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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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버스 안전성 평가기술·장비개발 연구 착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향후 보급될 수소버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수소버스 안전성 평가기술 및 장비개발 연구’를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연구단 단위의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로, 총 사업비 319억원(정부 278억원, 민간 41억원)이 투입된다. 공단은 주관 연구기관으로 과제를 총괄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원구원 등 17개 기관이 참여하여 공동연구를 진행한다.이번 연구에서는 수소버스의 운행 또는 사고 시 수소누출 최소화로 2차사고(화재 및 폭발 등) 예방과 구동시스템의 안전 확보를 위한 수소버스의 차량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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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봄철 철도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봄철 해빙기(3~5월)를 맞아 지난 7일부터 전국의 선로 인근 낙석 위험구간 37개소를 특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낙석방지 시설을 점검하고, 낙석 위험물을 제거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 2월에 실시한 ‘해빙기 사전 점검’ 보완 사항을 다시 살피고, 급경사지의 낙석이나 위험수목을 집중 정비한다. 또 철도 건널목을 지나는 농기계와 차량 통행이 늘어나는 농번기를 앞두고 건널목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함께 시행한다.점검대상은 통행량이 많은 전국 83개 철도건널목이다. 경보등, 차단기 등 건널목 설비의 정상작동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차량한계틀과 높이제한 표지 파손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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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에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 부사장)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 농가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LX는 8일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1층 로비에서 아침 일찍부터 점심시간이 지난 14시까지 지역에서 생산한 꽃을직접 판매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꽃과 화분은 전주시와 완주군에서 직접 생산한 것으로 카네이션과 프리지어, 장미와 튤립 등 모두 200여 단이 넘는 수량이다.LX는 지난 2월 말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권유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화훼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꽃 선물 릴레이’에 동참한 바 있다.이 외에도 공사는 직장동료 생일 등 기념일에는 ‘꽃 선물 행복 나눔 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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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인천소재 공기업간 '인천클린공사협의회' 2단계사업 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광역시 및 인천소재 4개 공기업이 참여하는 「인천클린공사협의회」 2단계 환경개선사업 협약을 지난달 31일에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클린공사협의회'는 지난 ‘16년 3월에 최초 발족하였으며, 지자체인 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4개 공기업인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참여해 쾌적한 인천지역 대기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체결한 2단계(2020~2024) 협약은 지난 ‘16년도 시작한 1단계(2016~2019) 환경개선사업의 연장으로 인천광역시와 4개 공기업의 주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환경친화적 경영을 우선한다는 것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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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3월 이용객 전년대비 62% 감소…동대구역 81% 급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감염증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된 지난 3월 한 달 간 이용객수가 전년대비 62%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SRT 이용객은 총 72만9천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189만7000명에 비해 116만8000명이 감소했다. 특히 동대구역 승하차 이용객은 8만4천명에 그쳐 전년 43만6000명에 비해 81% 급감했다.SR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이용객이 줄어들고, 특히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병원이나 꼭 필요한 출장 등을 제외하고 이동을 최소화한 결과로 분석했다.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는 고속열차 이용 패턴도 바꿨다. SRT 이용객은 여행이나 친지방문 목적 등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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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3명 중 1명은 ‘30세 이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3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30세 이하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체의 31.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2016~2018년) 음주 교통사고 분석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30세 이하의 운전자의 누적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자수가 각각 전체 음주 교통사고의 24.5%(1만4388건), 31.7%(401명)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치사율도 2.8로, 음주 교통사고 평균 치사율 2.2에 비해 1.3배 높아 인명피해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월별로 살펴보면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교통사고는 4월에, 사망자는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최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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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코로나19 극복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헌혈자 감소에 따라 심각해진 혈액 부족 현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헌혈은 광명 스피돔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이날 행사를 위해 헌혈 차량을 지원했다. 헌혈 참가자들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발열 검사를 하고 이동과 헌혈을 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주의를 기울였다.이 밖에도 재택근무 등 원격지에 근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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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23일까지 휴장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경륜·경정의 휴장 기간을 오는 23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휴장 기간 연장은 지난 4일 정부에서 발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조치로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산세는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간헐적인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해외 유입자 등에 의한 확산 위험도가 여전하다는 판단에 의해 결정됐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을 결정한 이후 3차례에 걸쳐 휴장을 결정한 바 있으며 오는 9일까지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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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직접 시행 검토 박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LH 사업참여 철회로 지연되고 있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추진을 위해 기존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계획을 도출하기 위한「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 계획 보완 용역」을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LH, IPA는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공공개발 추진을 위해 2016년 12월 14일 기본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고, 이에 따라, 인천시·LH·IPA 3개 기관은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방안 수립 및 제안 용역’을 시행하여 2019년 6월에 마무리하였다. 해당 사업화 방안은 LH가 대표기관으로서 자금 조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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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오는 9월부터 선박배출 황산화물규제 대폭 강화
