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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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참여해 1억 5천여만 원 기부
아모레퍼시픽은 임직원 나눔 캠페인의 일환인 '매칭 기프트(Matching Gift)' 제도를 통해 111개 기관에 1억 5천여만 원을 기부했다.매칭 기프트는 연간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같은 기관에 사회공헌 기금을 기부하는 제도다.올해는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225명이 신청했다. 심사를 거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 총 111개 기관에 149,882,937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기관별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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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중부발전, 보령지역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지원금 1억원 기탁
한국중부발전은 18일 보령지역 코로나19 방역지원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방역지원금은 3월말 설치 예정인 보령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를 위한 방역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는 ‘21년 11월까지 보령시민 백신 접종율 70%이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이 완료 될 때까지 운영 예정이다.또한 방역지원금은 방역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보령시 보건소 의료진과 의료지원 인력 및 방역인력의 업무지원에도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자하는 중부발전의 염원이 담겨져 있다.한편 중부발전은 지난 설 연휴 '안전한 설 보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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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성남꿈꾸는예술터에 위치한 ‘마망베이커리&카페 4호점’의 오픈식을 1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마망베이커리&카페’는 지난 2005년부터 성남시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한난은 그동안 카페 인테리어 및 필요 물품 등 카페 개관 및 운영을 지원해 왔다.한난은 지난 2009년 17억을 투자한 독거노인복지주택 아리움(ARIUM) 건립 당시 1층에 조성한 ‘마망베이커리&카페 2호점’을 계기로 양질의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치 창출을 위해 2019년에는 3호점 오픈을, 올해는 4호점 오픈을 지속 지원해 왔다.한난은 이번 ’마망베이커리&카페 4호점‘ 오픈을 통해 14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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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자연친화 ‘그린 아파트’ 설계로 승부
건설사들이 단지 내 풍부한 녹지를 갖춘 ‘그린 아파트’ 설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린 아파트’는 주차장을 100% 지하화하고 지상공간을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만들어 단지 내 산책로를 비롯, 쉼터와 운동시설 등을 마련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는 공원같은 아파트를 말한다. 건설사들의 그린아파트 설계 강화 추세는 웰빙 트랜드에 맞춰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단지 내 조경의 가치가 중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수요자들의 조경에 대한 선호는 지표로도 나타난다. 통계청이 지난 11일 발표한 ‘2020 삶의질 보고서’에 따르면 생활환경에서 주관적 웰빙을 보여주는 대기환경,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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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MBC-SBA와 'IP 통합 공모전' 개최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MBC,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공동주관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르물 IP 통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엔씨(NC)에 따르면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웹툰, 영상화(드라마/영화) 부문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게임,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액션 등 장르물이다. 접수 기간은 4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다. 접수는 엔씨(NC)의 웹툰 플랫폼 ‘버프툰(BUFFTOON)’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6월말에 발표한다. 심사기준은 주제와 소재의 참신성, 일반 대중성, 등장인물의 매력도, 스토리 구성력, IP 확장 가능성 등이다. 웹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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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부평·청량리 등 ‘황금라인’ GTX-B노선 따라 분양 ‘봇물’
GTX-B노선 착공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차역 인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인천 송도, 경기 남양주 등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까지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고되면서, 수혜지역 집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GTX-B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82.7㎞ 구간을 잇는 사업이다. 주요 정차역으로는 송도~인천시청~부평~부천종합운동장~신도림~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망우~별내~평내호평~마석 등 총 13곳이다. 이미 2019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해당 노선은 내년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GTX-B노선 수혜지 집값 ‘들썩’GTX-B노선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내면서 수혜지역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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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상권·문화’ 다 갖춘 신규 분양단지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상권, 문화시설을 갖춘 지역의 부동산이 인기다. 이들 지역은 도심이거나 도심과 인접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에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지역민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손꼽히며 입성대기 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이러한 지역에 위치한 단지들은 인근 지역 대비 높은 부동산 시세를 형성하며 소위 지역 내 강남으로 불린다. 최근 들어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 등으로 주거지 인근에서의 소비가 늘어나며, 이들 지역의 부동산 선호현상이 더욱 짙어지는 모양새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동의 경우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과 주변으로 위치한 상권, 디큐브 아트센터, 신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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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峨山) 정주영 20주기 추모행사 개최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 창업주의 20주기(3월 21일)를 맞아 시대를 초월하는 아산의 기업가 정신과 나눔, 소통의 철학이 재조명된다. 아산 정주영 20주기 추모위원회(위원장 이홍구)는 18일 ‘청년 정주영, 시대를 通하다’라는 주제로 아산 20주기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아산 20주기를 기리기 위해 추모 사전전, 온라인 사진전, 추모집 ‘영원의 목소리’ 배포 등과 함께 아산의 흉상도 현대차그룹 계동사옥 본관에 설치된다.추모 행사는 굳센 의지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상식을 깨뜨린 영원한 청년 아산의 삶과 발자취를 통해 이 시대 청년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주고, 이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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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20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은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0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을 개최하고, 사업 우수 농·축협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 농·축협의 종합적인 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업적평가’ ▲ 신용사업 종합평가인 ‘상호금융대상’ ▲ 도시형 농·축협의 기여도를 평가하는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등 3개 부문 평가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참석 인원을 제한하여 실시되었다.