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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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서비스연맹, 2020 한국노동문화대상 수상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강규혁, 이하 서비스연맹)이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노동문제연구소에서 개최하는 ‘2020 한국노동문화대상’에서 노동문화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11월 27일 오후 6시 30분 롯데호텔 서울(소공) 크리스탈 볼룸(2층)에서다.서비스연맹이 올해 세 가지 협약이 특수고용 노동자, 플랫폼 배달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데 이바지했기 때문이다. △올해 플랫폼산업 발전과 플랫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한국 첫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배달업체들과 사회협약 체결(이로 인해 7만5000명의 노동자가 협약 대상) △서비스일반노조와 배달의 민족 우아한 친구들이 첫 단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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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주문을 잊은 카페’ 상설 1호점 개점
한국동서발전은 치매 및 발달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 학생교육문화회관에 ‘주문을 잊은 카페’ 상설 1호점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주문을 잊은 카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치매 어르신과 발달 장애인이 직접 주문을 받아 음료를 제조하고 서빙하는 등 점원으로 일하는 동시에 방문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곳이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10월 찬솔 사회적협동조합과 주문을 잊은 카페 상설점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커피머신, 제빙기 등 카페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를 지원했으며, 찬솔 사회적 협동조합은 주문을 잊은 카페 상설점의 장소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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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협력사들과 소외계층 식료품 지원 봉사활동 실시
LG유플러스는 연말 연시를 앞두고 협력회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7’ 행사를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LG유플러스 및 U+동반성장보드 회원사인 협력사 소속 임직원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가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비롯한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제작했다. 사랑의 꾸러미는 보건복지부 위탁법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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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이젠 코로나 감염공무원도 문책? 징계남발하는 공무원 인사정책 폐기하라"
"징계 일변도 정책, 이젠 코로나 감염공무언도 문책? 징계남발하는 공무원 인사정책 폐기하라."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이 인사처의 징계남발하는 공무원 인사정책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23일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에서 최근 징계 일변도식 정책을 펼치는 정부와 이러한 정책의 연장선인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강하게 규탄하며, 관련 부·처의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11월 22일 인사혁신처는『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보고하며, 불요불급한 모임과 출장·회의를 지양하고 필요시 온라인·비대면 중심으로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방역지침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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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범 부산기장군청소년봉사단, 부산시의회의장상 수상
부산 기장군청소년봉사단(2기 단장 김빛샘)은 지난 21일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열린 ‘2020년도 부산시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부산광역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기장군청소년봉사단이 작년에 출범해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신생 봉사단이어서 의미가 깊다. 기장군청소년봉사단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힘으로 2019년 2월 출범했다. 청소년이 직접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자원봉사를 한다면 사회참여, 자기계발의 관점에서 청소년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유의미한 기여가 있을 것이라는 취지에서다. 2019년 1기 봉사단은 3·1운동 100주년 기념 플래시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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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2곳 직원의 기지로 4,500만원의 보이스피싱 대면편취 피해 예방
부산사하경찰서(서장 조정재)는 평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경찰서와 금융기관의 핫라인을 구축하여 오던 중, 금융기관 직원이 다액을 인출하려고 하는 고객(피해자)이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당한 것을 직감,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금 인출을 막아 피해를 예방했다고 23일 밝혔다.부산사하경찰서장은 직접 해당 금융기관에 방문하여 직원에게 경찰서장 명의 감사장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사하구 소재 수협에서 근무하는 A씨와 우리은행에서 근무하는 B씨는 평소 사하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핫라인(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개설하여 예방 검거 사례 공유)을 구축하여 보이스피싱 범죄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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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정부혁신 경진대회 대통령상(금상) 수상
경남경찰청(청장 남구준)이 정부혁신 경진대회서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하고 받은 정부 포상금 1000만 원 전액을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경남도지사)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0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남지방경찰청은 디지털 성범죄 근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한 프로그램 ‘탐지속도 100배 단축, 성착취물을 찾아내다’가 올해의 정부 행정혁신 부문 1위로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845개의 우수 사례를 △참여·사회적 가치 △공공서비스 △협업 △행정혁신 4개 부분으로 제출했다.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국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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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기업 가교테크가 개발한 공기청정기(Koma Air-Cleaner) 와디즈 통해 선봬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목을 끄는 동남권 지역 기반 연구소기업(제775호) 제품이 있다.최근 제1회 동남권메가시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서 우수상(부산광역시장상)을 받기도 한 부산 소재 ㈜가교테크(대표 박영민)에서 개발한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그것이다. 이같은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가교테크는 공기청정기 + 멸균기를 결합한 제품인 Koma Air-Cleaner를 12월1~12월 20 기간동안 ‘와디즈(Wadiz)’를 통해 선보인다. 와디즈는 국내에서 인정받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 사이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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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전·현부산수장들의 성추행·직무유기혐의 철저한 수사 촉구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박승기 부대변인은 22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지검 소속 검사와 수사관 20여 명이 20일 오거돈 전 시장의 측근이었던 대외협력보좌관 사무실과 인사과, 재난대응과 등을 압수수색했다”며 전·현 부산수장들의 성추행, 직무유기 혐의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지난 8월 시청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송치된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7월 폭우 초량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된 변성완 권한대행의 직무유기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었다.성명은 “오거돈 전시장 성추행사건 당시 경찰은 7월 7일에 텅 빈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촌극을 연출하며 정무 수사라는 비난까지 받았었다. 비판 여론에 수사 마무리를 위한 절차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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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
