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IPA, 공공기관과 뜻 모아 사회적 경제기업에 3억 1천만원 전달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지난 14일 오전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 소재 3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0년 인천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금(I-SEIF)’ 제3기 펠로우 기금 전달식을 갖고 인천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15곳에 3억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I-SEIF’는 인천항만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인천의 사회적 경제조직 지원을 위해 2018년에 공동조성한 기금으로, 올해부터는 인천국제공항공사도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 펠로우 기업은 ㈜엔젤푸드, ㈜휴랜 등 15곳으로, 뚜렷한 사회적 가치 창출 지향성과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인천 소재 사회적 경제기업 중 지역 경제활성화와 사회적가치 실현 기여 등을
-
JDC, 면세사업 분야 자체 종합감사 결과 발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이하 JDC)는 지난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면세사업 분야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해 지적사항 7건과 모범사례 2건을 발굴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지적사항은 △면세점 상품 수급계획 및 발주관리 업무 개선 요구 △면세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도입 필요 △JDC 지정면세점 임시매장 및 판로지원매장 운영제도 개선 요구 △JDC 지정면세점 판매상품 교환 및 환불 처리체계 개선 요구 등 총 7건이다. 이번 감사를 통해 면세상품 구매 및 운영 관리, 면세매장 관리 분야의 제도개선을 요구했다.모범사례로는 △친환경 포장재 선제적 도입으로 사회적 책무 적극 이행 △중소브랜드 지역기반 상품의
-
홈앤쇼핑, 에듀썸머위크 특집전 진행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렌탈 방송 ‘에듀썸머위크’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에듀썸머위크 특집전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17일부터 23일까지 홈앤쇼핑의 교육 관련 렌탈 인기상품 3개를 선정해 진행된다. 해당 기간동안 TV홈쇼핑에 편성된 △뇌새김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웅진 스마트올 방송에서 8월 단 한 번의 사은혜택을 제공한다.먼저 19일 23시 50분 ‘뇌새김’ 방송에서는 방송 종료 후 15일 이내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교환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이어 21일 12시 40분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방송에서는 14일 무료체험 진행시 학습도서 3권과 베스킨라빈스 블록팩 세트를, 22일 22시 45분
-
IPA,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4일 오전 인천항 제3문에서 항만근로자 대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항만 내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각심을 되살리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 안전관리자협의회, 인천항운노동조합 등 노·사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인천항 근로자의 출근 시간에 맞춰 손 소독제와 해양안전 가이드 북 등을 배포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의 중요성과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최근
-
LX, 드론 띄워 수해복구 피해지원‘박차’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직무대행 최규성·LX)는 2차 특별재난구역으로 선정된 남원에 드론을 활용한 피해조사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LX는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이 무너져 주택과 농경지 다수가 침수된 남원 금지면 일대에 전북지역본부 드론팀을 지난 13일부터 급파, 제방유실·산사태·하우스와 축사 등 시설물 피해를 촬영하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은 3~5cm 이내 물체가 판별이 가능한 영상으로, 항공이나 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에 비해 10배 정도 해상도가 높고, 실시간 조사가 가능하다. LX는 드론 영상과 지적도와 중첩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현황을 조사, 자치단체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최규명
-
전력거래소, '2019년도 발전설비현황' 통계 책자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18일 최신 발전사업용 설비정보를 총 집계한 '2019년도 발전설비현황' 통계 책자를 발간한다고 14일 밝혔다. 발전설비현황 통계(국가승인통계 제388003호)는 1981년부터 발간되어 올해 통권 40호로 발전원별 설비용량, 연도별 발전설비 변동추이, 발전설비 세부내역 등 발전설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번 책자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우리나라 사업용 발전설비 용량은 총 125GW, 전체 발전기 대수는 총 61,603대이다. 이는 전년도와 대비하여 설비용량은 5%, 발전기 대수는 55%가 증가한 수치이다. 발전기 대수 증가요인으로는 태양광 발전기 대수 증가(전
-
LH,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총력…장기적 플랜 구상
LH(사장 변창흠)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피해복구 종합대책에는 수해로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복구지원과 더불어 도배‧장판 교체 등 장기적인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LH는 그동안 재난발생 초기 필요한 피복과 위생물품, 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비축해 태풍 등 국가적 재난이 있을 때마다 필요한 곳에 지원해 왔으며, 이에 따라 최근 수해가 발생한 대전·남원 등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100여개의 긴급구호키트를 즉시 지원했다.또 앞으로 3개월 동안 매월 한 주간을 피해복구 집중주간으로 운영하
-
LH, 고양탄현지구 설계공모 선진컨소시엄 ‘울림’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고양탄현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결과 선진컨소시엄의 ‘울림’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 지구지정된 고양탄현지구는 장기미집행공원인 탄현근린공원 부지를 활용해 주택 약 3000호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LH는 이곳을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했다.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선진컨소시엄은 ‘우리들의 숲속 보금자리, 울림’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자연·기억·소통·혁신의 울림’이라는 네 가지 컨셉으로 숲과 공원,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생활SOC 설치 및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
-
보행 중 사망자,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자’
