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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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흉기난동범죄 대응 다중밀집지역 경력 배치 특별치안활동
부산경찰은 8월 4일부터 다중밀집지역에 경력을 배치해 흉기난동범죄 대응 특별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8월 17일 오전 9시 기준 부산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 199개소 선정, 특공대, 공항경찰대, 지하철경찰대,관광경찰대, 기동대, 지역경찰, 형사 등 경력 1,180여 명을 배치했다.현재 경찰특공대는 김해공항,부산역 등에서 근무중이며 다목적 작전차와 폭발물 처리차, 경찰 탐지견과 함께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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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노조, 한국노동공제회에 510만원 기부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사장 김동만, 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공공노련 한국산업인력공단노조가 프리랜서와 플랫폼노동자의 권리 증진을 위해 510만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후 한국노동공제회에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주형 노조 위원장은 플랫폼 산업 발전에 따른 직업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아가 급격한 기술 변화로 인해 일하는 사람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교육에 직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전했다.이 위원장은 “업무 시간이 고정적이지 않은 플랫폼 노동을 비롯한 프리랜서는 직업능력개발에 따른 생계부담이 크고 의무사항도 아니라 선뜻 직업훈련에 참여하기가 어렵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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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광복절 맞아 지역사회 독립유공자 후손에 기부금 전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지난 14일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는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기부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양천구 관내에 거주하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유공자의 후손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투사들의 희생에 큰 감사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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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현장대원 안전관리 강화’순회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8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현장 대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긴급을 요하는 재난현장에서 현장대원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대원의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소방공무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정신교육 ▲소방활동 단계‧유형별 사고사례 및 위험요인 교육 ▲현장중심 효율적인 소방차량 및 장비 운용 교육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 중심의 현장대응 역량강화 및 현장활동 안전관리 실무해설서를 활용한 교육 등이다. 정영덕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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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후원금 2억원 전달
동국제강그룹이 16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2023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올해로 세 번째이며, 누적 후원금은 7억원이다.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1억원 기부를 계기로 이어진 인연이다. 2021년 3월 장 부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을지로 본사 인근 무료 식사 나눔 활동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느끼고 도울 방법을 수소문해 명동밥집에 사재 1억원을 전한 바 있다.동국제강그룹은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기부를 시작으로 명동밥집과 추가 후원을 협의했다. 2021년 9월에 2억원, 2022년 10월에 2억원을 전한데 이어 올해 2억원을 추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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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부산역에서 여성 30명을 해치겠다' 게시글 관련 순찰 강화
부산경찰은 8월 16일 0시 20분경 SNS에 “부산역에서 여성 30명을 해치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기동대, 형사 등 40여 명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며, 관련 내용은 경기북부청에서 수사 진행하고 있다.부산경찰은 지난 8월 4일부터 다중밀집지역 경력배치해 흉기난동범죄 대응 특별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8월 16일 오전 9시 기준 부산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 201개소 선정, 경찰특공대 등 경력 1,100여명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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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손솔 수석 대변인 선임 및 부대변인단 대폭 확충
진보당(상임대표 윤희숙)은 15일 손솔 대변인을 수석 대변인으로 임명하는 등 대변인단 체제를 대폭 개편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손솔·정혜규·홍성규 3인 공동대변인 체제에서, 손솔 대변인이 수석 대변인을 맡고 나머지 두 대변인은 그대로 유임이다. 여기에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가 대변인으로 겸임 임명됐고, 4명의 청년 부대변인을 추가로 선임했다. 김다은 경기청년연대 집행위원장, 김도현 청소년특별위원회 위원장, 박태훈 청년진보당 집행위원장, 신하섭 진보당 홍보국장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윤희숙 상임대표는 "오늘은 내년 총선 D-239일이기도 하다. 지난 4월 전주 재보궐선거의 결과는 '기적'이 아니라 '일상'이 되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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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 이중근 회장, 초교 동창에 1억원씩 나눠줘
부영그룹은 이중근(82) 회장이 전남 순천 고향 사람들에 이어 동창생들에게도 거액을 나눠줬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초등학교(순천 동산초) 동창생 10명에게 1억원씩을 개인 통장으로 입금했다. 거액의 증여로 인한 세금을 공제한 금액을 넣었다. 지난 6월 고향인 순천시 운평리 주민 280여명에게 1억원씩을, 초중고 동창생 80여명에게 5천만원씩을 전달한 데 이어 추가로 나눠준 것이다. 당시 돈을 전달하고 나서 초교 동창생 일부가 누락된 사실을 알고 추가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순천시 운평리에서 태어나 동산초, 순천중, 순천고를 나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창업주(이중근 회장)께서 '살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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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1천가구 이상 일반분양, 전국 3만4,890가구 '용트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1천가구 이상인 대단지에서 3만4천여 가구의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8월부터 12월까지 분양 예정인 대단지 아파트는 전국 총 35곳, 6만353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 분만 3만4,890가구다.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는 지역 랜드마크가 되기 쉽다. 단지 주변으로 상권과 교통망, 인프라 등이 빠르게 조성된다. 가구 수가 많은 만큼 거래가 많아 환금성이 높고, 상승기에는 크게 오르며 하락기에는 가격 방어가 가능하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지난 5월 청주 테크노폴리스에서 분양한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1,034가구)는 평균 73.