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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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법 우수 콘텐츠 7편 선정 시상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주제로 한 콘텐츠 공모전 참가작 242편 가운데 일곱 작품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아기돼지 캐릭터를 활용해 금융소비자보호법의 도입 취지와 주요 내용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만든 '세사람' 팀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여섯 팀은 상금 30만∼100만원을 받았다. 금융소비자보호법 홍보를 위해 진행된 초성 퀴즈 및 객관식 퀴즈 이벤트에는 9천540명이 참여했다. 금감원은 정답자 중 166명을 추첨해 상품권 등을 증정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은 금융 소비자에게 청약철회권·위법 계약 해지권 등의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는 내용이다.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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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돌봄 서비스' 우리동네키움센터 4호점 개소
강동구가 방과 후에도 초등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돌봄 받을 수 있는 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4호점을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은 0.8명으로 역대 최저수준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강동구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확충하고 있다. 2019년 문을 연 1호점 상상나루來키움센터를 시작으로 2호점(명일2동)과 3호점(강일동)을 개소하여 운영 중이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라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상시돌봄 월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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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벤처기업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광진구가 ‘벤처기업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벤처기업창업지원센터는 창업을 앞두거나 창업 초기의 업체가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기자금 융자 및 사업비 지원, 경영 컨설팅 제공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2년 이내의 기업 총 12개로 오는 6월 1일 입주 예정이다. 입주기간은 2년이며 이후 실적 평가를 통해 추가로 1년을 연장 할 수 있다. 입주 사무실은 전용면적이 약 17㎡~24㎡ 규모로, 면적에 따라 임대보증금이 75만원~105만원, 월 임대료가 약 17만5000원~24만5000원 사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13일까지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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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월여의지하차도 중·대형차 진입 방지 조치... 16일부터 과태료
서울시가 신월여의지하도로에 중대형 차량이 무리하게 진입하는 등 안전사고가 잦아 표지판 설치 조치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신월여의지하차도는 소형차 전용 유료도로로 통과 높이가 3.0m로 설계돼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16일 개통 이후 30일까지 화물차·사다리차·버스 등이 착오로 진입한 사례가 20건 발생해 차량 끼임과 시설물 파손 등이 발생했다. 시는 현장에서 수신호, 전광판 차량, 현수막 등으로 중·대형차가 진입하지 못하도록 안내하고 차단막, 입간판, 표지판 등 시설물을 보강했으며, 화물차연대조합, 전국전세버스공제조합 등 6개 조합과 내비게이션 제공 업체에 안내를 요청했다. 또 통과높이 제한시설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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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국회의사당 앞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촉구 1인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4일 오후 2시 30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4월 14일 부산시 일본영사관과 4월 19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지난 4월 27일 청와대 앞에서 우리 정부의 즉각적이고 강력한 제재조치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가진데 이어 이번이 4번째다. 기장군수는 이날 국회 앞에서 “일본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본정부는 즉각 철회해야 한다. 우리 바다를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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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유치원·어린이집 무상급식 추진“
서울시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한 무상급식을 추진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국무회의에 참석한 후 서울시청에서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무회의 발언 내용을 전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유치원 무상급식 추진을 위해 시의회와 논의하에 정확한 급식단가의 산출, 지원 재정부담 산정 연구용역을 진행할 것이며 이를 통해 유치원 무상급식을 빠르게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그러나 유치원 무상급식만 할 경우 어린이집과의 형평성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하고 유치원 급식비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급·간식비를 현실화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토록 정부에 촉구했다고 전했다. 오 시장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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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성산구청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수환)에서는 5월 4일 남양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성산구청과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안전 보행을 위협하는 불법 주·청차 차량을 단속·계도 조치했으며, 앞으로도 전 초등학교 대상으로 등·하교 시간대 수시로 단속키로 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단속 장비를 확대 추진하고 횡단보도·안전펜스·노면표시 등 시설을 일제히 정비해 학교주변 교통안전 활동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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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연장’ 수혜…오산 서부권 분양 관심 ‘UP’
경기 오산에 분당선 연장 소식이 들려오면서 지역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분당, 강남 등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뿐 아니라 동탄역에서 SRT, GTX(예정) 등으로 편리하게 환승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공식 발표,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망 구축을 담은 중장기 계획이다.이번 계획안에는 오산시의 숙원사업인 ‘분당선 연장 사업’이 포함됐다. 분당선 연장은 기흥역에서 동탄신도시를 거쳐 오산대역까지 잇는 안이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확정되면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본 계획수립·고시 등의 절차를 밟고 공사에 착수할 전망이다.이 같은 소식에 오산시는 그간의 ‘교통 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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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일 군(郡) ‘양평·가평·연천’…1분기 ‘청약광풍’
경기도 31개 시·군·구 중 유일하게 군(郡) 행정구역인 양평, 가평, 연천까지 청약 열기가 번지고 있다. 작년 12월 부동산대책으로 인해 경기도 대부분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으로 관심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또 올해는 대형건설사가 공급하는 아파트가 많아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실제로 양평, 가평, 연천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높아졌다. 부동산인포가 한국감정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경기도 3군에 분양된 2579가구에 2만1623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됐고, 이는 지난 해 973가구에 1117건이 접수된 4분기보다 2만506건 늘어난 수치다.단지별로는 앞서 양평에 분양된 ‘양평역 한라비발디 1·2단지’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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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스마트 민원대기 알림이 서비스‘ 시행
