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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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서울 분양시장, ‘강북 재개발 VS 강남 재건축’ 한판승부
서울 상반기 분양시장이 1순위 평균 51.85대 1 청약률을 기록하며 살아나는 모양새다. 가장 최근인 6월 8일 1순위 접수를 실시했던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가재울아이파크가 평균 89.95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마무리 돼 하반기 분양시장에 대한 전망이 밝은 상황이다. ◆ 상반기의 7.5배, 작년 동기 대비 1.5배 증가한 물량 대기올 하반기 서울에서는 많은 물량이 분양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분양을 못하고 해를 넘겼지만 올 상반기에도 미쳐 분양을 못했던 물량들이 하반기에 몰렸기 때문이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서울에서는 총 44곳, 3만2657가구(민간 아파트기준, 임대 포함)가 분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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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3년도 경찰관 구조역량 평가 시행…수영 맨몸 완주 측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7월 5일부터 13일까지 중앙특수구조단 실내수영장에서 경정 이하 경찰관 53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경찰관 구조역량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경찰관 구조역량평가는 각종 해상에서 발생하는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구조역량 평가는 △자유형 왕복 50M △평형 왕복50M △잠영 10M 총 3가지 영법을 맨몸으로 완주하는 방식으로 측정한다. 부산해경관계자는 “구조역량 평가를 통해 경찰관의 해상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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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7일 오후 5시 외교부 앞 日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24시간 정당연설회 돌입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등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7월 7일 오후 5시부터 외교부(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일본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24시간 정당연설회에 돌입한다고 밝혔다.7일은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날이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지난 4일 일본 기시다 총리에게 ‘(일본의 오염수 배출 방식이) 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한다’며 사실상 일본 핵 오염수 해양투기에 면죄부를 준 바 있다. 이번 방한에서도 그로시 사무총장은 박진 외교부 장관,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 등을 만나 최종보고서 내용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대의사를 전하기 위해 정당연설회를 비롯한 대시민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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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 2023년 신규중재인 위촉식 가져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 이하 ‘중재원’)은 7월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18층에 위치한 중재원 제5심리실에서 2023년 신규중재인 위촉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 또는 해결하기 위하여 중재, 조정, 알선, 상담 등 종합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중재원은 올해 국내중재인 72명을 신규 위촉했으며, 세부적으로는 법조계 33명, 실업계 20명, 학계 9명, 공공단체 및 기타 10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재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규 위촉된 중재인들은 3년의 임기 동안 중재인으로서 활동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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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화재피해주민에게 ‘생활안정자금’전달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5월 30일 괴정동 주택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어 실의에 빠진 화재피해주민에게 생활안정을 위한 119안전기금 400만 원을 7월 5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119안전기금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2012년부터 부산 소방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기금이다. 2021년 1월부터는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매년 6,000만원의 예산으로 제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119안전기금을 통해 화재피해주민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 피해 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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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지역주택추진위원회의 위원장 불구속 입건
광주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6일, 광주 광산구 A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위원장 B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추진위원회 조합원 542명은 업무추진비 및 계약금 등 운영에 필요한 분담금를 냈지만, 사업 추진이 중단되고 나서도 분담금을 돌려받지 못하여 B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것. 피해자들은 580명 정도 피해를 봤고, 피해 금액이 190억 원에 이른다고 주장햤으나, 현재 신탁회사에 남은 금액은 3천만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경찰은 현재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여 신탁회사에 맡긴 금액의 흐름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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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전기, 창립 50주년 기념 ESG 캠페인 진행
삼성전기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생활 속 ESG 실천을 위한 '제로 웨이브 (Zero Wa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종이 및 전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ESG 확산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준비할 계획이다 제로 웨이브 캠페인은 창립 50주년의 '50'을 상징해 5가지 ESG 실천 분야에서 '제로(0)'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삼성전기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 Zero waste(쓰레기 배출 줄이기) ▲ Net Zero(탄소 절감하기) ▲ Zero bias(차별 줄이기) ▲ Zero Water scarcity(물 아껴 쓰기) ▲ Zero social distance(사회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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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목포중앙병원과 전남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동참...50억 원 기부 약정
