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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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나무,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진행하는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최소화 실천 운동으로, 생활 속에서 환경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 각각 1가지씩을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천 다짐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의 지목을 받은 두나무 송치형 의장은 전 직원과 함께 캠페인 참여를 통해 "플라스틱 컵과 빨대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이를 위해 임직원 탕비실에 비치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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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잊어라”…미분양 해제 지역, 거래량·매매가 ‘껑충’
미분양 관리 해제에 따른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뚜렷하다.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시장회복의 시그널로 받아들여지며 적극적인 매수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HUG는 2016년 9월부터 매월 미분양 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를 발표하고 있다. 3월 현재 55차에 걸친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를 발표했는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남아있는 지역은 원주, 당진, 안동, 김천, 광양, 거제 등 6개 지역뿐이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50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 이후 미분양관리지역에서 해제된 11개(안성, 영암, 경주, 서귀포, 대구 동구, 속초, 양산, 강릉, 밀양, 양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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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벗어난 지방 중소도시…상반기 공급 브랜드 단지는?
연예계에만 국한돼 있던 ‘팬덤’ 효과가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전자기기나 주택 브랜드 등 인물이 아닌 제품에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팬덤 경제학’이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러한 현상이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은 스마트폰 기기 분야다. 아이폰과 갤럭시로 양분된 스마트폰 업계에서는 각기 선호하는 브랜드에 따른 제품을 구매하고 이와 관련된 주변기기들을 잇달아 마련하는 등 소비자 스스로가 충성도 높은 고객을 자처하고 있다. 소비재 중 가장 높은 가격대로 공급되는 주택시장에도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구매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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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구급대원에게 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수여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2일 서장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3명(소방장 김태정, 박영제, 소방사 서상구)에게 ‘트라우마 세이버’를, 4명(소방장 김지성, 소방사 한성민, 김경배, 이귀명)에게는 ‘브레인 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는 중증외상 및 급성 뇌졸중 환자에게 신속·정확한 평가와 적절한 응급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온산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 전문역량 강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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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대상 화재대응능력향상 훈련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지난 19일에 임용된 신임 소방공무원 3명을 대상으로 화재대응능력 향상 훈련을 실시 중이라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다양한 훈련을 통해 소방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능력을 향상시키고 현장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훈련내용은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소방펌프차 조작 ▲관창조작 및 주수기법 ▲사다리 설치 및 등반 등이다.훈련 관계자는 “신임 소방관들이 이번 훈련을 통해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교육훈련에 집중을 다할 것이다”며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국민을 지키는 현장에 강한 소방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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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 걱정 해소해줄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 인기 지속
유치원부터 초·중·고가 모두 가까운 이른바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유치원은 물론 초·중·고등학교까지 대부분 안전하게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데다 주변에 학원, 독서실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형성돼 자연스레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높은 선호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소위 ‘원스톱 학세권’을 지닌 주거시설의 인기는 집값에서도 알 수 있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광장현대5단지’ 아파트가 대표적인 예다. 실제로 이 단지에서 횡단보도도 건너지 않고도 광남초·중·고를 모두 통학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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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부동산시장, 각종 규제에도 여전히 뜨거워
서울 집값 오름세가 장기화되면서 수도권의 집값 상승세도 여전하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최근(2021년 3월 기준) 3586만원을 찍었다. 국민평수인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하면 아파트 가격이 11억원인 것이다. 웬만한 서울 아파트가 10억원대인 시대이니 실거주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수도권으로 향할 수밖에 없다. 서울의 집값 상승, 전세난으로 인해 경기도, 인천 등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으로 많은 이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경기도 수원시가 눈에 띈다. 경기도 수원시는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몰려 급격하게 집값이 올랐다. 이에 정부는 수원시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며 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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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 경남모임 '공정경남' 창원시 지부 출범
이재명 경기지사를 지지하는 경남 모임인 '공정경남'창원시 지부는 4월 21일 창원시 팔용동에서 공행식 운영위원장을 중심으로 출범식을 진행해 이재명 바람몰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공정경남은 지난 2월 3일 출범한 경남 당원들 중심의 이재명 지사 지지모임으로 현재 경남 18개 시군에서 당원과 지지자들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정경남 창원지부는 150여명이 활동을 하고 있다.공정경남 창원지부는 전 현직 시도의원들과 시민사회 단체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15명의 운영위회를 두고 매주 1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부는 직능 위원회 구성 등을 위해 직능 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지부는 ‘이재명을 청와대’로 구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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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계 책의 날’ 맞아 김진명 작가 북콘서트 개최