인천항만공사(최준욱 사장)은 '항만지역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과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지정 고시’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선박연료유의 황 함유량 기준이 0.1% 이하로 대폭 강화된다고 7일 밝혔다.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은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지정 고시’(해양수산부 고시 제2019-202호, ‘19.12)에 따라 부산항, 인천항, 여수항·광양항, 울산항 및 평택·당진항 등 국내 5대 항만 인근해역을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했다. 오는 9월 1일부터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에서의 정박·접안 중인 선박*은 선박연료유의 황 함유량 기준 0.1%가 적용된다. 이는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지난 1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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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가 코로나19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및 (사)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와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HUG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지원금 1억원을 출연하고 진흥원이 사업을 기획·총괄하며 지원센터가 크라우드 펀딩 위탁운영기관을 선정, 플랫폼을 운용하게 된다. HUG 출연금은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기업에 대한 매칭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공공(HUG, 진흥원)과 민간(지원센터)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와 홍보 지원을 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는 데에 의미가 있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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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화훼농가돕기 캠페인’…다육식물 구매 후 무료 나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 캠페인을 전개했다. SR은 7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훼농가에서 다육식물 1200개를 구입해 수서·동탄·지제 3개역 출근길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했다. 나눔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역사에 비치된 화분을 고객이 자유롭게 가져가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SR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역사 내 입점 매장 임대료와 SRT 협력 여행사 온라인 광고료를 인하한 바 있으며, ‘착한 임대료’ 매장 입점과 지역주민 ‘주말장터’ 공간 제공을 추진하고 있다.나아가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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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한 해 동안 공사가 펼친 사회적 책임경영 활동 및 성과를 알리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공사가 발간하는 일곱 번째 보고서로, ▴기업개요 및 중대성 평가 등을 담은 OVERVIEW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항만 ▴안전하고 깨끗한 항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항만의 네 가지 영역에서 공사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안전과 환경 관련 이슈가 국민적 주요 관심 사항으로 대두된 만큼, 재해·재난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재정립 및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한 인천항만공사의 노력이 보고서에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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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역대 대상경주 최다 우승자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은 가지고 있는 실력이 뛰어나면 뛰어날수록 따라붙는 명예와 부의 크기 역시 커지기 마련이다. 미사 경정장 수면 위에서 순위 다툼을 하는 경정 역시 최강자의 왕좌에 오르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모든 경정 선수들은 큰 상금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대상경주 출전에 대한 갈증과 시상대에 오르는 입상의 꿈을 꾸기 마련인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현재 1년에 7회 (대상경주 4회, 특별경주 3회)를 시행하며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 부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정이 시작된 2002년 6월부터 가장 많은 대상경주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인물은 2기 김종민이다. 통산 17회 대상경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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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명예의 전당이 있다면 전설은 누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사상 초유의 경륜 중단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경륜 마니아들은 오매불망 경기 재개를 기다리며 각종 인터넷 사이트나 SNS 등을 통해 과거 경주 동영상 시청과 선수들의 이야기 등을 보며 지루함을 달래고 있다. 이중 94년 경륜 원년부터 벨로드롬을 지켜보고 분석한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이 ‘경륜에 명예의 전당이 있다면?’ 이란 주제로 소개된 내용이 올드팬들에겐 향수를 자극하고, 갓 입문한 새내기 팬들에겐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1994년부터 2002년까지 연도별로 나열한 명단에는 내노라하는 과거 은륜 스타들이 함께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원년 멤버 은종진-허은회94년 개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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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운행 안전성 확보 검사기술 개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오는 7일부터 자율주행자동차의 운행 안전성 확보를 위한 ‘첨단안전장치(ADAS) 장착자동차 성능평가 검사기술 개발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는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상황 가운데 일부를 차량 스스로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 기계장치를 제어하는 기술이다.이 사업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1단계(2020~2022년) 37억원으로 시작하는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로, 공단은 1단계 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서 한국자동차연구원·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공동연구를 진행한다.이번 연구에서 첨단안전장치의 결함 또는 오작동을 찾아내 운행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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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철통방역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철도역 이용객이 자주 접촉하는 곳에 항균필름을 부착하고, KTX‧무궁화 등 열차 출입문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TX 주요 정차역과 수도권전철역‧부산전철역 등 전국 100여개 철도역에 항균필름을 부착했다. 고객의 손이 자주 닿는 출입문 손잡이, 엘리베이터, 수유실과 고객대기실 자동출입문 버튼 등에서 간접접촉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전국 철도역을 매일 2회 이상 방역하고 있으며 이용객 동선을 따라 맞이방, 화장실, 승강기, 매표창구, 승차권자동발매기 등 역 시설을 수시로 소독하며 집중관리하고 있다. 고객과 직원 접촉 최소화를 위해 역 창구에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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