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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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경정공원, 앞으로 버스 타고 갈 수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하남시, ㈜경기상운과 지난 7일 미사 경정공원에서 김광식 경륜경정관리본부장, 양희영 하남시 자치행정국장, 한동규 KD운송그룹 기획부장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철 하남선↔미사 경정공원 대중교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남시가 추진하는「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하철 역사 활성화 Project」에 따른 것으로 8일 개통한 지하철 하남선(5호선) 활성화와 그동안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미사 경정공원을 대중교통으로 연계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3개 기관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체결하게 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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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언제 문 여나? 재개장 감감무소식에 선수와 업계 종사자 피해 커져
아무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발생하며 경륜·경정이 멈춰 선지 170여 일이 지났다. 지난 2월 23일 임시 휴장을 할 때만 해도 이처럼 장기간 휴장을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는데 앞으로 언제 개장할지도 미지수여서 경륜·경정사업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경주 중단이 경륜·경정사업의 적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700여명의 선수와 업계 종사자들의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출전 수당과 상금을 주된 수입으로 하는 선수는 경륜과 경정에 각각 547명, 160명(7월말 기준)이 등록돼있다. 하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이어진 경주 중단에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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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시 소재 물류업계 지원 인센티브 마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광역시가 인천지역 물류업계 활성화를 위해 추가 지원한 인센티브 예산을 기반으로 ’2020년 인천광역시 포워더 인센티브‘ 지급기준을 확정하고 11월경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확정된 2020년 인천항 인센티브 지급대상과 별도로 추가된 인센티브 지급대상은 ’20년 인천항에서 컨테이너 화물 처리실적을 보유한 인천 소재 포워더(인천시 등록 국제물류주선업체)로 신청업체 중 상위 30개 업체에게 물동량 처리실적 구간별로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등록 물류업계를 위해 별도의 인센티브를 마련한 배경에는 인천항과 인천지역 물류업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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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다각적 소통을 통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On-off Line 의견수렴, 전문가·시민 자문, 지역 시민단체, 지자체 등 유관기관 소통 채널 가동을 통해 본사업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항만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른 사업제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 4월에 단독 발주했다. 용역의 목적은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제시한 내항재개발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실현가능한 제안서를 작성하는데 있다. 용역과 연계해, 공정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자체 추천위원 5명을 포함한 총 12인의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4월에 출범하여 지속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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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최근 인천지역에 내린 폭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 시설물 보수·보강 공사를 위하여 조치 완료 시까지 인천 신항 바다쉼터를 임시 폐쇄한다고 11일 밝혔다. 평소 일반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바다쉼터는 주말 일 평균 800명~900명의 방문객이 찾는 해안가 명소이나, 이용시설물 파손으로 내방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부득이 바다쉼터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IPA는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기간 동안 주차장 입구에 폐쇄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원을 배치하여 방문객과 차량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항만운영실장은 “인천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는 방문객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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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화개장터 수해 피해지역 긴급 안전점검 지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집중호우로 최악의 침수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 일대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점검 대상은 옹벽, 비탈면, 교량, 가옥 등 4가지 시설물이다. 점검에 참여하는 인력은 4개 시설물별로 3명씩, 모두 12명이다. 공단은 효과적인 점검을 위하여 11일 오후 하동군 측과 실무협의를 마쳤다. 하동군 화개면 탑리 화개장터 일대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 간에 걸친 집주호우로 인근 섬진강 강둑이 무너지면서 큰 피해를 겪었다. 박영수 이사장은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큰 피해를 입은 화개장터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지원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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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일자리 상담 및 취업연계 서비스’ 확대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취업 등의 어려움을 겪는 임대주택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LH 임대주택 일자리 상담 및 취업연계 서비스’를 확대·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LH 임대주택 일자리 상담 및 취업연계 서비스’는 입주민의 취업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목표로 전문상담사가 임대단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일자리 컨설팅 및 지역 취업정보 연계, 자녀 입시, 진로상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이다.LH는 지난 ’19년 수도권 내 임대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5개월간의 시범사업을 통해 1만회 이상의 상담 서비스 제공 및 입주민 430명의 취업을 이뤄냈으며,사후 만족도조사 결과 해당 서비스를 통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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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작품 공모전 실시
LH(사장 변창흠)가 11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학회장 김현수)와 공동으로 ‘2020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작품 공모전’을 실시했다. LH는 지난해 ‘미래 한반도 리더십 청년 콘텐츠 공모’를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 바 있으며, 올해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공동주최를 통해 당선작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모자격을 학생부문과 일반부문으로 확대했다.학생부문은 대학(원)에 재(휴)학 중인 학생, 일반부문은 2001년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이 대상이며, 개인 또는 3명 이내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응모자는 북한의 도시·주택·인프라 및 DMZ 등을 주제로 ‘한반도 공동번영을 위한 남북 교류 및 협력 방안’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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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역균형발전 위한 농촌유토피아 1호사업 착공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에서 함양 농촌유토피아 1호 시범사업인 ‘서하초등학교 아이토피아 임대주택 착공식’을 개최했다. ‘서하초 아이토피아 임대주택’은 주민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폐교 위기의 학교와 마을 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주거지원 사업으로, 지난 4월 LH와 경상남도, 함양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서하초학생모심위원회가 체결한 ‘농촌 유토피아 실행 기본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에 따라 주변시세 대비 30∼40% 수준의 저렴한 임대주택(12호)이 내년 1월 입주에 맞춰 조성되며, 서하초 전학가정을 위한 다자녀형 주택 10호 및 저소득가정·귀농귀촌인을 위한 주택 2호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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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JDC와 감사부문 MOU 체결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11일 감사분야 역량강화 및 반부패·청렴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감사인 전문성 상호보완을 위한 정보교류 △교차감사 등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인력지원 △반부패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한국감정원 이성훈 감사는 “두 기관의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해 자체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반부패·청렴 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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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상 경정은?
