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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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부경연,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의 주식매매거래 정지 해제 위해 한국거래소의 결정 촉구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부경연)은 6월 22일 긴급성명서를 내고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의 경영정상화(주식매매 거래 정지 해제)를 위해 부산시민은 한구걱래소의 신속하고 통찰력 있는 결정을 촉구한다”고 했다.부산의 지역 항공사 에어부산이 지난달 26일 금호아시아나그룹 전 임원의 횡령·배임 혐의에 따른 구속 기소로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에어부산은 부산 시민들의 항공교통편익 증진과 부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와 14개의 지역 기업이 뜻을 모아 설립한 명실공히 부산의 대표 항공사이다.지금까지 에어부산은 부산 시민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30여 개 국내·국제노선을 개척하며 1300여명의 지역 젊은이들이 근무하는 항공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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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위아 임직원, 급여 모아 지역 복지기관에 자동차 4대 선물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급여를 모아 자동차가 필요한 사회복지기관에 자동차를 선물했다. 현대위아는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복지시설인 ‘시온장애인보호작업장’ 등 복지기관 4곳에 ‘현대위아 드림카(Dream Car)’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시온장애인보호작업장을 비롯해 경상남도 창원시, 경기도 의왕시, 충청남도 서산시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복지기관에 승합차 총 4대를 전달했다. 2013년 이후 매년 드림카를 진행하고 있는 현대위아는 이로써 총 124대의 자동차를 선물하게 됐다.현대위아 임직원들은 지역 복지기관에 드림카를 선물하기 위해 직접 급여를 모았다.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1% 기적’을 통해 월급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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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좌광천 상류 병산저수지 일원 산책로 조성 현장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1일 좌광천 상류부 병산저수지 생태하천 조성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는 병산저수지 둘레길을 비롯한 현장을 점검했다.현재 기장군은 임랑해수욕장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병산저수지까지 연결되는 좌광천 ‘건강30리길’ 산책로 조성과 관련해 2017년부터 59억원을 투입, 병산저수지 둘레길에 총길이 2㎞의 ‘병산 빛·물·꿈 테마길’을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병산저수지 주변에는 수면과 최대한 가깝게 산책로를 조성해 물위를 걷고 물속을 들여다보는 친수공간을 조성 중이다. 또한 병산저수지를 전망할 수 있는 휴게쉼터와 함께 제방 둑에는 전통양식의 정자를 건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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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골프존유통 장성원 대표이사,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골프존유통 장성원 대표이사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1월부터 시작한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장성원 대표이사는 ‘비닐 포장은 줄이GO! 지구건강도 지키GO!’ 라는 슬로건을 통해 비닐 소비 감축 독려 및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음 참여자로 테일러메이드 임헌영 대표이사를 지명했다.캠페인 진행에 앞서 골프존유통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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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석훈 유진그룹 상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유석훈 유진그룹 상무가 모회사인 유진기업, 계열사인 동양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교통안전 표어와 함께 촬영한 모습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유석훈 유진그룹 상무는 송시한 ㈜와이지-원 사장의 지명을 받았고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유진그룹 모회사인 유진기업과 계열사인 동양이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 유석훈 상무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송준원 KH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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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정푸드코리아, ‘(사)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과 영등포 쪽방촌에 통조림 후원
정푸드코리아는 ‘(사)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과 함께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쪽방촌에 거주하는 소외계층과 노숙인 600여명에게 통조림 후원을 진행 하였다고 금일( 21일)밝혔다.이번 기부활동은 사단법인 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정푸드코리아에서 생산하는 번데기 및 애플망고 통조림 천 여캔을 전달하였다. (사)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은 영등포역 옆 쪽방 지역에 거주하는 500여명의 쪽방 주민들과 주변 노숙인들을 지원하는 사회단체다.정푸드코리아 정보헌대표는 “최근 생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영등포 쪽방주민들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후원 물품이 크게 줄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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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수요 탄탄…서울 고가 오피스텔 거래 꾸준
