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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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상반기 안심일자리 ‘청년알바’ 200명 모집
강남구가 상반기 청년안심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알바’ 200명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안심일자리 참여자는 5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 예방접종센터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임금은 1일 8시간 기준 6만9760원으로 매월 주휴·월차수당 및 간식비 포함 약18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만 18~39세 서울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강남구민 또는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청년 대상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하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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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연간 최대 30만원 지급
경기도가 올해 '청년 면접수당'을 연간 최대 21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 면접수당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이다. 경기도는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회당 면접수당을 지난해 3만5천원에서 5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면접에 참여하는 도내 청년의 신청을 받아 연간 최대 30만원(면접 1회당 5만원, 최대 6회)의 면접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도는 그동안 60일 정도 소요됐던 지급 기일도 올해부터 30일로 단축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취업 면접에 응시한 경기도 청년이다. 타 지원금 중복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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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원유철 중령, 이재웅 중사 ‘bhc 히어로’ 선정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호 조치로 생명을 구한 원유철 중령과 이재웅 중사를 ‘bhc 히어로’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육군2신속대응사단 황금독수리여단 소속인 원유철 중령과 이재웅 중사는 지난달 22일 서대구 톨게이트 인근에서 발생한 추돌사고를 목격하고 의식을 잃은 시민 1명의 생명을 구하고 화재 차량 초기 진압과 차량 통제 등 신속한 구호 활동으로 사고 현장을 수습해 더 큰 사고를 막는 용기를 보여줬다.이에 bhc치킨은 헌신적인 이들의 용기가 우리 사회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어 ‘bhc 히어로’로 선정해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히어로 전달식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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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동산 양극화 책임 느껴...주택·금융·세제 종합검토”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7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투기는 막되 실소유자는 보호하고 무주택 서민을 위한 주거복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당 부동산특위 첫 회의에서 "원칙을 지키되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도록 부동산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보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위원장은 "부동산 양극화가 심화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부동산정책이 국민 눈높이와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했다는 많은 질책이 있었고, 겸허히 고개를 숙인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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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3억4500만 원에 달해
울산시는 5월까지 주인을 찾아가지 못하고 있는 지방세 미환급금 에 대한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4월 중순 기준으로 총 1만1000여 건, 3억4500만 원에 달한다. 특히 이 중 1만 원 이하의 소액 미환급금이 6,700여건으로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주로 일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연납) 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할 때 발생하며, 국세가 경정되어 지방소득세가 환급되는 경우 등 다양한 사유로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 이에따라 울산시와 구‧군에서는 매년 일제정리기간 운영 등을 통해 환급 추진에 힘써 왔으나 납세자의 관심부족이나 주소불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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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마켓, 학교폭력 피해 학생 및 가족 심리케어 지원
G마켓이 내달 17일까지 학교폭력 피해 학생 및 피해 가족의 심리케어를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 ‘터치’를 전개한다.연중 기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인 G마켓 ‘터치’는 사회에 만연한 외로움, 불안, 트라우마를 어루만지고 치유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각계각층에 심리케어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소방관을 첫 시작으로 현재까지 학대 피해 아동, 코로나19 의료진-돌봄노동자, 장애아동/청소년의 가족, 교통사고 피해 가족 등에게 총 1억 6천만 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졌다.‘가정’을 주요 테마로 진행되는 올해 터치 캠페인은 두 번째 지원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그 가족을 선정했다. 지난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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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사회복지시설 ‘안나의 집’에 후원 물품 전달
손해보험협회는 26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하여 노숙인을 위한 사랑 나눔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손보협회는 2018년부터 금융권 공동 새희망힐링펀드와 함께, ‘안나의 집’에 약 1억3천만원 상당의 식자재 등 후원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오고 있다. 정지원 손보협회장은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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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오플, 저소득 가정 아동 위한 ‘디딤씨앗통장 지원 사업’ 3년 연장
네오플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2018년부터 진행해 온 디딤씨앗통장 지원 사업을 3년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오플에 따르면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 가정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에서 1:1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5만원까지 동일 금액을 적립해주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으로, 디딤씨앗통장의 적립금은 가입 아동이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창업, 취업훈련비, 의료비, 주거비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네오플은 2018년부터 지원 대상 아동의 디딤씨앗통장 본인부담금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2024년 5월까지 3년간 추가로 후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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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넷마블문화재단, 비대면 ‘게임콘서트’ 성료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2021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게임콘서트는 ‘게임과 사회’라는 메인 테마로 게임문화재단 김경일 이사장(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과 정소림 게임전문캐스터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유튜브 채널 ‘넷마블 TV’에서 오전 11시부터 두 시간 가량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을 맡은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은 ‘게임적 요소를 이해하는 사회적 역량’이라는 강연 주제로 미래의 사회에서 창조를 위해 게임적 요소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게임적 요소가 삶의 동기로서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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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부발전, 창립 20주년 맞이 본사 주변마을 벽화 유지보수