지난해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고령자라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1,302명 중 57.1%가 65세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수는 2018년 대비 12.4%(185명) 감소해 1302명이었고, 연령별로는 보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의 57.1%(743명)가 65세 이상의 고령자였다. 특히 65세 이상 사망자 743명 중 78.5%(583명)가 71세 이상으로 조사됐다.지역별로 비교해보면 울산이 전년 대비 46.9%(15명) 감소해 17개 시·도 중 가장 감소폭이 컸으나, 강원과 충북지역은 오히
-
코레일, 스마트폰 승무원 호출 가능…마스크 미착용 신고도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8일부터 열차 이용 중 응급환자가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스마트폰으로 승무원을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의 ‘승차권 확인’ 화면에서 ‘서비스콜’ 아이콘을 누르면 승무원에게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 △응급환자나 취객, 폭행, 난동등 위급상황 발생 △마스크 미착용 △객실 냉난방 등 유형을 선택하거나 내용을 직접 입력할 수 있다.승객이 보낸 메시지는 승무원의 무선이동단말기에 바로 전달된다. 그동안 객실 통로에 나가서 무전호출기로 연락하거나 승무원 순회를 기다려야만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제보자의 익명성도 보호할 수
-
SR, 노사 공동 천안시 수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12일 노·사 공동으로 충남 천안시 수해 재난지역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는 SR 노·사 임원들과 직원 등 20여명이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천안시 수신면 장산리 소재의 하우스 농가를 찾아 토사로 파손된 하우스 비닐 수거 등 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아픔을 겪은 수해민들의 피해가 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SR은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LH, 국내 첫 ‘공동주택 옥외조명 공모전’ 시행
LH(사장 변창흠)가 옥외조명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경관 조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공동주택 옥외조명 공모전’을 13일 시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획일적인 단지 옥외조명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단지 내 주요 공간에 대한 맞춤형 빛 연출과 디자인을 통한 생동감 넘치는 명품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옥내조명 등기구 디자인에 대한 공모전은 있었지만 옥외조명은 이번이 처음이다.공모는 화성동탄2 A-104블록을 대상으로 하며, 단지 내 주요공간은 입주민 활동 및 단지계획을 고려해 △진입공간(출입구) △가로공간(보행로, 산책로 등) △커뮤니티공간(놀이터, 휴게공간 등) △정원공간(조경특화공간, 수경시설) △기타공간(조
-
‘수해지역 자원봉사자’ SRT 무료…SR, 재난극복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자원봉사자에게 SRT 무료이용을 지원하고, 운임할인 쿠폰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자원봉사자가 수해지역 복구를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을 제외한 모든 SRT 운행구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SRT 무료이용을 위해서는 수해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이 필요하다. 역 창구에 방문해 확인증을 제시하면 수해지역으로 이동 시 구매한 승차권을 환불받을 수 있고, 수해지역에서 돌아오는 열차 승차권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아울러 SR은 수해지역 자원봉사자에게 보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이용 가능한 SRT 10% 운임할인쿠폰 4매를
-
한국철도, ‘코로나19·수해’ 위기 속 ‘사랑의 헌혈’ 동참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1일 본사를 비롯해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계열사 임직원 502명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진 이번 행사는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감염증 예방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수해까지 겹쳐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전국 임직원이 힘을 모았다”며 “정기적 헌혈 캠페인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LH, 청년주거안정 위한 전세임대 1490호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청년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청년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 모집대상은 경기남부 등 8개 권역이다.무주택자이면서 혼인중이 아닌 만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이 중 1순위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가구,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가구에 속한 청년 또는 보호종료아동,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면서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이다.임대보증금은 1순위
-
LH, ‘공동주택 비대면 공동체활동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더불어 함께 사는 주거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언택트(Untact) 공동체활동 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함께하는 공동체활동’으로, 에세이‧영상‧아이디어 등 총 3개 부문에서 진행된다.에세이와 영상부문은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및 기타 단지내 활동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비대면 공동체활동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후기와 참여자 인터뷰 등을 포함해 에세이를 작성하거나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아이디어 부문은 공동체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
LH, ‘공공임대주택 패러다임 전환 국제심포지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2일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공공임대주택 계획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LH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3기 신도시 조성을 계기로 공공임대주택의 패러다임을 ‘사회통합’이라는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외 전문가들도 영상으로 발표와 토론에 참여했다.LH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신청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현장을 개방하고, 유튜브 ‘도시설계TV’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심포지엄을 중계했다.이날 심포지엄 첫 번째 기조발표는 LH가 한국도시설계학회와 진행 중인 ‘새로운 공공임대주택 계획방향 수립 연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