서울에서 고가 오피스텔 거래는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정된 럭셔리 주택에 고소득층의 관심이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국토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9억원 이상 오피스텔 거래 건수는 2019년 220건에서 2020년 366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5월까지 122건의 거래가 이뤄져 전년 동기(93건) 보다 31% 늘었다.15억원 이상 고가 오피스텔 거래도 꾸준한 상황이다. 2019년 16건에 불과했지만 2020년 29건으로 껑충 뛰었다. 올해 들어서도 5월까지 18건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고가는 ‘롯데월드타워앤드롯데월드몰’ 전용면적 252㎡(92억2324만원)가 차지했다. 거래 금액 1~9위까지 강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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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경제성 갖춘 ‘판상형 아파트’ 인기
성냥갑 아파트로 불리는 판상형 구조가 분양시장에서 인기다. 획일화된 ‘ㅡ자’ 주동 배치, 단조로운 외관으로 한 때 화려한 외관의 타워형 아파트에 밀린 것도 잠시, 지금은 판상형 아파트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여전한 인기를 얻고 있다. 1990년대 지어진 신도시 아파트처럼 2000년 이전만 하더라도 판상형이 다수를 차지한 주택시장이 2000년대 고급 주상복합의 탄생으로 타워형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주상복합은 주동을 ‘Y, X, ㅁ’자형으로 구성해 좁은 부지에 높게 지을 수 있으며 주로 타워형으로 평면이 설계되었다. 이러한 타워형 아파트는 화려한 외관의 랜드마크가 되기도 하고 당시 진일보된 세련된 주거공간 이미지를 갖췄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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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간분양 아파트, 신규 분양 ‘희소성’ 더 커져
작년 서울의 민간분양 아파트 인허가 물량이 2011년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뒷받침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시장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의 희소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서울의 민간분양 아파트의 인허가 물량은 5만522세대로 2011년(7만9522세대)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9.65%(5398세대) 감소한 수치이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015년(9만6651세대)과 비교하면 47.72%(4만6129세대) 줄어든 수치다. 올해(1월~4월) 서울의 민간분양 아파트의 인허가 물량 역시 2만2736세대에 그쳤다.주택 인허가 물량은 주택 공급 선행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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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장에도 ‘MZ세대(2030세대)’ 바람 ‘광풍’
MZ세대로 불리는 통칭 2030세대가 아파트 시장 질서를 흔들고 있다. 주식시장과 가상화폐, 명품 시장까지 주도 세력으로 부상한데 이어 아파트 시장까지 뛰어든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연령대별 아파트매매거래 현황을 살펴보면 전국에서 지난 2019년 대비 2020년 2030세대의 매매거래는 15만4312건에서 27만2638건으로 불과 1년 만에 11만8326건이나 늘었다. 40대(15만6664건→25만7111건)와 50대(11만5110건→18만8046건)의 매매거래 증가폭 보다 높았을 뿐 아니라 전체 매수 비중도 28.3%에서 29.1%로 30%선에 근접했다. 이들의 매매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지역은 경기도로 2019년 4만699건에서 2020년 8만6728건으로 4만6029건이나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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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단지’, 청약경쟁률부터 시세까지 주택시장 ‘올킬’
아파트를 선택하는데 있어 브랜드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주택시장에서도 브랜드 아파트의 선호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닥터아파트가 발표한 ‘2020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 따르면, 동일한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요건으로 단지규모(24.2%), 가격(18.72%) 보다 브랜드(40.64%)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2019년, 32.7%) 대비 약 8%p 상승한 것으로, 브랜드는 2015년부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이처럼 브랜드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은 이유로 전문가들은 대형 건설사의 탄탄한 재정과 풍부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을 선도적으로 개발하는가 하면, 다수의 단지를 공급해 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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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 위반행위 적극 단속키로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 관련 개정된 도로교통법(2021. 5. 13)이 시행되고 1개월 간 홍보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신호위반, 2인 탑승 등 위험성 높은 위반행위에 대해 적극 단속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특히 무면허 및 음주운전의 경우 행정처분이 병행되기 때문에 PM 이용자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17일 대구 북구 00동 앞 도로에서 음주단속 근무 중 40대 PM운전자를 검문하여 혈중알콜농도 0.162%(0.08%이상 면허취소)로 음주운전 적발하고 범칙금 발부했다.주의할 점은 술을 마시고 PM을 운전하는 경우 개정 전 범칙금 3만원 처분이 전부였으나, 개정 후 범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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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쿠팡, 화재 현장 인근 주민 피해지원센터 개설