전북도는 23일 0시를 기해 도내 전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 조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익산시와 군산시에 대해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1.5단계는 '지역적 유행'이 시작되는 초기 단계로, 해당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중점관리시설 9종·일반관리시설 14종)은 이용 인원이 면적 4㎡(약 1.2평)당 1명으로 제한된다.중점관리시설 중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의 경우 밤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노래연습장에서는 음식 섭취가 금지되며, 한 번 이용한 룸은 소독을 거쳐 30분 후에 재사용해야 한다.면적 50㎡ 이상 식당·카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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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숙명여고 학생 1명 확진…500여명 전수검사 진행
서울 강남구에 있는 숙명여고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됐다. 22일 서울 강남구에 따르면 전날 이 학교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학교가 폐쇄되고 수업은 원격으로 전환됐다.방역당국은 해당 학년 전체 등 접촉 가능성이 있는 학생과 교직원 500여명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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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330명…닷새연속 300명대 유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닷새 연속 300명대를 이어갔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명 늘어 누적 3만733명이라고 밝혔다.전날(386명)과 비교하면 56명 줄었다. 치솟던 증가세가 일시적으로 꺾인 것은 주말 검사 건수 감소의 영향으로, 확산세가 진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지난 8일부터 보름째 세 자릿수를 이어간 가운데 300명대만 5차례다.이 같은 증가세는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이 한창이던 8월 말 수준과 비슷하다. 다만 2차 유행 당시엔 정점을 찍었던 8월 27일(441명)을 포함해 그 전후로 '300명 이상'이 3일 연속과 4일 연속 2차례 총 7일이었지만 5일 연속 300명 이상을 기록한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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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식
울산온산소방서(서장윤태곤)는 20일 오전 11시 웅촌문화 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웅촌 지역 유관 기관장 및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은 24년 동안 화재, 구조 등 재난으로 부터 지역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한경문 이임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 취임하는 이대건 대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건 남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은 “주기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으로 웅촌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면서 화합과 단결로 하나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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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9회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1월 21일 제9회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은 올해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을 ‘수상레저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단속을 실시해 범 국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이번 행사는 관할 감천 ․ 남항파출소 관내 레저기구의 출입이 많은 항포구에 배치돼 안전사고 예방지도 활동 파출소 경찰관을 대상으로 △ 2020년도 하반기 수상레저안전법 개정법령 교육 △ 미등록 레저기구 출입항 실태파악 △ 연안구조정 이용 레저활동지 지도 단속 △ 자체제작 홍보전단지 배포 △ 수상레저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및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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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보도연맹 민간인 희생자 무죄판결 환영"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형사1부(재판장 류기인 부장판사, 판사 황정언, 정수미)는 2020년 11월 20일 1950년 마산보도연맹 사건으로 마산지구 계엄사령부 고등군법회의에서 사형 판결을 받고 희생된 피고인 15명의 유족이 신청한 ‘국방경비법 위반사건’ 재심사건(2014재고합)에서 피고인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정당한 재판 절차도 없이 학살된 민간인들이 70년 만에 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남도당은 김지수 수석대변인 성명을 내고 "오늘 법원의 무죄판결로 늦게나마 고인들의 명예가 회복되고 유가족 여러분의 고통도 조금이나마 위로받으시기를 경남도민여러분과 함께 희망한다"며법원의 무죄판결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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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경남도소방본부, 취약대상에 소화기, 감지기 1,600세트 지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20일 경남소방본부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사장 안현호) 및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와 함께 화재 취약대상에 소화기, 감지기 1,600세트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김한일 상무, 경상남도 소방본부 허석곤 본부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국항공우주산업은 화재 취약대상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및 감지기 1,600세트를 지원하고, 경남소방본부의 협조를 받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도내 5개 시ㆍ군(진주, 사천, 함안, 고성, 산청)의 화재 취약대상에 설치 및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한국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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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동남권 메가시티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거머쥔 가교테크 박영민 대표
부산·울산·경남이 올해 처음 공동 주최하고 부·울·경 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 주관으로 지난 11월 5일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창원에서 '제1회 동남권 메가시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열렸다. 수도권보다 열악한 동남권 창업환경을 극복하고 수도권 집중에 대응해 부·울·경 메가시티 창업붐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2월 ‘제2회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 실무협의회’에서 창업지원 신규과제로 채택돼 올해 처음 열렸다. 전국 218팀이 접수해 최종 14팀(창업기업 7팀, 예비창업 7팀)이 선정돼 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3개 시‧도가 순차 추진하기로 협의했으며, 올해 경남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부산, 2022년에는 울산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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