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효성, 장애예술가 및 장애어린이 재활 지원
효성이 장애예술가 및 장애어린이 재활 지원 등 배리어프리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22일 효성은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 예술가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2018년부터 효성이 후원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시각예술 분야 장애예술인 창작 공간이다. 효성의 후원금은 매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장애예술가 12명의 작품 재료 구입과 전시 비용, 아카이브 제작 등에 사용된다.올해는 후원 4년 차를 맞이하여 시민들과 효성 임직원들이 뽑는 ‘효성과 함께하는 올해의 작가상’를 선정했다. ‘올해의 작가상’에는 한승민 작가(27세, 자폐성장애 2급)가 선정되었다. 서양화 작가인
-
[기업사회활동] 동양생명,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 서약식 실시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오는 25일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 시행을 앞두고, 23일 서울 종로구 동양생명 본사에서 금소법 준수 서약식을 가졌다.이번 서약식은 전 임직원 및 전속 설계사들에게 금소법 준수 의무를 부여하고, 금융 소비자들의 권익 및 보호 강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서약식은 동양생명 뤄젠룽 대표이사와 김수봉 부사장(CCO)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외 15명의 임원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화상 시스템을 통해 금소법 준수 서약서에 서명하며 준법 경영 의지를 다졌다.금소법 시행에 따른 준수 서약서의 주 내용은 ▲ 회사의 내부통제기준 준수 ▲ 금융 소비자의 개별적 상황
-
[사회공헌활동] 동서발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위한 교육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4차 산업기술 교육 지원 강화를 통해 울산 지역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에 나섰다.동서발전은 23일 울산기술직업전문학교에서 여성들의 고용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동서발전이 경력단절여성의 4차산업 전문직 진출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울산시설공단과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의해 마련됐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4차산업 관련 직종 진출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과 실업 상태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며, 3D프린팅, 캐드(CAD), 인벤터, 스케치업 툴 등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동서발전은 오는 5월까지 공모를 통해 이번 교육
-
[사회공헌활동] 서부발전, 전북도민 코로나 극복기금 4억원 전달
한국서부발전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22일 전북도청에서 전북도, 전북 사회복지협의회,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북도민을 위한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 관련 사업비 4억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사업비 4억원은 지난해 12월 서부발전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한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의 총사업비 35억원 중 전북도민에게 지원되는 금액이다. 서부발전이 기부한 4억원은 코로나 예방과 치유, 극복 등 크게 3개 분야로 나눠 활용된다고 전했다.구체적으로는 ▲전
-
[사회공헌활동] 한전KDN, 지역 중학교 대상 AI·SW 코딩 교육기부활동 개시
한전KDN이 지난 20일 나주공산중학교에서 2021년도 1학기 'AI·SW코딩 교육기부활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한전KDN 주관으로 진행되는 'AI·SW코딩 교육기부활동'은 에너지ICT 공기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적가치 선순환사업으로 시행하는 SW교육강사 양성과정에서 시작됐다.지난 1월 22일까지 100시간 과정의 SW교육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대학생 총 36명이 참여하는 '주말 찾아가는 AI·SW코딩 교육기부활동'은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 배양을 위해 스크래치, 파이썬, AI, 로봇활용 코딩교육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도교육청에서 추천한 전남지역 내 9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1년간 총 40시간씩 진행된다고
-
[기업사회활동] 국민연금, ‘국가균형발전대상’ 2년 연속 수상
국민연금공단은 23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가균형발전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국가균형발전대상’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매년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견인한 우수 지자체, 공공기관 및 기업을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올해는 공단을 포함하여 총 10개 기관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공단은 △번개출장세차 서비스 △시니어 교통안전 지킴이 △마을자치연금 도입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번개출장세차는 공단을 포함한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이 세차에 필요한 차량과 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출장세차 자활사
-
울산 온산소방서,119구급대원 응급분만 특별교육훈련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3일 전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분만 관련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응급분만은 산부인과적인 어떤 준비도 없이 병원 밖에서 예기치 않게 아이가 출생하게 되는 과정을 말한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태아가 머리가 나온 상태라면 현장에서 분만을 시도 후 이송하며, 판단하기 힘든 경우엔 이송을 원칙으로 한다.이번 교육은 ▲응급분만 이론 교육 ▲응급분만 시 탯줄 결찰 및 절단 방법 ▲분만 직후 신생아 평가(아프가 점수 측정) 등으로 구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구급대원들의 응급분만 대응능력을 강화시
-
울산시 공무원노조, 2020년 베스트 간부공무원 3명·시의원 2명 선정
울산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은 3월 23일 ‘2020년 베스트 간부 공무원(3명)과 베스트 시의원(2명)’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선정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패를 받는 베스트 간부 공무원은 ‘김노경 일자리경제국장’, ‘홍순삼 회야정수사업소장’, ‘서원덕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검사과장’이며 베스트 시의원은 ‘김미형 행정자치위원장’, ‘이상옥 환경복지위원장’ 이다. 이들은 지난 1월25일부터 2월5일까지 12일간 울산시 소속 5급이상 간부 공무원과 시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라 선정됐다. 설문조사에는 모두 1,147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베스트로 선정된 간부공무원들은 업무능력 뿐만 아니라 팀워크를 중시하
-
