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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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우즈베키스탄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LH(사장 변창흠)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손소독제 1만개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을 통해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LH가 신북방정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신도시 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인 데 대해, 당국 정부에서 앞으로의 사업협력에 대한 기대와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의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LH는 앞서 지난 12월 ‘한국·러시아 경제협력 산업단지 예비시행협정’을 체결하는 등 신북방정책 관련 국가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신도시 개발사업 시행을 검토 중이다.LH는 이번 방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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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산세교2 공동주택지 2필지 공급…3.3㎡당 570만원
LH(사장 변창흠)는 경기도 오산세교2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A-14, A-16)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필지는 오산세교2지구 남쪽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토지로 총 세대수가 각각 1627호, 844호에 달하는 대규모 필지다. 공급가격은 3.3㎡당 570만원 수준이며, 토지사용은 2022년 1월 31일 이후 가능하다.A-14블록과 A-16블록 모두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부지와 가깝고 인근에 상업시설과 공공시설이 예정돼 있어 향후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정주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대로와 서부우회도로(예정)가 인접해 세교1지구 및 오산 구도심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오산세교2지구는 오산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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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취약계층 아동 대상 원어민 영어교육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사)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InKAS)와 저소득층 자녀 대상 원어민 영어 교육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언어 장벽 없이 역량을 펼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무료 원어민 영어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LH와 InKAS는 ‘LH 꿈자람 원어민 영어 아카데미’를 시범 운영한다. LH는 교육 장소 제공과 학생모집‧홍보 등의 지원을 담당하고, InKAS는 국내 체류 중인 해외 입양인 가운데 강사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교육을 시행한다.시범사업 단지는 고양삼송 휴먼시아 2단지 등 LH 임대주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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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망자 70% ‘졸음·주시태만’…5월에 비중 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가 최근 3년간(2017~2019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속도로 사망자 10명 중 7명은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617명이었으며, 이 중 428명(69.4%)이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월별로 살펴보면 5월의 졸음·주시태만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의 75.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공단 담당자는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로 주행할 경우 4초만 졸아도 100m 이상을 주행하기 때문에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했더라도 앞차를 추돌할 수 있다”며 “졸음운전은 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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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연휴 좌석 공급 확대…열차내 혼잡률 완화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호남·전라·경전선에 운행하는 16개 KTX-산천 열차에 객차 8칸을 추가 연결해 차내 혼잡률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또 연휴기간 중 입석 판매는 중지한다. 이와 함께 전국 모든 철도역을 매일 2회 방역하고 이용객이 자주 접촉하는 곳에 항균필름을 부착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용객 동선을 따라 맞이방, 화장실, 승강기, 매표창구(표사는곳), 승차권자동발매기 등 역 시설을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전국 주요 철도역에서 손이 자주 닿는 곳에 ‘항균필름’을 부착해 간접접촉을 예방하고, 종합안내소와 매표창구에 ‘투명칸막이’를 설치해 고객과 역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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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산지구, 3기 신도시 첫 공동사업시행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LH(사장 변창흠),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 하남도시공사(사장 김경수)는 하남교산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공공주택지구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하남교산지구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기관별 참여지분을 LH 65%, 경기도시공사 30%, 하남도시공사 5%로 확정하고 각 기관별 업무분담 사항을 담은 것으로 LH를 비롯한 지자체 및 지방공사가 함께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과 함께하는 신도시 조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하남교산 신도시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남양주왕숙, 인천계양,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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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도군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위한 협약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8일 경북 청도군청에서 청도군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도군의 공공시설물 노후화, 상권 약화, 신혼·청년층을 위한 양질의 주거시설 및 주차공간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에 선정된 ‘청도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업무분담 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청도읍 고수리 일대 14만㎡ 규모의 부지에 365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LH와 청도군은 해당 사업부지에 행정·복지 기능이 집약된 지역민 공용시설인 ‘생활혁신센터’ 및 공공임대주택 100호를 건설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LH는 △건설업무 총괄 △공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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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구직난 지원 위해 청년인턴 600명 대규모 채용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작년보다 공고일을 2개월 앞당겨 오는 29일부터 청년인턴 600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LH는 보다 많은 청년들이 공공기관 근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채용인원을 지난해 550명에서 올해 600명으로 확대했으며, 근무기간 또한 작년보다 0.5개월 늘어난 5개월로 연장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 만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사무, 기술 분야로 구분해 근무장소 기준 권역별 채용하며, 공인중개사 및 토목·건축기사 등 자격증 소지자 등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일정은 4월 29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5월 8~13일 입사지원서 접수, 6월 8~12일 면접을 실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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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1호선 ‘용산~동인천역’ 급행열차 일부 감축
