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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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에 25일, 26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각 1명씩 발생
부산 기장군에 11월 25일과 26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지난 10월 18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후, 기장군 12~13번째 확진자다.12번째 확진자는 통영의 한 음식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25일 밤 10시 50분에 최종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나머지 가족 3명은 26일 오전 8시 20분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13번째 확진자는 26일 오전 8시 10분에 최종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와 이동동선을 조사 중에 있다.기장군은 확진자가 발생하자, 26일 오전 6시 20분에 기장군수의 지휘로 기장군감염병방역단과 정관읍감염병방역단 총 25명의 방역인원이 확진자 발생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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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HF 드림하우스’ 사회공헌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일자리 창출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HF 드림하우스’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1000가구에 대해 주택 개·보수 작업을 마쳤다.HF공사는 이를 기념해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1000호 가구에서 협업기관인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 주식회사 희망하우징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1000호 가구에 현판을 설치하는 ‘HF 드림하우스 1000호 기념식’을 24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HF공사는 ‘HF 드림하우스’ 활동을 통해 도배‧장판‧LED 전등 교체 등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미숙련 건축기능공의 현장실습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취약계층 약 200가구에 주택 개‧보수를 지원중이며, 이 과정에서 신규 건축인력 약 13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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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핸드 인 핸드 캠페인 동참
동서발전은 박일준 사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구입을 촉진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셜 릴레이 캠페인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구입하여 다음 참가자에게 전달하면서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박일준 사장은 이미영 울산여성가족개발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과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을 추천했다.박일준 사장은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라마당에서 각각 ‘별까루’ 고래 인형과 ‘반구대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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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후원 1,400만원 규모의 떡볶이 쿠폰 전달식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11월 24일 전국 가정 밖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음식을 주문하여 먹을 수 있는,‘배민 떡볶이 쿠폰’1,400장(장당 1만원)의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후원받은 쿠폰은 지난 11월 11일 우아한형제들‘배민’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0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행사를 통해 지원하는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시기에 쿠폰을 전달받는 전국의 청소년쉼터와 청소년자립지원관의 가정 밖 청소년들은 배민앱에서 쿠폰을 이용하여 희망하는 음식을 주문하여 먹을 수 있다.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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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탄소중립공항을 원한다’
기후위기부산비상행동(공동대표 구자상 · 석영미 · 김정환 · 이준경) · 부산환경회의(공동대표 강호열 · 민은주)는 25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와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탄소중립공항을 원한다’고 했다. 김해공항 확장(안)의 백지화를 환영한다. 그러나 신공항 건설은 기후위기시 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공항토건사업이다.2019년 말부터 시작된 COVID19는 도시화 및 무분별한 개발로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초래된 인류 대재앙이다.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경제활동 위축으로 인한 고통뿐 아니라 전 세계 시민들의 일상적인 생활이 총체적으로 위협받고 있다. 이는 거대 항공산업이 초국적 자본주의와 결합하면서 시공간의 압축이라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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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16년째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업으로 이웃사랑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는 25일‘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으로 1,500만원의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부장,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박성욱 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희정 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뤄졌다.한마음재단을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 4,820kg은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경남도내 47개 사회복지시설과 창원시 성산구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된다. 지난 2005년부터 올해로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은 경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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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 2, 3 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축하 민주당 현수막만 사라져
지난 11월 3일 부산은 해운대구 반여 2, 3동을 비롯해 연제구와 북구 등 모두 세 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 선정됐다.이에 지역 주민들과 정치권에서는 일제히 축하 현수막을 게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그런데 반여 2, 3동 지역의 민주당 소속 시의원과 구의원이 합동으로 게시한 현수막만 어느 순간 사라졌다. 다른 주민단체나 타 당의 선출직 의원들이 게시한 현수막은 여전히 게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소속 선출직 의원들의 현수막만 사라진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관할 해운대구청 도시재생과 광고물 담당과도 확인해 보았지만 철거하지 않았다고 한다.이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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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따뜻한 선행 실천
한국남동발전이 연말을 맞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 넣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24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소재의 산청복음요양원에 300만원 상당의 김장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곳은 현재 중중장애인 18명을 포함하여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환자 총 99명이 거주하고 있다.남동발전은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임직원 직접 참석행사 대신 약 800포기의 김장배푸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대체 시행했다.이와 함께 남동발전은 오는 25일 ‘진주혁신도시 김장나눔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을 5년째 이어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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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취약계층 권익 구제 지원 확대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0월부터 울산 중구 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등 권익 구제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데 이어 울산 동구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동서발전은 24일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 동구 취약계층 주민 대상 권익 구제 지원 사업 협약을 비대면 디지택트(디지털+컨택트) 방식으로 체결했다.이 협약은 어려운 법적 분쟁에 맞닥뜨린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소송대리인을 선임하고 수임료 등 소송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적 약자들이 정당한 권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결됐다.지원 대상은 울산 동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세대와 차상위 계층 세대 및 한부모 가족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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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사회적 기업에 재활용 대상 컴퓨터 기증
