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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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충남 육군훈련소에 손소독제 30만개 기부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군부대 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대 신병훈련소인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손소독제 30만개를 기부했다.LG생활건강은 ESG 활동의 일환으로 독거노인가구, 지역아동센터, 군부대 등에 다양한 생활용품과 화장품, 음료를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LG생활건강은 최근 육군훈련소를 방문해 세균아 꼼짝마 피지 새니타이저 겔 등 손소독제 30만개를 전달했다. 육군훈련소는 한 해 12만명 이상 훈련병을 양성하는 국내 최대 사병 교육기관이다. LG생활건강은 코로나19 상황이 4차 대유행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군부대와 훈련병의 안전을 위해 손소독제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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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부산경찰청장, 26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경찰과 소방관 등 사회필수인력의 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26일 진정무 부산경찰청장과 직원들도 부산소재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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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전통시장 활성화 온누리상품권 구입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복지예산을 활용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한다고 26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올해 배정된 복지예산 가운데 4,900여만 원을 활용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고 4월말까지 소속직원들에게 일괄 지급 할 예정이다.직원들에게 지급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울산지역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가정의 달인 5월 중순까지 전액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해경 박재화 서장은“맞춤형 복지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해 경찰관들의 복지 및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위축된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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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광주’ 도심융합특구 일대 1만3000가구 분양 예정
광역시 도심융합특구 일대 신규 분양 단지가 관심을 끌고 있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표방하고 있어 지역가치가 크게 뛸 것으로 기대되는 데다 외곽이 아닌 도심에 조성돼 ‘직주근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대전(중구∙동구), 대구(북구), 광주(서구) 내 도심융합특구 부근에서 연말까지 1만3000여 가구 아파트 분양이 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가 추진 중인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들어설 산업·주거·문화 복합인프라 공간이다. 경기 판교 테크노밸리처럼 기업·인재가 모일 수 있는 곳으로 설계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3개 지역이 선정됐다.먼저 올 3월 지정된 대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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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브랜드, ‘세자릿수’ 경쟁률에 ‘억대’ 프리미엄 형성
고가 아파트나 강남 고급 빌라의 전유물로 인식된 ‘고급화 바람’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아파트 시장의 고강도 규제로 수익형 부동산의 선호도가 높아졌고, 공급이 늘어나다 보니 건설사들의 차별화 경쟁이 ‘고급화 바람’을 불러온 것이다. 특히 이들은 ‘하이엔드 라이프’를 추구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실제로 고급화를 내세운 하이엔드 브랜드를 표방한 곳들은 높은 인기를 끌었다. 대표적인 예가 송파구 문정동 ‘르피에드’다. 지난해 2월 분양한 ‘르피에드’는 분양가가 최고 30억원에 달했지만, 호텔식 조식과 함께 청소·세탁·세차 등의 서비스와 와인라이브러리·수영장·게스트하우스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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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집값, 어려워진 내집 마련”…민간임대 주택 ‘눈길’
전국 아파트 가격이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면서 민간임대 주택이 새로운 주택마련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발표된 강력한 부동산 규제가 지속적으로 주택 시장을 겨냥하자 패닉바잉에 빠진 수요자들이 매매와 청약에 몰려서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 매매가격지수는 106.2로 기록됐다. 불과 11개월 전인 지난해 1월(99.1)과 비교해 무려 7.1%나 오른 것이다. 이 같은 상승 기조는 올해도 이어지는 추세다. 앞선 1월과 2월의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각각 1.14%, 1.31% 상승했으며, 지난달의 경우 변동률이 소폭 감소했으나 1.07% 증가하며 여전히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청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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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포항·거제 등 비규제지역 4월 막판 ‘청약대전’
주택시장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한 비규제지역서 4월 막판 청약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풍선효과로 부동산 훈풍이 불고 있는 충남 아산과 경북 포항 북구, 경남 거제 등으로 5000여세대가 일제히 청약 일정에 돌입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말 청약일정에 들어가는 비규제지역 내 단지는 5개 단지, 총 4962가구(임대 제외)다. 지역별로는 △충남 아산 927가구 △충북 진천 400가구 △충북 증평 330가구 △경북 포항 북구 2192가구 △경남 거제 1113가구 등이다.비규제지역은 각종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수도권 1년)이 지나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 신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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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장년층 90명에게 일자리 제공
금천구가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50+인턴십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금천50플러스센터’를 통해 90명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금천50플러스센터’는 5월 2일까지 ‘50+인턴십 사업’에 참여할 중장년층 40명을 모집한다. 경험과 역량 갖춘 사업 참여자들을 발굴해 각 활동처에 맞춤형 인력을 파견하고,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활동비, 교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앞서 모집이 완료된 ‘50+보람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은 4월 29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발대식과 사전교육 등을 거쳐 5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장애인시설 등에 배치돼 ‘지역복지사업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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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국가아동학대시스템 아동학대 정보 요청실적 3년간 0건”
