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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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도계초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9월 8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도계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의창구청·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를 올바르게 건널 수 있는 방법과 교통법규 의식을 심어주고, 운전자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30km/h 준수, 일시정지 의무화,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 보행자 배려에 대한 선진 교통문화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뤄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이달 안에 관내 94개소(9개 초교) 어린이 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 예정 중에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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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분당차병원, 방글라데시 환아 진주종 무료 치료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진주종과 뇌전증을 앓고 있는 방글라데시 환아 모하메드에게 나눔 의료를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환아 치료는 분당차병원 사랑의 메신저 운동의 일환으로 분당차병원과 사회복지법인 ‘꿈희망미래재단’ 그리고 권연아 님이 공동 후원으로 진행했다.분당차병원에 따르면 모하메드의 어머니 사비나(가명)는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인 부모님과 함께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성인이 된 후 방글라데시로 돌아가 아들을 출산했지만 아들 모하메드는 고열로 인해 ‘뇌전증’을 앓았고 성장하면서 진주종까지 발병했다. 모하메드의 치료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방법을 알아봤지만 현지의 열악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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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MM, 어린이병원 찾아 저소득층 환아 후원
HMM(대표이사 김경배)은 부산대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어린이병원 환아 지원 사업’을 위한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HMM의 ‘어린이병원 환아 지원 사업’은 사고 혹은 만성 질병으로 장기 치료 중인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의료비 및 필요물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업이다.저출산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데도 정작 태어난 어린이가 경제적 문제로 치료받지 못하는 상황, 또 어린이병원이나 소아과 환경이 여의치 않은 상황 등에 보탬이 되고자 진행하게 됐다.이날 HMM은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함께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부산대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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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어린이집 운영 등 가족 친화적 복리후생 지속 확대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지난 1일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직장 어린이집인 ‘아이튼튼 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 임직원들의 육아 및 보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립된 ‘아이튼튼 어린이집’은 연 면적 373m²(약 115평) 규모로 정원은 42명이다. 아이들 연령에 따라 구분한 4개의 보육실을 갖췄고 다양한 놀이 시설과 교육 기자재로 꾸민 도담뜰과 유희실이 들어섰다. 또 3개의 화장실과 별도의 조리실을 편의시설로 뒀다.전문적인 보육·교육 서비스를 위해 한솔어린이보육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았으며 원장을 포함해 9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세심히 보살피고 2명의 조리사가 안전하면서도 균형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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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도시 부동산 시장 회복 중…새 아파트 관심 집중
그동안 침체기에 있던 지방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실제 지방 아파트 거래량이 상승 반전을 이뤄내고, 소비 심리도 증가하는 등 회복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방 분양시장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지방 도시(수도권·광역시·세종시 제외) 아파트 거래량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분기 지방도시 아파트는 6만1809건 거래돼 1분기 거래량(5만5067건)보다 약 12.24%(6742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전북이 3090건(5051건→8141건) 증가해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으며, △충북 3056건(6670건→9726건) △충남 1475건(1만338건→1만1813건) △강원 725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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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정급 이상 갑질 예방과 청렴·인권 교육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9월 7일 중간관리자(경정급) 이상 18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갑질 예방을 위해 청렴·인권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갑질, 부당 지시 등 관행을 근절하고 부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 경찰 공무원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법·부정청탁금지법에 위반되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김수영 청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경정급 이상의 중간관리자들이 동료 직원에 대해 존중과 배려, 소통과 공감하는 자세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해 줄 것을 직접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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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등산로 성범죄 대응 FTX훈련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9월 7일 오후 3시 대구시 달서구 소재 학산에서 등산로 성범죄 대응 FTX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대구경찰청, 대구달서경찰서, 제3기동대가 참여, 최근 서울 등산로에서 발생한 성범죄와 유사한 상황으로 이뤄졌다. 학산 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성범죄 후 산으로 도주한 상황을 가정하고, 인접 112순찰차, 여청강력팀, 형사 등 달서경찰서 경력을 총 동원하여 도주로 차단 및 검문검색을 실시, 제3기동대가 학산 등산로 전역을 수색하는 등 총력 대응해 검거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대구경찰은 등산로 입구와 대구 전역 공원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순찰을 강화했으며, 자치단체와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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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2023년 단체교섭’ 타결
HD현대중공업이 ‘2023년 단체교섭’을 조기에 마무리했다.HD현대중공업은 7일(목) ‘2023년 임금교섭’ 2차 잠정합의안을 놓고 열린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조합원 총회에서 찬성 58.52%로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6,381명 중 92.38%인 5,895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58.52%(3,450명), 반대 41.15%(2,426명), 무효 0.32%(19명)로 잠정합의안이 통과됐다.잠정합의안 주요 내용은 △기본급 12만7,000원 인상(호봉승급분 3만5,000원 포함), △격려금 450만원(상품권 50만원 포함) 등이다.HD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8월 22일(화) 첫 번째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으나, 24일(목)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부결된 바 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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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제17주년 개교기념 행사 가져
부산소방학교(학교장 양순주)는 9월 7일 제17주년 개교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소방학교는 2006년 9월 11일에 개교했다. 부산 3,800명, 울산 1,300명, 경남 4,400명, 창원소방 1,000명 등 4개 시·도 본부 약 1만500여 명의 소방관들의 전문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소방교육훈련기관이다. 개교 이후 효율적인 소방교육훈련시스템 및 훈련시설 구축을 위해 국제수상구조훈련센터, 소방전술관, 본관동 등 꾸준히 시설 확충을 해왔고, 특히 2024년부터는 재난현장 지휘관 대상 지휘훈련 운영 및 전용야외훈련장 건립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재난현장에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소방학교는 전국 소방학교 최초로 수난구조 특성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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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2023년 수난 사고대응 인명구조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간 송도해수욕장에서 수난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인명구조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잠수장비, 구조보트 등 동력장비를 동원하여 수난사고 유형별 인명구조훈련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잠수 시 위험요인 확인 ▲방파제 주변 잠수 활동절차 교육 및 훈련 ▲팀별 인명구조 및 유형별 수중탐색법 ▲각종 수난장비 사용법 등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등 특수한 환경에서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역량 강화훈련이다. 이상기 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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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적기 개통 지원에 인근 수혜 지역 다시 한번 비상할까?