넥슨은 넥슨재단이 목포구암의료재단 목포중앙병원(이하 목포중앙병원)과 ‘전남권 목포중앙병원·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50억 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6일 밝혔다. 목포중앙병원은 지난 2021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남지역 거점병원으로, 총 72억 원(국비 36억 원, 도비 25억 원, 시비 11억 원 등)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으나 최근 사업비 부족으로 건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넥슨재단은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약 3년간 50억 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목포중앙병원에서 운영할 ‘전남권 목포중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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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상반기 연안사고 49건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 60건 대비 20%↓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올해 상반기 연안사고 분석 결과, 49건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 60건 대비 20% 줄어들었으며, 사망·실종자수는 10명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과 동일하게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해상 차량추락은 2건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 7건 대비 72% 급감했다. 여기에는 운전면허시험 응시자 및 고령운전자 대상 차량추락 예방교육, 폐차량을 이용한 차량추락 구조훈련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안전수칙 계도·홍보 등의 노력이 있었다.사고유형은 추락(62%), 익수(21%), 고립(12%) 순이며, 장소유형은 항포구(36%), 해안가(24%), 방파제(17%)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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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임직원,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 동참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6월 29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2023년 제2차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약 20여명의 임직원들이 생명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모아진 헌혈증서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을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헌혈행사에 처음 발걸음 했다고 밝힌 한국마사회 직원은 “헌혈에 참여하는 일이 처음에는 조금 두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실제로 경험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한국마사회는 2004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사회공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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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해수욕장 여름경찰관서 현장격려 방문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7월 5일 오후 여름파출소(송도, 다대포) 현장을 방문해 부산 해수욕장 치안을 위해 땀흘리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우 청장은 이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부산경찰청은 해수욕장 치안 안전을 위하여 여름경찰관서 전종 요원 이외에 기동대·관광경찰대를 집중 투입하고, 특히 해수욕장 방문객이 증가하는 해운대·광안리 일대에 혼잡관리차량을 배치, 치안·안전 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자율방범대 합동 순찰 등 공동체치안을 통해 해수욕장 치안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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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권역별 합동훈련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7월 5일 일광해수욕장 및 인근 해상에서 3개 구조대(기장, 해운대, 남부) 합동으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수상 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여름철을 맞아 급증하는 피서객 및 수상레포츠 활동으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구조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주요 내용은 ▲ 수중구조 입수 전 절차 숙지 ▲ 수난구조장비(동력장비) 조작 숙달 ▲ 권역별 구조대 합동훈련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 ▲ 수중 수색 및 수중 감압절차 훈련 ▲ 가상 수난사고 발생을 설정한 구조영법 및 수상구조로 진행됐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수난 구조는 활동에 제약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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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전입 소방공무원 대상 임용식 수여식 가져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전 온산소방서)는 7월 5일 3층 대강당에서 전입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현장대응과 행정지원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직원들로 남울주소방서의 행정, 현장 각 부서에서 담당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이번 인사는 업무역량, 근무경력, 직무관련 보유자격 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했으며, 더 큰 책임감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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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청년인턴 및 혁신파이어니어의 기업 탐방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7월 5일 청년인턴 및 '혁신파이어니어'가 해양 관련 기업 문화 탐방을 위해 SK에너지 울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업 문화 탐방은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업무 기회를 주기 위해 채용한 청년인턴과 울산서 혁신파이어니어 활동자인 MZ세대 젊은 직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기업 '주니어보드'와 교류·협력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 및 효율적인 업무방식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계획됐다.SK에너지 방문은 홍보영상 시청, SK MZ세대와 직장생활 질의응답 시간, 전망대 관람, SK 울산 COMPLEX 내부, 원유부두 및 부이 현장견학 순서로 진행됐다. 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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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 최고경쟁률 93.5대 1 마감
대우건설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 짓는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가 최고 93.5대 1, 평균 3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진행한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99가구 모집에 3,080명이 몰려 평균 31.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74㎡B타입으로 2가구 모집에 187명이 청약해 93.5대 1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난 3일 진행한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83가구 모집에 1418명이 청약해 평균 17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바 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오는 24일부터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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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신분증 대신 손바닥으로 비행기 탄다
전국 수협 상호금융과 수협은행에 손바닥 정맥 정보가 등록돼 있다면 5일부터 신분증 대신 손바닥 인증으로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수협 상호금융과 수협은행은 지난 4일 한국공항공사(KAC), 금융결제원과 손잡고 국내선 공항 이용시 신분증 대신 손바닥 정보로 탑승 수속 할 수 있는 ‘바이오인증 공항연계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KAC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중앙회 문진호 부대표,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 금융결제원 박종석 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 모든 수협 회원조합 및 수협은행 영업점에서 손바닥 정맥 정보를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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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5일 출생미신고 복지부 전수조사 관련 11건 소재확인
부산경찰청은 7월 5일 출생미신고 복지부 전수조사 관련. 지자체에서 부산청으로 11건 추가로 수사의뢰 됐고, 수사의뢰는 총 30건이며, 이 중 11건은 소재확인 됐다고 밝혔다. 18건은 소재확인 중이며, 1건은 형사입건했다.이 중 대부분은 '베이비박스'에 영아를 유기했다는 친모의 진술을 토대로 소재파악 중에 있다. 금일부터 경찰청(본청) 형사국 지침으로 전국 시·도 경찰청 공히 경찰서별 건수는 비공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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