강남구가 세계 책의 날인 23일 ‘김진명, 시대의 물음에 답하다’를 주제로 온라인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진명 작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등의 소설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서 김 작가는 최신작 ‘직지’와 ‘바이러스 X’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정체성, 인류의 역사 및 사회적 현상에 대해 강연한다. 강남구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누구나 실시간 댓글로 자유롭게 질문 하거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2019년도부터 김영하 작가와 유현준 건축가, 이국종 교수 등을 초청하며 강연과 공연, 토론 등 ‘주제가 있는 월간 인문학’ 행사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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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가습기살균제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 간담회 개최
가습기살균제 피해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과 문제 해결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만안구)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주제로 한 ‘가습기살균제 피해 아동 및 청소년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가습기살균제 피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학교 현장 안팎에서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 환경부, 서울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하여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논의로 피해 학생의 규모와 정확한 데이터를 부처별로 다르게 파악하고 있고 그 대응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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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의원, ‘주폭방지법’ 발의... 주폭 범죄 처벌 강화
술을 먹고 저지르는 범죄 이른바 ‘주폭’에 대한 처벌이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취자 범죄의 예방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일명 ‘주폭방지법’을 21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주취자는 자기 또는 타인의 생명·신체와 재산에 위해를 미칠 우려가 높다는 점에서 보호조치의 대상임과 동시에 처벌의 대상임에도 주취자 범죄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명시적으로 규정된 법령이 없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잘못된 음주문화로 인해 주취 사고 및 주취 범죄피해 비율이 높지만 명시적으로 규정된 법령이 없다 보니 경찰의 소극적인 주취 범죄 처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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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2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98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22일 오전 8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98번째 확진자다.기장군 98번째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이동동선, 접촉자에 대해서 역학조사 중에 있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8시 30분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2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1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5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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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코로나19 사이버 학교폭력 증가... ‘사이버학교폭력 예방법’ 발의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22일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수립 방안을 담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폭력의 비중이 19년 8.9%에서 20년 12.3%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 사이버 학교폭력이 증가해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현행법은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하고 새로운 유형의 사이버 학교폭력에 대응하는데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개정안에는 △사이버 학교폭력 별도 정의 △교육부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센터 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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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학대피해아동 보호 쉼터 기능 강화 ‘아동복지법’ 개정안 발의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당, 비례)은 학대피해아동을 보호하는 쉼터의 기능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아동학대는 2015년 1만 1,715건에서 2019년 3만 45건으로 4년간 2배가량 증가했으나 피해아동을 보호하는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전체 정원은 477명에 그쳐 쉼터가 크게 부족한 실정이며 지역별로 쉼터 설치율의 편차도 큰 상황이다. 또한 피해아동의 남녀 비율이 비슷함에도 여자아동 전용쉼터가 전체 쉼터 71개소 43개소로 61%를 차지하고 있으며, 장애아동을 전문적으로 보호하는 쉼터는 없고, 아동의 연령을 고려하여 보호하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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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대포통장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4대 범행수단 특별 단속
경상남도경찰청은 4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2개월간 ‘전기통신금융사기 4대 범행수단’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기통신금융사기 4대 범행수단은 생성·유통행위 자체가 형사처벌 대상이며 전기통신금융사기 외에 다른 범죄에도 악용되고 있어 많은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4대 범행수단 단속대상은 △ 대포통장(유령법인 설립, 통장 양도·양수) △ 대포폰(유령법인 설립, 휴대폰 양도·양수) △ 전화번호 변작 중계기(전화번호 변작, 타인통신 매개) △ 불법 환전행위(무등록 환전)가 그것이다. 이를 위해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 내에 2개팀(반부패경제범죄수사2계 10명, 강력범죄수사 1계 7명)을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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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농성 부산청년학생회, 일본영사 출근 저지 일부 충돌
어제(21일)부터 일본 영사관 앞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철야농성중인 부산청년학생회 학생들이 일본 영사 출근을 저지하면서 일부 충돌이 발생했다.현재 영사관 정·후문에서 산발적 시위를 벌이고 있다. 경찰 2개중대가 배치됐다.부산 북구의회 14명, 부산환경연합 30여명이 22일 오전 11시 일본 영사관 등지에서, 부산시의회 40명이 오후 2시 자갈치시장 부근에서 집회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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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비상경영 체제 강화 통해 대국민 위기극복에 전사적 역량 집중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위기를 경영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자 비상경영체제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작년 3월부터 매출증수, 비용절감, 사회역할의 3대 운영기조를 중심으로 비상경영 체제를 도입한 결과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 없는 통제가능경비 30%를 절감하였으며,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역사내 입점업체에 대한 수수료 20% 감면 및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금 지원 등을 꾸준히 실천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에도 앞장서왔다.실제로 코레일유통은 작년 12월 ISO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전사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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