종합업적평가에서는 전국 1,118개 농·축협 중 경제·신용·교육지원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뛰어난 실적을 낸 총 77개 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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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중국발 황사·미세먼지 19일 일부 ‘나쁨’... 주말 비 예보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수치가 ‘나쁨’ 상태를 나타낸 가운데 19일도 일부 지역은 계속해서 미세먼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18일 계속된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일부 남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일부 지역에서 19일까지 '나쁨' 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일부 중서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기류수렴으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19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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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급식 재료 방사선 정밀 검사 실시
최근 일본 후쿠시마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오염 우려가 다시 커진 가운데 경기도가 급식 재료 안전 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급식시설 식재료 1440건, 유통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460건 등 식품 1900건에 대한 방사성물질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검사 품목은 수산물, 채소류, 과일류 등 급식 재료로 자주 이용되는 품목이 모두 포함된다. 조사는 경기도, 교육청, 학교급식지원센터가 공급업체에서 식재료를 수거한 후 사전 모니터링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유통 농수산물·가공식품 검사’는 도매시장과 중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마켓 등에서 판매되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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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이 로드킬(Road-Kill) 예방 홍보 스티커’ 배포
경기도가 도심 내 길고양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고양이 로드킬(Road-Kill) 예방 홍보 스티커’ 1500장을 제작해 31개 전 시군에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스티커는 동물보호단체 ‘좋은냥이좋은사람들(조원냥이)’의 제안을 수렴해 만들어졌으며 길고양이 로드킬 예방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동물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인식개선 홍보물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길고양이 로드킬은 지난 2018년 1만1953건, 2019년 1만2776건, 2020년 1만3212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로드킬은 동물뿐만 아니라 자칫 운전자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어 로드킬 감소는 운전자의 안전 제고로 이어진다. 스티커는 자동차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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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전 대표 등 이사회소집요청에 정당한 사유를 들어 거부
삼영이엔씨(주)(대표 황재우)는 사내이사 황혜경, 사내이사 이선기, 사외이사 조경민이 지난 3월 15일자 내용증명을 통해 보내온 현 대표이사 해임의 건 및 신규 대표이사 선임의 건, 이사,감사의 회사에 손해를 가하는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및 후속조치 논의에 관한 이사회 소집요청에 대해 불응하는 답변을 보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당시 황 대표가 레디케어로 인해 회사에 50억원 이상의 손해를 가했다는 것과 이사회 결의 없이 급여를 두배 이상 가져갔다는 혐의 등으로 경찰에 각 특경법상 배임혐의로 고발했다.황혜경 사내이사는 "주주제안을 통해 현 대표이사의 측근들로 신규 이사진들이 선임된다면 현 대표이사의 경영권 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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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소년 심신 치유-사회성 강화 프로그램 BIG7 추진
서초구는 서초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 BIG7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초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 BIG7은 코로나19로 인해 약해진 서초구 학생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대면활동이 부족으로 사회성이 결여되는 부분을 보완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초구는 지난달 공모를 진행해 이 중 학생들을 위한 ‘심신 치유’, ‘사회성 강화’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되는 프로그램 7개를 선정하여 추진한다. ‘정서감성 보습프로그램 음감미감’은 음악, 미술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상태를 분석해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심리문제 예방 프로그램이다. ‘심리정서돌봄 프로그램 마음이음’은 심리치료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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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생활공작소, 환경보호 실천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 참여
‘생활공작소’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SNS 캠페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지목을 받은 주자는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약속을 다짐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이다.생활공작소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여 고객에게 제품을 배송할 때 비닐 에어캡 대신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용기 재활용에 도움이 되도록 제품 패키지에는 제거가 쉬운 이지 필 라벨지 사용을 점차 늘려갈 예정"이라며 "더불어 임직원 역시 사내에 마련된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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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 국민 대상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기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가기록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며 초등학생 이상 전 국민(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을 대상으로 2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코로나19 극복과 희망의 기록 ▲우리 가족․이웃이 들려주는 기록과 역사 ▲기록의 중요성, 기록과 세상 등 세 가지로 분야로 나눠지며 한 가지를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글짓기’, ‘그림그리기’와 ‘UCC 제작’ 세 가지 분야로 작품이 완성되면 ‘글짓기(시·산문)’와 ‘UCC 제작’은 온라인, ‘그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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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화재피해주민 1일 숙박비 6만 원 최대 5일 지원 조례 18일 공포·시행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주거시설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조속한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울산광역시 화재피해주민 임시거처 비용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3월 18일 공포, 시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의회 김선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은 지난 2일 제220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됐다. 주요 내용을 보면, 화재로 인해 정신적 충격이 클 경우 심리상담기관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하는 방안과 화재 피해로 주거시설에서 생활이 곤란할 경우에는 최대 5일간 숙박시설 등 임시거처 비용(1일 숙박비 6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운영방식은 화재피해주민이 숙박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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