한국동서발전이 재활용 대상 컴퓨터를 사회적 기업에 기증해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소재의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 기업인 에코누리에 사내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쓰임이 없어진 데스크탑 753대와 모니터 130대를 무상으로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김진원 동서발전 정보보안처장, 민정곤 에코누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에 기증한 컴퓨터 데스크탑과 모니터는 동서발전의 각 사업소에서 인터넷 가상화 PC를 도입하면서 교체된 기기다. 기증에 앞서 동서발전은 업무자료와 개인정보의 유출을 막기 위해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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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올해 세번째 ‘사랑의 헌혈 릴레이’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코로나19 영향으로 혈액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올해 1월, 5월에 이어 세 번째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헌혈 릴레이는 호남화력을 시작으로 동해화력, 당진화력, 울산화력, 본사 순으로 진행됐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임직원 96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동서발전 관계자는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덜고 생명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동서발전은 혈액부족으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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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김하용 경상남도의회 의장, 사랑의열매달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24일 오후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와 김하용 경상남도의회 의장과 사랑의열매달기 행사를 각각 진행했다.이번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활동의 일환인 ‘희망2021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해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나눔 명사들에게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달아주며 나눔에 동참과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연말이면 우리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이 있다”며 “우리사회가 소외되고 외롭지 않게 경남도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도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하용 경상남도의회의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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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가족 임시 거주시설 기장문화예절학교에 이용자들 미담 답지
기장군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가족 임시 거주시설로 지정된 기장문화예절학교에 대한 이용자들의 미담사례가 답지했다.부산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문화예절학교는 지난 4월 2일부로 기장군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가족 임시 거주시설로 지정됐다. 기장군에 거주하는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가족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현재까지 13가족 23명(연인원 282명)이 이용했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기명 모니터링에서‘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친절과 시설 좋은 환경 넘 고맙고 감동 했습니다’등의 소감과 서비스만족도부분 96점, 시설 환경적 부분 92.6점 등으로 기장문화예절학교 임시거주시설 이용에 대해 높은 만족도가 나왔다.또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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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빗 투자 피해자, 경찰 부당수사 규탄 기자회견 실시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빗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코인빗의 투자자들이 경찰의 무리한 수사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집회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경찰의 코인빗에 대한 부당한 수사를 규탄하는 피해 투자자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코인빗은 가상화폐 거래소 개설 2년여 만에 거래량 기준 국내 3위까지 도약한 바 있는 거래소다. 거래량 1위, 브랜드평판지수 2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지만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이하 광수대)의 압수수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찰 수사 이전까지 월 평균 수익률 50% 이상을 올려왔던 코인빗 투자자들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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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 포교사단, 대구소년원에 장학금 전달
동화사 포교사단이 대구소년원(원장 이성칠)에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동화사 포교팀장 서상호는 24일 오후 2시 대구소년원을 찾아 이성칠 원장에게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약식으로 진행됐다.서상호 포교팀장은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장학생들이 가치 있게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늘 꿈을 잃지 않고 성실히 살아줬으면 한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이에 이성칠 원장은 “불교계의 꾸준한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아이들이 희망된 미래를 꿈꾸게 하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지속적으로 학교를 후원해주시는 동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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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부산항 하역작업 노동자 사망사고 근본적 해결방안 마련 촉구
11월 22일 오전 10시 4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에 정박해 있던 선박 위에서 하역 준비를 하던 노동자 A씨가 7m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지난달 15일 부산신항 1부두 크레인 위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노동자의 추락사고가 발생한지 한 달만에 재발된 이번 사망사고는 단순 안전사고로 넘길 수 없는 부산항만의 구조적 문제점을 보여주는 인재로, 관계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2016년부터 최근 5년간 부산항에서 7명이 숨지고 61명이 부상을 입는 등 전국 4대 항만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의 대다수가 부산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항은 해수청, 항만공사. 부두운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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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온양여성의용소방대, '119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온양여성의용소방대는 11월 24일 오전 9시 온양119안전센터 차고지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석해 ‘제3회 119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울주군 온양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 10가구에 총 300㎏의 김장을 지원했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행사로 전달된 김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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