쿠팡이 덕평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민피해지원센터를 개설한다. 쿠팡은 주민들의 피해 접수를 위해 전용 신고전화를 개통해 22일부터 주민들의 피해 신고를 받는다. 주민피해지원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오후 10시까지이다. 접수된 피해사례에 대해서는 신속한 심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이번 화재로 입은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덕평물류센터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 가운데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주민피해지원센터로 피해내용을 신고하면 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농가 피해(농작물 등) ▲의료비 ▲분진에 따른 비닐하우스나 차량 등 자산 훼손 등에 대해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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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정신과의사‧심리상담가 참여 ‘내 마음 치유법’ 온라인 강연
강남구가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공동저자 이시형 정신과 의사와 박상미 심리상담가의 ‘월간 인문학강연’을 온라인으로 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연은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두 연사는 각자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스스로의 상태를 직면하는 법, 치유를 위한 대화법 등을 소개한다. 오프닝 공연으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도 들을 수 있다. 강연 후에는 실시간 댓글을 통한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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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장인화 회장 취임 및 24대의원부 출범 100일 기념 행사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6월 21일 장인화 회장 취임 및 24대 의원부 출범 100일을 맞이하여 6월 21~6월 25일까지 기념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계 대표로서 부산상의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지역사회에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21일 오전 10시 부산상의 1층 챔버스퀘어홀에서 최근 화두인 ESG경영을 부산상의 운영에 도입하기 위해 임직원 윤리강령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은 전체 직원이 서명한 윤리강령 준수 서약서를 낭독하고, 직급별 대표 직원 6명이 장인화 회장에게 서약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윤리강령 서약서에는 회원존중과 법규준수, 직무수행에 필요한 도덕성, 직장 내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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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 전기 순환버스 확대... 8월부터 경유 관광버스 통제
서울시는 남산공원을 경유·순환하는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인 '녹색순환버스'를 다음 달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유 관광버스는 8월부터 진입을 전면 제한한다. 이에 따라 8월 1일부터 단체 관광버스로 남산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은 남산예장공원에서 하차한 뒤 녹색순환버스로 갈아타야 한다. 시는 이달 초부터 남산공원의 소음·매연·미세먼지를 줄이고자 경유 관광버스 진입제한을 시범 운영해 왔다. 이어 관광버스 진입 제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녹색순환버스를 확대 운행한다. 현재 운영 중인 03번과 04번 노선을 통합하고, 02번과 04번 버스를 증차해 1일 운행 횟수를 각각 34회, 24회로 늘린다. 이로써 배차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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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분기 주력 백신은 화이자와 모더나... 수급문제 없어"
3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18∼59세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화이자와 모더나가 주력 백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1일 "3분기 접종 계획에 필요한 수급량과 예정된 백신량을 비교하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3분기 1차 접종자가 2300만명보다 더 줄었을 것 같은데 공급 예정 백신은 8000만회분"이라고 밝혔다 손 반장은 "3분기 주력 백신은 화이자와 모더나"라며 "7월까지 확정된 공급량은 저희 접종 계획에 맞춘 것이고, 8∼9월 들어오는 양도 필요량보다 더 많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아직 사용 허가를 받지 않은 노바백스 백신을 제외하더라도 하반기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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