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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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가을 행락철 출입통제구역 3곳 집중 안전관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9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6주간 인명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관내 연안해역 출입통제구역 3개소(대왕암공원 갯바위, 중앙방파제, 범월갑방파제)에 대해 집중 안전관리 기간을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출입통제구역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연안해역에서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수 있는데, 울산 관할에는 총 9개의 출입통제구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출입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9곳은 울산해경서 지정 3곳(①대왕암공원 갯바위,②중앙방파제,③ 범월갑방파제)과 울산해수청 지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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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적십자사-부산경찰청, 더불U캠페인 폭력피해자 긴급지원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9월 14일 부산경찰청과 함께 ‘더불U캠페인 폭력피해자 긴급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부산경찰청 수사과 피해자보호계 류영숙 경위, 부산경찰청 수사과 수사1계 김경태 경정(피해자보호계장 직무대행),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권용규 사무처장과 김영백 구호봉사팀장이 참여했다.이 날 전달된 지원금 2천만 원은 부산경찰청의 자체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폭력피해 20가구에게 전달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 LG생활건강의 후원을 통해 론칭된 더불U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함께한다. 함께한다는 의미의 ‘더불다’와 참여하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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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남해해경청장, 연안 안전관리 방어진파출소 현장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관내 연안 위험구역 안전관리 현황 및 긴급태세 확인을 위해 방어진 파출소 현장점검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채광철 청장은 관할 항·포구 다중이용선박 출입항 현황 및 어선 주조업활동지 확인과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소통에도 힘썼다.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가을 성어기철을 맞아 낚시어선 등 해양레저활동이 많아지고 행락객이 늘어남에 따라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여 신속한 출동과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구조역량을 갖추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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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에서는 9월 14~15일 양일간에 걸쳐 북면 양촌마을회관, 동읍 본포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창원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기억채움마을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상대로 이뤄졌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비 고령자의 사망 수의 비율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습관성 무단횡단 금지, 안전한 보행 방법 등에 대한 교육 및 영상 시청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창원서부서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 차량 이동이 많아짐에 따라 사고 위험 또한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평소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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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추석맞이 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균)는 추석을 앞둔 9월 15일 김해서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회장 김영한), 장유 1·2·3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기초생활 수급자 등 60명을 선정해 육류세트, 건강 음료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균 김해서부경찰서장은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한편 김해서부경찰서 관내 모든 주민들이 안전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김영한 경찰발전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정을 느끼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김해서부경찰서와 함께 협력치안, 불우이웃돕기 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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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명절 대비 특별단속 나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및 선물용 수산물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3주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중점 단속대상은 ▲ 양식장 어패류, 선박 침입 및 재물손괴 등 민생침해범죄 ▲ 대형어선들의 연안침범 조업 등 불법어업 ▲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및 불량 식품 제조·유통 행위 ▲ 여객선 이용 기소중지자 검거 등이다. 울산해경은 경찰서 수·형사, 파출소 요원 등 가용세력을 동원해 관내 우범 항·포구 등을 대상으로 특별 전담반을 편성·배치하고, 취약 해역에는 형사기동정을 상시 배치시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욱한 울산해경서장은 “추석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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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청년의 날, 해양경찰청 홍보라운지 운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청장 채광철)은 9월 14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청년의 날 행사에 해양경찰청 라운지(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9월 세 번째 주를 청년주간으로 지정하고 매년 청년들을 위한 각 부처 및 기업 부스를 설치하여 청년들에게 분야별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정책제안 컨퍼런스 · K-pop 콘서트 등도 개최하여 청년주간을 기념해오고 있다. 해양경찰청 홍보라운지는 총 3개의 섹션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눈길을 끄는 해양경찰청 채용 및 청년인턴 제도 섹션에서는 장차 해양경찰을 이끌어 나갈 미래의 재목에 해양경찰의 주요임무를 소개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하반기 있을 청년인턴 선발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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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추석 명절 기념 탐나는 전 1억원 기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13일, 사단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통해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 1000가구에 추석 명절 차례상 비용 지원을 위한 탐나는 전 1억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제주 지역 화폐인 ‘탐나는 전’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로 소상공인을 돕고, 제주지역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진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영철 JDC 이사장은 “우리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다”며 “탐나는 전으로 전통시장 수산물도 많이 구매해달라”고 말했다.한편, JDC는 ‘제주도내 취약계층 명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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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육군 52사단, 사회공헌활동 협력 업무협약 체결
