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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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돌(Dole) 코리아 김도형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유)돌 코리아는 김도형 대표이사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진행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서,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이란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김도형 대표이사는 돌 코리아 본사에서 유, 초등 자녀를 둔 직원들과 함께 챌린지에 참여하며 그 의미를 함께 나누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 문화 장착을 홍보하고 계도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번 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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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생명, ESG 실천을 위해 도시숲 조성한다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6월 22일(화) 서대문에 위치한 농협생명 본사에서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함께 도시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NH농협생명 김인태 대표이사와 (사)생명의숲 김인호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H농협생명에서 전달한 기부금은 서울 홍은사거리 교통섬 내 숲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교통섬 내 숲 조성은 도심 내 소규모 유휴공간을 녹지로 활용하여, 차량 미세먼지 및 도시열섬현상으로 열악해지는 도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교통섬 숲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시민, 고객에게 생활권녹지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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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39보병사단장과 업무 협조키로
서승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6월 22일 육군 제39보병사단장으로 지난 3일 취임 후 처음으로 남해해경청을 방문한 권대원 소장을 접견하고, 해양경비 태세 확립 및 업무협조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서승진 청장과 권대원 39사단장은 현장에서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한 상호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밀입국 등을 통한 불순세력의 유입을 차단하고, 촘촘한 감시망 구축을 통한 해안 경계작전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상황발생 시 신속한 전파체제 구축 ▲미식별 선박 확인 ▲검문검색 강화 등을 통해 군과 적극 협업하기로 했다. 軍도 해양사고 발생 시 인력 및 가용장비를 활용해 해경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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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부산 영도구청에 국밥 1천팩 기탁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6월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연수원은 부산 영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식사(국밥 1,000팩)를 주문해 영도구청에 전달했으며, 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식사가 제공 될 예정이다.이동재 연수원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요즘 지원물품을 통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활동으로 지역과 사회에 이바지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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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덕대항신공항생존권대책위원회 22일 출범식
'가덕대항신공항생존대책위원회 현판식 및 출범식'이 6월 22일 오전 부산 강서구 대항마을에서 열렸다.출범식은 풍물패의 길놀이와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3호인 박소산 선생의 동래학춤으로 시작됐다. 김영석 생존대책위원장은 주민들의 기본권을 완전히 무시한 가덕도 신공항 추진을 규탄하고 생존권 투쟁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강서구의회 주정섭 의장과 가덕도 생태조사단 이성근 단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 내빈들도 참석해 격려의 발언을 이어갔다.출범식은 현판 제막과 ‘죽음의 삽질을 멈추어라’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주민과 시민사회를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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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7개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마련…여름경찰서·파출소 운영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해수욕장 종합치안 대책을 마련하고 美 독립기념일(7월 4일) 전·후 외국인 등 다중혼잡 관리 방안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해수욕장 전면 개장을 앞두고 백신접종률 증가와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따라 전년보다 많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에 대비, 관할 경찰서장과 부산경찰청 관련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간 7개 해수욕장에 여름경찰서 2곳(해운대, 광안리), 여름파출소 5곳(송정, 송도, 다대포, 일광, 임랑)을 운영하고, 질서유지를 위해 전종요원·교통·형사·기동대 등 300여명의 가용경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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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전입신고 즉시 효력 ‘주택임대차 보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은 21일 전입신고 즉시 효력 발생으로 임차인을 보호하는 ‘주택임대차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쳤을 경우 그 다음날부터 제3자에 대해 대항력을 가지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채권자가 설정하는 근저당권 등 채권의 효력은 등기를 설정한 날부터 시작하고 있어 이를 악용해 임차인의 보증금을 불법 편취하는 사례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또한 전입신고 당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보증보험(SGI), 주택금융공사(HF) 등 공공기관으로부터 가압류 조치를 받아도 임차인은 후순위가 되어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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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소년 혼자걷기 프로그램 진행... 만보 걸으면 '1만원 상품권' 증정
강남구가 오는 9월까지 하루 1만보를 걸으면 1만원권 모바일상품권을 주는 ‘체력UP, 마음튼튼: 청소년, 우리동네 혼자서 만보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이 제한된 청소년들의 체력저하와 심리적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다. 만보걷기 행사는 강남구 거주 초·중·고교 재학생 또는 동일 연령자를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내달 2일까지 개최되는 1차는 선착순 30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200명을 모집하는 2차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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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0억 규모 소상공인 대출 사업 추진
금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추가 대출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18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21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각 은행 지정지점에서 ‘소상공인무이자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지원대상은 △영업을 시작한지 3개월 이상 △금천구 소재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2천만 원 이내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을 조건으로 한다. 대출일로부터 1년 간 무이자 대출이며, 2년~5년 차에는 서울시에서 연 0.8%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대출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협약 은행의 지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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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한민국 동행세일' 전통시장 26곳 최대 2시간 한시적 주차 허용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국 대규모 할인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 시작일인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18일간 동구 불로시장 등 전통시장 26개소에 대해 최대 2시간까지 한시적 주차를 허용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은 자치단체 협조 하에 도로여건 등을 고려하고 시장 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고, 각 전통시장 마다 도로여건 및 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주차 허용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조치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내수경기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차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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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화물차 공영주차장서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 사진전 개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6월 21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있는 화물차 공영주차장에 방문, 화물차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사례중심 사진전을 열어 교통안전홍보를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실제 교통사고 사례 사진을 활용, 안전속도5030 홍보, 졸음운전, 과속 등의 위험성에 대하여 교육·홍보했다.창원서부경찰서는 택시 승강장, 버스터미널 등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가 있는 곳에 나가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사고 사진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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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맛집’으로 불리는 신규 분양단지는?