정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적기 개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서면서 인근 주택시장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개통을 위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7247억 원을 반영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24년 개통 예정인 A노선에 1805억원, 2030년 개통 예정인 B노선에 3562억원, 2028년 개통 계획으로 추진 중인 C노선에 1880억원을 각각 편성했다.GTX 조기 추진은 경기도 주요 현안 사업 중 최우선으로 꼽히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국토부에 GTX-A 파주~삼성 968억원, 삼성~동탄 444억원, GTX-B 용산~상봉 2349억원, 인천대입구~용산·상봉~마석 1212억원, GTX-C 덕정~수원 1729억원 반영을 건의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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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순위 청약자, 6개월 만에 4만명 증가
올 상반기 수도권 1순위 청약자가 지난해 하반기 대비 4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총 13만7947명이 1순위 청약에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하반기 9만3276명에 그쳤던 것에 비해 4만4671명 많은 것으로, 약 47%가 증가한 셈이다.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경기도는 지난해 하반기 4만8522명에서 올 상반기 7만4163명으로 2만5641명이 늘어 수도권에서도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같은 기간 동안 일반 분양 물량은 1만8636가구에서 1만2299가구로 약 6000가구가 줄었으나 청약자는 오히려 크게 증가하면서 1순위 평균 경쟁률도 2.6대 1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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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산신항 마린애시앙’ 선착순 공급 실시
부영그룹(시공 부영주택)은 7일부터 부산신항 7블럭에 위치한 ‘부산신항 마린애시앙’의 선착순 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선착순 공급이기 때문에 청약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마음에 드는 동 ‧ 호수를 지정하여 계약할 수 있다.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산신항만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수요가 많다”면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어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고 신항만의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에 조망권이 우수한 곳들부터 빠르게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신항 ‘마린애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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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연간 개인 최대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A Farm Show’에 마련된 ‘고향사랑 특별관’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연간 개인 최대 금액인 500만원을 순천시, 광양시, 여수시 등 3곳에 기부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 1월 시행돼 국민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누구나 연간 500만원 내에서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본인의 고향이나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은 지자체의 새로운 재원이 되어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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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이앤씨, 11년째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활동’ 전개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 사장 한성희)가 소방청(청장 남화영)과 함께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11년째 진행 중이다. 포스코이앤씨는 7일 소방청과 함께 충청북도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현장 인근 노후주택에서 주거환경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양 기관 임직원들은 60년이 넘은 노후주택에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튼튼한 강판 지붕으로 대체하고 바닥난방배관 설치와 창호, 도배, 장판을 교체하였으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열∙연기 감지기도 설치했다.또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된 안전바 설치와 태양광 보안등 및 화재예방키트를 설치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여건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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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넘어 강남 생활까지”…확 바뀐 ‘의정부’ 하반기 분양 기지개
대도시 주변에 위치해 대도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를 도시를 ‘위성도시’라고 한다. 서울을 기준으로 북부 쪽의 의정부, 고양이나 동쪽으로 구리, 남쪽으로 성남, 하남, 서쪽으로 광명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서울 위성도시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을 생활권으로 하면서 서울보다 적은 비용으로 주택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의정부시 평균 시세는 서울의 도봉구, 노원구 평균 시세의 60% 안팎 수준이며 고양시의 경우도 서울 은평구 시세의 60~70% 수준으로 나타났다.한동안 주춤했던 서울 집값이 꿈틀거리며 서울 위성도시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교통 및 개발 등 주요 숙원사업이 본격화된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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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법행위 안내·예방활동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내년 4월 10월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정당,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및 입후보예정자 등의 위반행위 예방에 초점을 맞춰 ‘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정한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등 주요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을 총동원하여 엄중 대처할 계획이다. 추석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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