국가아동학대시스템에 등록된 아동학대에 관한 정보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요청한 사례가 최근 3년간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당 비례)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관련 자료를 확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아동복지법 제28조의2제3항에 따르면 지자체장, 판사, 검사, 경찰서장, 학교장,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의 장, 아동복지시설의 장 등은 아동의 보호 및 아동학대 발생 방지를 위해 필요한 경우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상의 피해아동, 그 가족 및 아동학대행위자에 관한 정보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요청할 수 있다. 그러나 자료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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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점자블록 위 무단 주·정차 개인형 이동장치 규제강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은 교통약자의 통행권을 보장받기 위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시각장애인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점자블록 위 무단 주·정차 개인형 이동장치 등의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은 정차 및 주차의 금지 장소를 정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주차위반에 대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차의 운전자는 2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의 운전자들이 보도 위, 특히 시각장애인들을 위하여 설치된 점자블록 위에 무단 주·정차하여 시각장애인들의 통행을 방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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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역 주민 선발해 ‘쓰레기 감량 컨설턴트’ 운영
서울 강서구는 28일부터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 지식이 풍부한 주민 20명을 선정해 ‘쓰레기 감량 컨설턴트’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택배와 배달음식이 급증하면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분리배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힘을 빌려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감량 컨설턴트들은 동별로 1명씩, 지역을 잘 알고 평소 쓰레기 문제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 등 쓰레기 감량교육 및 제도 등 활동에 따른 직무교육을 받고 공동주택 2백여 곳 등 쓰레기 감량을 위해 동네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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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법제사법위원회·서울은평갑)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토론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8일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의 날’과 29일 ‘이천 산재참사 1주기’를 앞두고 기획됐다. 지난 1월, 중대재해 발생 시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을 담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제정안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적용돼 시행까지 약 8개월을 앞두고 있다. 국회 생명안전포럼(대표 우원식 국회의원)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주무부처 전체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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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겨레말큰사전’ 가제본 전시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영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은 ‘겨레말큰사전’ 가제본 전시가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 송영길 위원장이 주최하고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가 주관, 통일부가 후원한다. 송영길 위원장은 “‘겨레말큰사전’은 분단 이후 남북의 ‘국어학자들이 함께 편찬하는 첫 사전’이며 남북의 겨레가 함께 볼 최초의 사전”이라며 “가제본이 완성된 만큼 북측과의 협의를 재개해 조속히 완성본이 편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 편찬사업은 통일부의 지원으로 2005년부터 남북공동편찬회의를 통해 올림말(표제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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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온택트 G★KPOP 콘서트’ 5월 매주 개최
강남구가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2021 온택트 G★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공연예술업계 살리기’ 일환으로 구와 무역협회, 코엑스, 관내 연예기획사가 함께 기획했다. 지난해 공연업계는 전년보다 운영일 70%, 매출액 60%가 감소했다. 강남구는 관내 유휴시설을 공연장으로 활용한 이번 사업을 공연예술업계와 모든 구민, 전 세계 한류팬을 위해 연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콘서트는 유튜브 ‘강남구청’‧‘1thek’와 동영상 앱 ‘트릴러’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지난 5~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공연장을 무대로 4회분의 녹화를 마친 상태다. 산들이 MC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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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환경부는 '2021년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 물산업을 주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공계 대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인 청년층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물산업에 특화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교육을 시행한다. 청년층 과정은 올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된다. 이날부터 5월 2일까지 상반기 24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하반기 25기 교육생은 6월부터 모집한다. 지원자 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기수당 50명(총 100명)을 선발하고, 20주에 걸쳐 물 산업에 특화된 전문지식 등을 교육한다. 올해 신설되는 경력단절여성 과정은 5∼6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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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27일 요양노동자 현장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은 4월 27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어떠한 보호장치도 없이 폭언 폭행에 시달리고 있는 요양노동자들이 현장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여는 발언(강규혁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위원장), 취지발언(노우정 요양서비스노조 위원장), 현장발언(요양보호사 현장 증언 2인), 규탄발언(민주노총 박희은 부위원장/김종진 서비스연맹 법률원 노무사), 국가인권위 진정서 제출 순으로 진행된다.요양노동자들은 자기방어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고발을 하고,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마련되도록, 다쳤을 때 치료를 보장받을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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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및 단속
울산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구·군 조사공무원 등과 합동으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및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최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점검 대상 업소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수입수산물 유통이력관리스템에 등록된 수입업체, 유통업체, 소매업체 등 울산지역의 89개소이다. 주요 점검 대상 품목은 활가리비, 활참돔, 활우렁쉥이, 활방어 등 수입 수산물이다. 점검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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