주택시장에서 조경상품이 차지하는 위상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양적 주거문화에서 질적 주거문화로 주택시장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공동주택의 외부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는 미세먼지, 코로나19 팬데믹 현상 등이 결정타를 날린 것이 계기가 돼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 내 조경이 주택시장의 조연에서 주연급으로 재조명되고 있다.본격적으로 아파트 시대를 연 1990년대에는 조경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다. 주차시설이 지상에 배치되고 아파트 공급량에 주력하던 시절이라서 조경에 대한 관심도가 낮을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웰빙이 주택시장 트렌드가 되면서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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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 집값 상승세에 청약성적도 우수…도시정비사업 ‘활기’
한동안 멈췄던 경남 창원 마산일대 정비사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침체됐던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면서 정비사업 구역들도 사업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마산 분양시장은 최근 6년 만에 1순위 마감 단지가 등장했고, 기존 아파트 값도 반등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창원시 정비사업 추진현황 자료에 따르면 4월말 기준 현재 창원 마산 회원구와 합포구에는 총 16개 구역(재개발 11곳, 재건축 5곳)에서 재건축·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구별로는 회원구에서 9개 구역, 합포구에서 7개 구역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중 사업시행인가를 마친 곳은 자산구역, 해바라기 아파트, 양덕4구역, 합성2구역, 회원2구역, 양덕2구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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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종식 수혜지로 떠오르는 지역은?
세계 각국이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에도 코로나 종식 수혜지로 떠오르는 곳들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항공산업의 중심지인 영종도와 중공업 중심지인 울산, 거제, 포항 등이 바로 그곳이다. 이들 지역은 현재 코로나 종식 기대감과 지역 내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은 지역 경제 활성화로 부동산 가격이 상승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세계 백신 접종에 따른 관광 재개로 항공산업의 정상화가 예상되며, 항공·관광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인천공항 복귀가 기대되는 가운데 침체됐던 영종도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실제로 영종도 중산동에 위치한 ‘영종스카이시티자이’ 전용면적 98㎡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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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관리지역 ‘대구’…하반기 1만5000가구 공급
올 상반기에 총 1만3000여 가구가 공급됐던 대구에서 하반기에도 1만5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대구는 하반기(7~12월) 총 1만5409가구(29곳)의 일반 분양이 계획돼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 물량인 1만6123가구보다는 4.43%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북구가 4552가구로 공급 물량이 가장 많고, 남구도 2833가구로 뒤를 이었다. 두 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만큼 하반기 공급 물량도 많다는 분석이다.전문가들은 분양시장의 열기는 지속되고 있지만 새 아파트 청약에 있어서 옥석 가리기가 필수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바뀐 고분양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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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경남’ 다양한 정책 펼쳐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국민적 불안감을 증가시키는 불법촬영 등 성범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보다 세심하고 효과적인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그간 성범죄의 주류를 이루던 강간과 강제추행 범죄가 지난해에 비해 10.4% 감소했고 특히 치안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던 아동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가 35.9%와 11.1%가 각각 감소했다.반면 SNS 등 사이버 매체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국민적 인식 수준과 경각심이 커지면서 피해 신고 또한 증가해 디지털 성범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등 디지털 성범죄와 아동‧청소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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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랑의열매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김경수 경남도지사 개인 1호 기부 참여
사랑의열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6월 21일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1호 개인 기부자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취약계층 및 우울감,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0억원을 모금목표액으로 경남도민과 함께 47일간 전개된다.김경수 도시자는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제일 먼저 다가와 가장 큰 피해를 줬다”면서“이번 캠페인이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문제를 안게 된 우리 사회에 말 그대로 백신과 같은 캠페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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