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청은 7월 5일 출생미신고 복지부 전수조사 관련. 지자체에서 부산청으로 11건 추가로 수사의뢰 됐고, 수사의뢰는 총 30건이며, 이 중 11건은 소재확인 됐다고 밝혔다.
18건은 소재확인 중이며, 1건은 형사입건했다.
이 중 대부분은 '베이비박스'에 영아를 유기했다는 친모의 진술을 토대로 소재파악 중에 있다. 금일부터 경찰청(본청) 형사국 지침으로 전국 시·도 경찰청 공히 경찰서별 건수는 비공개로 전환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18건은 소재확인 중이며, 1건은 형사입건했다.
이 중 대부분은 '베이비박스'에 영아를 유기했다는 친모의 진술을 토대로 소재파악 중에 있다. 금일부터 경찰청(본청) 형사국 지침으로 전국 시·도 경찰청 공히 경찰서별 건수는 비공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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