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7월 분양한 대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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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와 소통의 시간 가져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웅촌119안전센터는 8월 14일 춘해보건대학교에서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의 활동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의 시간에서는 박경탁 웅촌119안전센터장과 김미숙 춘해보건대학교 응급구조과 학과장 및 대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사회 복지와 안전을 위해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의 폭넓은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박경탁 웅촌119안전센터장은 “이번 소통의 시간을 통하여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의 발전과 역할 확대를 위한 여러 의견과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었다”며,“웅촌119안전센터와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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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대리운전기사가 현금인출기인가? 수수료(사납금)25%인상 철회해야"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은 8월 15일 ‘수도권 로지연합 카르텔’(이하 로지연합)은 8월 15일 로지소프트 앱 공지를 통해 대리운전기사 사납금(수수료)를 8월 16일부터 25% 인상하겠다고 발표한데 대한 입장문에서 "대리운전기사가 현금인출기인가"라며 "산재보험료 핑계로 수수료(사납금)25%인상 철회하고, 정부는 진정한 불법카드텔 로지연합 횡포를 근절하라"고 밝혔다. 노동조합 입장문에 따르면, 그동안 로지연합은 대리운전요금에서 20%를 수수료(사납금)로 받으면서도 대리운전보험과 프로그램비, 관리비 등 각종 명목으로 사측이 감당해야 할 비용을 대리운전기사에게 전가해 지탄의 대상이 되어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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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의 활동기간 연장해야"
국가인권위원회는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기간을 연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대통령과 국회의장에게 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권위는 국회에 계류 중인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도 조속히 심의해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냈으며 이 법률안은 진상규명위 조사기간을 3년 더 연장해야 한다는 내용이 반영돼 있다.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대통령 소속으로, 군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에 관한 진상규명으로 관련자의 명예회복과 군에 관한 국민 신뢰 회복 등을 목적으로 5년간 한시법에 따라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9월13일 활동 기간이 만료된다. 인권위는 원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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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량 작년 대비 ‘3배’…‘송파·노원·강동’ 톱3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올해 회복세를 보이며 크게 상승한 가운데 25개 자치구 중 송파, 노원, 강동의 거래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8월 11일 기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시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만136건을 기록해 2022년 전체 거래량인 1만1958건보다 약 68.3%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올해 아직 하반기가 남은 것을 감안하면 이 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월 평균 거래량 추이로 보더라도 올해는(2876건) 지난해(996건) 대비 약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낙폭이 워낙 컸던 만큼 시장이 확실하게 회복세를 띄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자치구 별로 살펴보면 송파구(16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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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신] 우미희망재단, ‘우미드림파인더’ 베트남 해외 캠프 진행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은 다문화 및 산업재해 피해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의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등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해외캠프는 24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노이국립대학교의 한국 유학생들과 캠퍼스를 둘러봤고 베트남 국립미술관, 민족학박물관 등을 방문해 현지의 문화,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방문해 해외 취업에 대한 정보도 얻었다.특히 굿네이버스가 운영하고 있는 떤락 지역개발사업장을 방문해 현지의 아동들과 교류하며 우정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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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서치코리아, 흉악범 대상 절대적 종신형 예고 응답자 68.9% ‘처벌 강화 찬성’
리서치 전문 기업 리얼리서치코리아가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대한민국 성인남녀 4,064명을 대상으로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부가 흉악범을 영구 격리하기 위해 절대적 종신형(가석방이 허용되지 않은 무기형) 신설에 나선 것에 대해 68.9%가 찬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그 뒤로 ▲‘처벌 강화에서 찬성하지만, 가석방 없는 종신형까지는 과하다’ 17.4% ▲‘처벌 강화는 필요하지만 과연 범죄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12.4% ▲‘현행 기준으로도 충분히 엄격한 처벌이 가능하므로 형벌 추가는 불필요하다’ 1.3% 순으로 조사됐다. 최근 신림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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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광복절 폭주족 집중 단속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교통경찰, 싸이카, 암행순찰팀, 교통범죄수사팀 등 135명 동원해 대구 전역에서 대대적인 폭주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앞선 3‧1절과 어린이날 폭주족 단속을 실시, 공동위험행위(폭주족) 현행범 체포 1명을 비롯해 채증 된 영상을 분석, 총 24명을 입건하고 12명을 송치하는 한편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도 수사 진행 중이다. 그 밖에도 도로교통법위반(안전모미착용, 신호위반 등) 운전자 26명을 적발하고, 번호판을 가린 오토바이 운전자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4명과 단속과정에서 확인된 수배자 2명도 함께 검거했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대구대구경은 8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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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차량소화기 비치의 중요성 홍보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차량 화재는 보통 주행 중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성상 많은 양의 연료와 가연물로 인해 연소 확대가 빨라 초기 진압이 매우 중요하다.현행법상 승차정원의 7인 이상 승용차, 승합차 등에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이지만, 오는 2024년 12월부터는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시행된다.지난 8월 6일 의령군 관내서 발생한 쏘나타 차량 화재의 경우도 차량용 소화기 미비치로, 시간 경과 후 주변 상인이 상점 내 보관 중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압 시도했으나 실패한 사례가 있다.김종찬 의령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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