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출범식은 풍물패의 길놀이와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3호인 박소산 선생의 동래학춤으로 시작됐다.
김영석 생존대책위원장은 주민들의 기본권을 완전히 무시한 가덕도 신공항 추진을 규탄하고 생존권 투쟁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강서구의회 주정섭 의장과 가덕도 생태조사단 이성근 단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 내빈들도 참석해 격려의 발언을 이어갔다.
출범식은 현판 제막과 ‘죽음의 삽질을 멈추어라’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주민과 시민사회를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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