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은 8월 16일 0시 20분경 SNS에 “부산역에서 여성 30명을 해치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기동대, 형사 등 40여 명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며, 관련 내용은 경기북부청에서 수사 진행하고 있다.
부산경찰은 지난 8월 4일부터 다중밀집지역 경력배치해 흉기난동범죄 대응 특별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
8월 16일 오전 9시 기준 부산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 201개소 선정, 경찰특공대 등 경력 1,100여명을 배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며, 관련 내용은 경기북부청에서 수사 진행하고 있다.
부산경찰은 지난 8월 4일부터 다중밀집지역 경력배치해 흉기난동범죄 대응 특별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
8월 16일 오전 9시 기준 부산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 201개소 선정, 경찰특공대 등 경력 1,100여명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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