서울 강서구 동 주민센터 민원 대기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민원대기 알림 서비스’를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붐비는 민원실의 혼잡을 막고 주민들의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첫 화면에 있는 ‘주민센터 민원대기현황 조회’에 접속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으로 회원가입, 본인인증 등 복잡한 절차 없이 접속만으로도 대기현황 확인이 가능하다. 각 동별 대기현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민원 분산효과도 기대된다. 대기인원이 적은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더욱 빠르게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다. 아울러 장시간 많은 민원인이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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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공연장 안전관리 개선 ‘박송희 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이 공연장 안전관리 개선을 위해 ‘박송희 법’으로 불리는 ‘공연법’ 개정안을 3일 발의했다. 고 박송희씨는 2018년 당시 24세의 나이로 성악공부를 하며 장래가 유망한 예술인이었지만 공연 무대 설치 과정 중에 한순간의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병훈 의원은 지난해 10월 국정감사를 통해 박송희 씨의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사과를 이끌어내고 유족, 공연예술인 단체, 문체부 등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 차원에서 ‘박송희 법(공연법 개정안)’을 준비해 왔다. 이번에 발의한 ‘박송희법’은 공연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목적을 명문화하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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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더강남 주민참여 공모전’ 개최... 최대 200만원 상금
강남구가 참신한 구정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한 ‘2021 더강남 주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강남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더강남’을 홍보하고 주민참여를 유도해 주민친화적인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7월 16일까지 모집이 진행되며 ‘유튜브 영상’과 ‘캐릭터 디자인’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튜브 영상은 ‘강남구 전통시장의 재발견’을 주제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울 5분 이내 영상을 제작하면 되고 캐릭터 디자인은 ‘더강남’에 들어갈 인공지능(AI) 챗봇인 ‘강남봇’을 디자인하면 된다. 참여는 개인 또는 팀(최대 4인)으로 가능하며 선정작은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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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동물의료제도 개선 ‘동물보호법’ 개정안 대표 발의
최근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문화가 자리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법안 마련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4일 반려동물의 복지 증진과 동물의료·보험제도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매년 10월 4일을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는 동물의 유기방지를 위해 기르는 개를 대상으로 동물등록제를 시행해오고 있으나 등록율이 저조한 상황이다. 또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동물병원의 진료비 등이 표준화돼 있지 않아 보호자의 부담이 높다. 민간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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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정식 활동 들어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연안안전지킴이’10명을 5곳의 위험구역에 배치해 5월 1일부터 정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정부혁신의 일환인‘연안안전지킴이’는 지난 4월 중 서류심사, 체력검정, 면접평가를 거쳐 지역사정에 정통한 주민 10명으로 선발됐다활동에 앞서 지난 4월 28일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식 행사’와 지리적 특성 및 안전시설물 위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코로나19관련 방역수칙 준수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위촉장을 받은 연안안전지킴이는 5월 1일부터 울산해양경찰서 관내 연안 위험구역 5개소(대왕암공원 갯바위, 슬도방파제, 방어진항, 방어진남방파제,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 2인 1조로 배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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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회, 강제근로· 입시비리 공익 신고 접수
국민권익위원회가 근로기준법, 사립학교법, 고등교육법, 초·중등교육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신고를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 폭행, 협박, 감금으로 근로를 강요하는 행위(근로기준법) ▲ 사립학교법인 수익을 사립학교 경영 이외의 목적에 사용하는 행위(사립학교법) ▲ 입학자격이 없는 자에게 입학허가를 하는 행위(고등교육법) ▲ 부정한 방법으로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교육비를 지원받는 행위(초·중등교육법) 등이다. 이들 위반행위는 지난달 20일부터 공익신고 대상으로 추가됐다. 이에 따라 관련 신고자는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정부합동민원센터(서울)나 권익위 종합민원상담센터(세종) 등을 통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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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상반기 기장군 장학생 선발 신청 받아
부산 기장군은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1년 상반기 기장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 매년 상·하반기 2회 모집하는 기장군장학금은 올해 장학금을 4천만 원 늘려 총 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 후 6월 심사 및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초 장학생을 최종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대학생인 경우 성적우수장학금 38명(대학생 장학금 지급금액에 따라 선발인원 증원 가능), 복지장학금 10명, 다자녀장학금 10명, 특기장학금 5명을 선발하며, 분야별로 자비 납부 등록금 범위내 1인당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 초·중·고등학생인 경우 각 15명씩 특기장학금 분야로 선발하며 1인당 50만 원이 지원된다. 주소지 읍·면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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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많은 계절 A형간염 주의하세요”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요즘, A형간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수도권 및 충청지역에서 A형간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2019년 조개젓에 의한 A형간염 대규모 유행을 제외하고는 2012년 이후 동기간 대비 환자 수가 가장 많은 실정이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Hepatitis virus)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조개젓, 젓갈 등)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초기증상은 감기몸살과 비슷하며 식욕부진, 심한 피로감, 황달, 구토, 암갈색 소변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A형간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익혀먹는 등 위생적인 조리과정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조개류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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