자생한방병원이 의료봉사, 물품지원 등 그간 힘써왔던 사회공헌활동을 민·군(民·軍) 합동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13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52보병사단(사단장 이우헌, 이하 52사단)과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경기 광명시 소재 52사단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과 52사단 이우헌 사단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계획 중인 사회공헌활동에 인력, 의료서비스, 후원 물품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자생의료재단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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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수여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균)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NH농협은행 장유지점 문현규 계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현규 계장은 지난 1일 은행을 찾은 50대 남성 고객이 누군가와 계속 통화하며 1,970만원 이체를 위해 다급히 폰뱅킹 이체한도 증액을 요구하는 것에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적극적 상담, 설득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피해자는 저금리 대환대출 해주겠다는 보이스피싱범의 말에 속아 폰뱅킹 이체한도 증액를 위해 은행을 방문했다. 김해서부경찰서 윤동웅 수사과장은 “보이스피싱은 피의자를 검거하더라도 피해금 회수가 어려운 만큼 피해 발생 전 금융기관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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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계룡건설, 추석 맞아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금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4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분들에게 추석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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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자, 한 달간 8만명 늘어…6개월 연속 증가세
1순위 청약자 수가 한 달 만에 8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1순위 청약자 수는 17만3401명으로 집계됐다. 9만2329명을 기록한 7월과 비교해 한 달 만에 8만1072명이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동안 일반공급 물량은 오히려 1524가구 줄었고, 이에 청약 경쟁률은 7월 평균 9.35대 1에서 8월 20.77대 1로 두 배 이상 상승했다. 1순위 청약자 수는 2월 이후 6개월째 연속 증가 중이다. 수도권에서는 5만2989명이 증가한 서울과 1만4271명이 증가한 경기도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전체 청약자 증가량의 82%가 서울·경기에서 나온 셈이다. 서울에서는 4만1344명이 접수한 롯데캐슬 이스트폴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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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태백·광양·부산’서 아파트 공급 ‘서민 주거사다리’
서민들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부영그룹이 지방 곳곳에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선착순 공급 중인 주요 지방 사업장은 3곳으로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1226세대, 임대)’,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1490세대, 임대)’, 부산신항 ‘마린애시앙(484세대, 분양)’ 등이 대표적이다. 부영그룹이 태백에서 민간임대로 선보이고 있는 ‘포레스트 애시앙’은 태백 중심지인 황지연못과 가깝다. 단지는 총 1226세대의 대단지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12~28층 7개동 59㎡ 334세대와 84㎡ 316세대, 총 650세대, 2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1~28층 6개동 59㎡ 576세대로 이뤄져 있다. 10년 민간임대 아파트로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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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적용 ‘검단신도시’…올 가을 3400여가구 분양 앞둬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검단신도시에 올 가을 신규 유망단지들의 공급이 예고돼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11월까지 검단신도시에서는 총 3,489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원당동을 비롯해, 불로동, 오류동 등에서 공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이 기간에는 롯데캐슬, e편한세상 등 검단신도시 내에서 희소성 높은 1군 브랜드의 공급이 잇따를 예정인 것도 눈길을 끈다.먼저 원당동에서는 롯데건설이 10월 RC1블록에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을 분양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내 최초로 조성되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면적 84·108㎡, 총 372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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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떠난 ‘용산·전주·창원’…확 바뀐 부동산시장
군부대 이전부지 개발이 지역 부동산 시장의 지속적인 자극제가 돼 관심을 끌고 있다. 아파트와 주거시설을 비롯해 공공시설, 공원, 상업, 병원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들이 자리 잡으며 지역 환경이 크게 바뀌기 때문이다. 사실 군부대시설은 양날의 검과 같다. 대규모 부대는 주거, 상업, 문화 등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만큼 영향력이 크지만 군시설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지역 개발이 제한돼 낙후된 곳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때문에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서는 이전을 통해 개발하자는 측과 이전하면 당장 경기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반대하는 측이 팽팽하게 맞서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부동산시장에서 군부대 및 군 관련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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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감사대응 및 공제제도 등 공부하는 시간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9월 13일 서울 용산구 소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대회의실에서 제5회 공부가주(主)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1년에 시작된 이래로 올해 5회째다.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대처할 수 있는 현안 및 제도에 대해 바로 알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소통 등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이번 강의는 총 50여 명의 시군구연맹 조합원들이 참석해 △‘적극행정면책제도 감사사례를 통한 감사 대응’(전 감사교육원 이성훈 교수), △‘행정공제회 공제제도의 이해’(대한지방행정공제회 회원소통팀 황연임 팀장)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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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경찰서, 뺑소니 화물차 운전자 구속영장...2차 사고 음주운전자 수사
강원 삼척에 한 도로에 누워 있는 60대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운전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강원 삼척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도주치사 혐의로 운전자 5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또 다른 운전자 40대 B씨는 도주치사·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운전자인 A씨는 전날 오전 2시 10분쯤 삼척시 성북동 한 도로에 누워 있던 C씨(61)를 차량으로 깔고 지나가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약 10분 뒤 음주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C씨를 그대로 지나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CCTV를 통해 사고 당일 두 사람을 차례로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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