황운하 의원, 저소득층 온라인 수업 학습기기 지원 법안 발의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일상이 되면서 온라인 수업 과정에서도 학습 기기 부재 등으로 학습 격차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와 관련한 지원 법안이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대전 중구)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2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황 의원은 지난 18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특위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비대면 학습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지적했고 이 법안은 그 일환으로 발의됐다. 황 의원은 학생들의 등교 중지 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기초학력 저하 등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교육
-
삼영이엔씨, 전 대표이사 배우자 법인카드 수 천만 원 부정사용 정황 확인
삼영이엔씨는 전 대표이사의 배우자가 전 대표의 무기명 법인카드(기업명의카드)를 건네받아 1년 여 동안 수 천만 원을 부정 사용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이사가 회사명과 자신의 이름이 적힌 법인카드외에 따로 회사이름으로 된 무기명 법인카드를 사용 목적과 다르게 부정하게 발급받아 1개를 배우자(회사 임직원이 아닌 제3자)가 사용하게 했다는 것이다. 사측은 카드사용내역도 회사업무와 관련이 없이 주거지 근처에서 집중적으로 대부분 사적(생활용도)으로 사용됐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비슷한 시간에 카드 사용장소도 차이가 난다는 점도 인지했다. 만일 전 대표가 배우자가 아닌 자신이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공적인 아닌
-
[날씨] 미세먼지 ‘보통’ 일교차 크고 강풍 주의해야... 주말 비 예보
24일 내일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구름끼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으로 원활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기온은 전국 대부분이 0∼8도로 아직은 쌀쌀한 아침을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높아져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진다. 특히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 강원 중·북부 동해안 등 동쪽지방에서 부는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주 토요일(27일)에는 오전부터 흐려지면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비는 일요일(28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통계청,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 활용 조사 안정성 높인다
통계청은 경기도, 서울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개발한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을 통계조사에 활용, 조사관의 안전을 도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앱은 지난 1월 21일 세 기관이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개발됐다.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은 확진자의 이동 경로와 사용자의 방문 장소를 비교하여 접촉위험이 발생했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차세대 암호 기술로 꼽히는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해 보안성을 높여 개인정보 노출 걱정 없이 동선을 확인할 수 있다. 류근관 청장은 “정확한 통계조사를 위해서는 조사관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조사관의 안전사
-
구미국가산단, 산업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선정... 사업비 118억원 지원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은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부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은 산업단지의 휴폐업공장 등을 재개발해 창업․중소기업에게 저렴하게 임대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신성장산업을 육성하고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구미국가산단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7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8.8억원이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구미국가산단 1단지 내 8402㎡ 규모의 기존 공장을 500~635㎡ 규모의 8개 소규모 공장과 메이커스페이스, 스튜디오, 회의실, 카페테리아 등
-
저소득·취약계층, 통신비 혜택 몰라서 4800억원 감면 못받아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주어지는 통신비 경감 혜택을 몰라서 또 알지만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감면받지 못한 금액이 4800억원을 넘을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은 이와 관련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2월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이동통신 요금감면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그 혜택을 모르거나 알지만 거동의 어려움 등의 문제로 신청조차 못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22일 발의된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장애인
-
금천구, 주민 참여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27일 개최
금천구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27일 삼성산2터널 상부공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새기고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꾸려진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여인원을 100인 미만으로 제한해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이팝나무와 산철쭉 등 나무심기와 안양천의 아름다운 공간을 소개하는 책자를 배부한다.
-
부산경찰청·부산시, '자치경찰을 부탁해!'부산시민 대상 설문조사 실시
지난해(12.9.) 경찰법 전부개정으로 자치경찰 시행의 근거가 마련되어 주민요구를 반영한 치안서비스 제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부산경찰청·부산시는 자치경찰제 전면시행(7.1.)에 앞서, 3월 22일부터 4월 18일까지 4주 간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설문은 총 16개 문항으로 자치경찰에 대한 인식(2문항), 주민 생활안전‧사회적 약자 보호‧교통안전의 각 분야별 의견(11문항)과 자치경찰에 바라는 점(3문항) 등으로 구성됐다.부산시민이면 누구나 부산경찰청·부산시 홈페이지 배너의 URL 입력이나 QR코드 접속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경찰은 특히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자치경찰의 외형적 틀
-
올봄 교통호재 품은 ‘수도권’ 신규 분양단지는?
올 봄 분양시장에서 교통호재를 품은 수도권 새 아파트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GTX, 지하철 연장사업 등이 대표적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을 통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기준 아파트 누적 매매가 상승률 상위 3곳은 △양주(9.26%) △의왕(9.03%) △남양주(7.94%)로 조사됐다. 이어 △고양(7.45%) △의정부(6.88%) △인천 연수(6.47%) 등이 그 뒤를 이었다.이 지역들의 공통점은 다양한 교통개발을 통해 서울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실제 남양주는 지하철 6·9호선 연장 및 GTX-B, 양주는 7호선 연장선 옥정역·수도권 1호선 회정역·GTX-C, 의왕은 월곶~판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