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9안전기금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2012년부터 부산 소방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기금이다. 2021년 1월부터는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매년 6,000만원의 예산으로 제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119안전기금을 통해 화재피해주민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 피해 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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