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혁신의 일환인‘연안안전지킴이’는 지난 4월 중 서류심사, 체력검정, 면접평가를 거쳐 지역사정에 정통한 주민 10명으로 선발됐다
활동에 앞서 지난 4월 28일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식 행사’와 지리적 특성 및 안전시설물 위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코로나19관련 방역수칙 준수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위촉장을 받은 연안안전지킴이는 5월 1일부터 울산해양경찰서 관내 연안 위험구역 5개소(대왕암공원 갯바위, 슬도방파제, 방어진항, 방어진남방파제,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 2인 1조로 배치되어 매월 주말 4회, 평일 11회에 걸쳐 일일 3~4시간 도보순찰 및 안전계도 활동을 10월까지 실시하게 된다.
울산해경 관계자는“지역사정에 밝은 현지주민으로 구성된 ‘연안안전지킴이’ 운영으로 연안사고 예방과 지역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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