한국철도(코레일)가 노후 전동차량 정밀 안전점검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9월까지 평일 경인선 급행열차(용산~동인천)를 6회 감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수도권전철 1호선 용산역과 동인천역 사이를 오가는 급행열차 운행이 평일 212회에서 206회로 줄어든다.이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퇴근시간대 특급열차 2회를 급행열차로 전환하고, 출근시간대 용산행 급행열차 운행시간을 조정한다. 변경된 운행시간표는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전점검 대상 차량은 지난 14일 신길역 사고 차량과 동일한 차종으로 2022년 1월까지 모두 교체 예정이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신규차량으로 교체하기 전 정밀 점검을 통해 안전을 지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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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격 문턱 낮춘 ‘영구임대 2025호’ 입주자 직접 모집
LH(사장 변창흠)는 전국 노후 영구임대주택 11개 단지 2025호에 대해 입주자격 기준을 완화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영구임대주택은 최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50년 이상 또는 영구적인 임대를 목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며, 시·도지사가 입주자를 선정하고 LH 등 공공주택사업자는 입주 및 관리를 맡고 있다.다만 준공 후 15년이 지난 노후 영구임대주택 단지에서 6개월 이상 장기간 공실 상태인 주택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말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으로 영구임대주택도 행복주택·국민임대주택과 같이 공실 발생시 입주자격을 완화,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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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1회 LH토지주택 공공데이터 창업 경진대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한국 데이터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제1회 LH토지주택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매년 높아지는 공공데이터 수요에 맞춰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공공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한 팀당 최대 4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LH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개발 등 2개 부문이다.신청방법은 LH홈페이지 내 경진대회 공고문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및 작성 후 접수담당자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신청기간은 오는 6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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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교통안전의 달’ 맞이 안전캠페인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5월 25일까지 수서·동탄·지제역에서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안전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수서역에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커져가고 있는 국민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코로나19 심리방역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대국민 마음건강지침을 포함한 코로나19 예방 국민행동요령, 잘못된 정보와 진실 등을 찾아볼 수 있다.온라인에서는 행정안전부의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과 연계한 메시지 공모 이벤트가 개최된다. 안전 메시지 공모 이벤트는 SR 공식 페이스북에서 오는 5월 1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안전캠페인이 코로나19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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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모집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27일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을 위한 교육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2014년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본 교육을 수행해 오고 있다.교육대상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부동산개발 전문인력(변호사, 회계사, 공인중개사 등)이며, 신청서는 오는 5월 26일까지 교육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서 양식은 부동산연구원 홈페이지 또는 한국감정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제2회 사전교육은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평일 주간(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으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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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임대리츠 우수 시공업체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LH 오리사옥에서 공공임대리츠 단지 중 우수 시공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LH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시공품질 향상과 하자저감 및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LH 리츠사업장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하자보수, △고객품질평가 등을 종합해 매년 우수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있다.올해는 전국의 LH가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리츠사업장 중 지난해 입주한 단지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우수 시공업체를 선정해 시상했다.중소·여성·장애인기업 등 약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도입한 ‘동반성장’ 부문은 적극적 상생협력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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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남교산·남양주왕숙2’ 맞춤형 총괄계획가(MP) 위촉
LH(사장 변창흠)는 3기 신도시 중 하남교산·남양주왕숙2 지구에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MP) 17명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총괄계획가(MP)는 신도시의 지구계획 수립단계에서 도시조성 전 분야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 LH는 3기 신도시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지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3기 신도시를 미래 도시 모델로 조성하기 위해 2기 신도시에서 지구별 4~5인 수준이었던 총괄계획가를 이번에 2배 가까이 확대했다.하남교산지구는 허재완 중앙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10개 분야에서 10인의 총괄계획가를 위촉했으며, 남양주왕숙2지구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7개 분야에서 7인의 총괄계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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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캐릭터 에렉스맨, 마스코트 ‘랜디’에 이어 수상금 2년 연속 전액기부
거북이‘랜디’에 이은 LX의 로봇 캐릭터‘에렉스맨’이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돌려준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지난 24일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센터장 오아름)에‘제2회 우리 동네 캐릭터 대상’수상금으로 구입한 ‘코로나19 예방키트’100개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LX캐릭터‘에렉스맨’은 측량장비 모형을 본떠 만든 로봇형 캐릭터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캐릭터 대상 공모전에 참가해 대국민투표와 전문가심사를 거쳐 특별상(상금 200만 원)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된‘코로나19 예방키트’는 손소독제와 마스크, 소독물티슈 등으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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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공동주택 투명한 관리비 공개문화 정착”에 앞장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24일,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입력자료를 분석하여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비 등 공개 우수단지 현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최근 1년간 월별 관리비 법정 공개기한* 준수 비율은 평균 96.5%**로 투명한 관리비 공개문화가 정착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부회계감사보고서 공개의무대상인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0,257단지 중 8,893단지가 감사의견 “적정”을 받고 법정 공개기한인 외부회계감사보고서 수령 후 1개월 이내에 k-apt에 공개를 완료했다. 같은 기간 매월 관리비 법정 공개기한을 100% 준수하고 외부회계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공개 우수단지 목록은 공동주택관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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