매년 8월은 경정 개최 기간 중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상경주가 열리는 시기이다. 매년 상반기를 결산하는 이사장배는 다승을 노리는 선수와 새롭게 우승을 꿈꾸는 신진세력의 등장이 기대되었지만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번 시간에는 역대 이사장배를 재조명해 본다. ♦ 2003년 첫 대회 우승자는 누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첫 대회 타이틀 획득을 위한 선수들의 승부의지는 실로 대단했다. 결승전은 원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이끌어가는 이응석, 이태희의 근소한 우세를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했지만 다소 늦은 스타트(0.38초) 속에 1코스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간 곽현성(1기 A1 49세)이 노련한 인빠지기 전개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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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90년생이 온다
경륜 휴장 직전까지의 경륜은 87년 생들이 주도하는 분위기였다. 이중 현 경륜 최강자이자 87년 생들의 주축인 20기 정종진(종합 랭킹 1위)은 시범 경기에서도 불꽃 젖히기 능력을 발휘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정종진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동안 시즌 내내 1위 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그랑프리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경륜의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로 기록되고 있다. 세종팀의 리더인 21기 황인혁(종합 랭킹 2위)의 지원 사격도 87년 생들의 대세론을 굳히기에 충분하다. 데뷔 이후 줄곧 정종진의 그늘에 가려있었지만 지난해 2019년 상반기 왕중왕전 우승을 계기로 경륜 투톱을 확정 지었다. 휴장기 동안 단점 보완에 주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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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화물처리 서비스 능력 업그레이드 기대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중국 장쑤성 난퉁시 ZPMC 제작기지에서 제작돼 상해항에서 선적된 ARMGC 6기가 9일 전용 운반선에 실려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입항한다고 10일 밝혔다. Automated Rail Mounted Gantry Crane의 약자인 ARMGC는 부두 안쪽에 설치돼 컨테이너 작업을 수행하는 야드크레인이다. 이번에 HJIT에 도입되는 ARMGC 6기는 380톤의 몸집에 원격·반자동으로 작동되며, 길이 48m, 폭 25m, 높이 31m의 구조물로 28.4m 폭의 레일 위에서 5단ㆍ9열의 컨테이너를 조작하게 된다. ARMGC 하역작업은 배와 부두 높이가 같아지는 밀물·썰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며, 터미널 운영상황 등을 고려할 때 10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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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복합물류 클러스터 입주기업 선정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10일부터 인천신항배후단지 내 고부가가치 화물 가공・제조・전시판매 등을 전담할 입주기업 선정을 위해 복합물류클러스터 I단계 1구역의 1차 잔여부지(75,097㎡)를 대상으로 입주기업 모집공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인천신항 부두와 인접해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신항 배후단지 중에서 가장 규모가 커 인천신항의 신규 물동량을 견인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물류기업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기간은 기본 30년(최장 50년 임대 가능)이고 임대료는 ㎡당 월 1,964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다만, 인접한 항만배후단지와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인천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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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셜벤처 창업·성장지원금 15억원 전달
LH(사장 변창흠)가 10일 경남 진주소재 본사에서 ‘2020년도 LH 소셜벤처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LH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창업분야 20개, 성장분야 15개 신규팀 및 지난해 선정·승급된 12개팀 등 총 47개팀에게 15억1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가운데 선발팀 전원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특히 올해 공모는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처한 청년 일자리 및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해 규모를 전년 대비 25% 늘렸음에도 지난해보다 157팀이 많은 총 765개팀이 응모해 23대 1이 넘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LH 소셜벤처 지원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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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제5호 태풍 ‘장미’ 대비 비상체제 돌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제5호 태풍 ‘장미(JANGMI)’ 북상에 따라 비상대비태세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제5호 태풍 ‘장미’가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의 이동경로, 기상특보 등 기상정보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비상연락체계 점검, 시설 사전점검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특히 각 역별 저지대 침수, 토사유실 우려 등 주의할 곳과 배수펌프, 수방용 모래주머니 등 수방자재 및 장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고 피해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상황 보고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했다.권태명 SR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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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사장 변창흠)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6358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이번에 공급하는 모집물량은 총 6358호로 청년 1375호, 신혼부부 4983호이며, 수도권 3184호, 그 외 지역에 3174호가 공급된다. 8월 중 입주신청을 하면 청년은 9월, 신혼부부는 10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이번에 공급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375호는 취업준비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생활 필수집기류가 갖춰진 상태로 공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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