받아 2021년 2월 C씨에 대해 징계 '해임'을 결정했다.C씨는 징계 해임된 후에도 징계에 불복,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5워 2일 성명을 내고 "검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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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606명…나흘째 600명대 이어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600명대를 보이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6명 늘어 누적 12만3240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27명)보다 21명 줄었지만 지난달 29일(679명)부터 나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일부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크게 줄지 않아 방역당국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85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최근 환자 발생 양상을 보면 전국 곳곳에서 일상 공간의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4차 유’'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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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채 발견된 한강 실종 의대생...유족 “머리 뒤 상처 원인 밝혀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지 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모씨(22세)가 머리에 큰 상처가 있다며 유족들이 원인 규명을 촉구했다. 이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수)는 오늘(1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손 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서 부검을 진행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새벽 서울 한강공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잠에 들다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손 씨는 실종 엿새째인 30일 오후 3시 50분경 실종 장소인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민간구조사의 구조견으로부터 시신으로 발견됐다. 서초경찰서는 손 씨가 실종 당시 입었던 흰색·회색·검정색 셔츠와 검정 바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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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외국인근로자 5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 발생…105~110번째
부산 기장군은 5월 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5~109번째 확진자는 관내 산단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로 양산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110번 확진자는 울산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현재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 중이다.한편 기장군은 5월 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4월 3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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