한국중부발전은 회사창립 20주년을 맞아 본사주변 벽화마을 새단장을 완료함으로써 '기본이 튼튼한 중부,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New KOMIPO'를 향해 달려가기 위한 출발선에 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15년 본사 이전시 지역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하여 조성한 벽화마을의 낡고 퇴색한 벽화를 유지보수하기 위해 시행했다.특히 충남 도시재생 전문 예비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 마을과 협업을 통하여 중부발전 비전과 보령의 아름다움을 벽화에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달여 작업을 통해 보령북로 132번지 외 10가구는 색다른 분위기의 마을로 변신한 것.2021년 중부발전은 'ESG 경영을 선도하는 사회적가치 Creator'를 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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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지구의 날’ 기념 저탄소활동 전개
한국서부발전은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이해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설정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기후위기 문제를 전직원과 공유하고자 소등행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 직원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지구의 날은 1970년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정됐다. 우리나라는 지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4월 22일을 지구의 날 기념일로 정한 2009년 이후, 전후로 기후변화주간을 설정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기후변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서부발전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저탄소 소비를 위한 작은 실천 활동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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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L, '작은도서관 책나눔 캠페인' 실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경남대표도서관과 함께 '작은도서관 책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KTL은 신규도서 500권과 노동조합이 보유한 DVD 약 1700개를 경남대표도서관에 전달해 열악한 환경에 있는 경상남도 내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일상 속에서도 경상남도 내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기르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KTL 김세종 원장은 ‶오늘 작은도서관 책나눔 캠페인을 통하여 경상남도 내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노사가 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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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 그룹사 기술부문 경력사원 공개채용
NHN이 5월 3일부터 17일까지 보름간 기술부문 경력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모집부문은 총 15개 부문으로▲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서비스, ▲서버, ▲프론트엔드, ▲모바일 앱, ▲게임플랫폼, ▲게임서버, ▲데이터 사이언스, ▲클라우드 통합개발도구(IDE),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시스템 엔지니어링, ▲보안, ▲플랫폼 기획, ▲기술지원 등이다. 전형 과정은 서류전형-1차 면접-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직무에 따라 기술과제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NHN, NHN PAYCO, NHN EDU, 기술 전문법인 NHN SOFT 등 총 4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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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산업노조 코스트코지회, ㈜코스트코 코리아 부당노동행위로 진정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코스트코지회는 4월 26일 오전11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안양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스트코 코리아 대표를 교섭해태, 지배개입 등의 부당노동행위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정준모 마트노조 조직국장의 사회로 취지 및 경과설명 (사회자), 규탄발언(정민정 마트노조 위원장/정경란 마트노조 경기본부장), 현장발언(박건희 마트노조 코스트코지회장), 진정취지 요약(조혜진 서비스연맹 법률원 변호사, 법무법인 여는), 진정서 접수 순으로 진행됐다.노조에 따르면, 작년 10월 교섭상견례 부터 코스트코 사측은 교섭의 절차나 형식을 정하는 기본협약체결을 거부해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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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치매안심센터, 부경대 미래융합대학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
부산기장군치매안심센터는 부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을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대학은 학점이 인정되는 교과과정에 치매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대학으로 치매에 대한 정보습득 및 지역사회의 치매인식 개선,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치매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대학을 말한다.부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평생교육·상담학과, 공공안전경찰학과 2개의 학과에서 치매 관련 강의를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기장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재학생이 치매관련 강의를 통해 정확한 치매정보를 습득하고,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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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규 중형헬기 흰수리 배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4월 26일 오후 3시 김해국제공항에 위치한 해양경찰 부산항공대에서 국산 최고성능의 중형헬기인 흰수리 3호기 인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흰수리 헬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에서 제작한 수리온 기종(KUH-1CG)으로 제주해경청과 동해해경청에 이어 전국 지방청 중 세 번째로 배치됐다. 남해해경청은 앞으로 2개월간 충분한 비행숙달 훈련을 거쳐 오는 7월 초부터 흰수리 3호기를 현장 임무에 투입할 계획이다. 흰수리 헬기는 순항속도 130kts, 항속거리 354마일로 최대 3.5시간 해상임무 수행이 가능하며, 고성능 탐색레이더, 광학탐지장비, 구조 호이스트 등이 장착되어 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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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너지 혁신기술 지원 사업’ 실시... 최대 3.6억원 지원
경기도가 ‘에너지 혁신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 중 하나로 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3년 이상 있었던 에너지 중소·중견기업이다. 참여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물을 대기업 등 수요기업이 구매하는 조건으로 공급기업-수요기업 컨소시엄형태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 기업이 태양광, 풍력, 산업효율, 빅데이터, 에너지안전, 순환자원, 지능형전력망 등 국가 에너지 중점기술 16대 분야의 기술혁신·국산화를 위한 사업 제안서를 제출하면 도가 5개 과제를 선정해 자부담 분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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