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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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1년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0일 나주 본사에서 2021년도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노조대표, 본부장 및 부서장급 관리자가 참여하는 전력거래소의 윤리경영 의사결정기구이다. 이번 윤리경영위원회에서는 전력거래소의 청렴문화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청렴문화 정착, 청렴성과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2021년도 반부패 추진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부패발생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제도개선이나 청렴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관련분야 외부전문가 위원을 참여시키고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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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하면 주목해야 할 선수는?
◆ 기존 강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인상적인 활약 펼친 선수들 눈에 띄어 2021시즌 경정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휴장과 부분 재개장을 반복하고 있어 선수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다. 다만 경정은 모터의 비중이 높은 만큼 몸무게 관리를 잘 한다면 예전 같은 경기력을 발휘하는데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회차까지의 경기는 대체로 기존 스타급 강자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여 재개장 이후에도 이들이 경주의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몇몇 선수들의 경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만큼 재개장 이후 주목해 볼 만한 선수로 꼽히고 있다.◆ 김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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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강자의 스타일에 따라 각 팀의 색깔이 결정된다
◆ 팀 내 강자의 스타일에 따라 팀 색깔이 결정된다. 스포츠에서 팀 색깔은 현재 선수들의 경주 습성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만 미래의 경기에서 어떠한 스타일로 변화할지를 예측해 주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야구팀인 두산 같은 경우는 팀 마스코트인 곰에 비유해 ‘뚝심의 야구’라 불렸고 김인식 감독 시절엔 우동수 트리오를 위시한 거구 타자들이 즐비했던 터라 ‘두산 씨름부’라고 일컬어졌지만 김경문 감독 체제하에서는 빠른 발을 이용해 뛰는 야구를 시도해 팀 색깔을 변화시키며 ‘두산 육상부’라고 칭해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현재 경륜 팀별 색깔을 분석해 향후 어떠한 유형의 팀으로 성장해 나갈지를 예측해 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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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 방화대교 안전등급 ‘양호’로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인 영종대교와 방화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평가됐다고 24일 밝혔다. 영종대교는 인천시 서구와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4,420m의 도로․철도 병용교량이다. 방화대교는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과 경기도 고양시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연장 2,559m다. 두 교량 모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상에 있으며 2000년 준공됐다. 신공항하이웨이(주)가 관리하고 있는 이들 교량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전담하여 수행하고 있다. 제1종 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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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원, 세종 '유령 청사' 건립에 서류 조작 의혹...진실 공방 가열
관세청 산하 관세평가분류원이 세종시 이전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을 임의로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관세청과 행안부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국무조정실 조사 결과에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24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관세청은 세종시 이전 대상이 아닌 관평원의 세종 이전을 추진해 예산 171억원을 따내고 그 과정에서 관평원 소속 직원 49명이 특공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공공기관 세종시 이전 규정을 다루는 '행복도시법'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과 다르게 지방 소재 공공기관을 언급하지 않은 입법 미비를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관평원의 신청사는 지난해 5월 완공됐으나 대전시, 행안부, 기재부 등의 협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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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ITX-청춘 횟수 차감형 할인카드 ‘N카드’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내달 1일부터 경춘선 ITX-청춘 승차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횟수 차감형 할인카드인 ‘ITX-청춘 N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ITX-청춘 N카드’는 미리 정한 구간을 일정 횟수(10회~30회)만큼 사용할 때 ITX-청춘 승차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 할인카드이다.N카드 소지자는 열차별 승차율에 따라 기본 15%,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자유석은 50% 가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이용구간 운임의 5%에 판매하며 최소 10회 이상 사용 시 구입할 수 있다.한국철도는 ITX-청춘 N카드 출시를 기념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N카드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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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앱 생체정보 인증 로그인 서비스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고객 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 SRT앱 접속 시 지문, FaceID을 활용한 생체정보 인증 로그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생체정보 인증 로그인 서비스는 SRT앱 회원가입 후 개인 단말기 내에 저장된 생체정보(지문, FaceID)를 등록하면 다음 로그인부터 등록한 생체정보를 통해 로그인할 수 있다.이에 따라 위·변조가 어려운 생체정보를 활용한 로그인 서비스 도입으로 SRT 회원들은 더욱 안전하게 SRT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게 SR의 설명이다.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보안 강화와 회원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문, FaceID를 활용한 로그인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SRT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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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민공동시행 ‘가로·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
LH(사장 김현준)는 오는 25일부터 LH가 주민과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LH참여형 가로·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기존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시행구역 면적이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수가 해당 사업시행구역 전체 건축물 수의 2/3 이상 △기존주택 수가 단독주택 10호 또는 공동주택 20세대 이상을 충족할 경우 추진 가능하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단독·다세대·연립주택 등 노후된 주택의 소유주 2명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스스로 주택을 개량 또는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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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한약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1일 대한약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불법개설 약국의 진입억제 및 단속·적발에 효과적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불법개설 약국 근절을 위해 업무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며, 주요 내용은 ▲불법개설 의심 약국 행정조사 등 공조체계 강화 ▲불법개설 약국 근절을 위한 교육 및 홍보 ▲공단 특별사법경찰제 도입 등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업무 등이다.건강보험공단이 2017년 시범조사 부터 2020년까지 불법개설 약국을 적발해 부당이득으로 고지한 금액이 무려 6700억원에 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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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민간위탁 사무논의 협의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1일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고객센터 민간위탁 사무논의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협의회는 정부방침에 따라 심층논의 필요사무인 고객센터의 적정 업무수행방식을 검토‧논의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차 회의개최 이후, 내‧외부 반발과 공정성 논란에 따른 사회문제화 우려 등으로 중단됐다가 재개된 것이다. 공단은 협의회 재개를 위한 대화 분위기를 만들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직원과의 소통에 주력하는 한편, 객관성, 전문성 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협의회 구성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전문가를 중심으로 대폭 개편했다고 전했다. 건보공단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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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국립세종수목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과 지난 21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수질관리 등 기술교류와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수질관리 및 보호종관리, 탄소중립분야의 기술교류와 공동연구를 함으로써 수질관리 기술의 발전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수질관리 기술을 국립세종수목원 내 저류지에 적용하여, 기술 실증시험 및 평가를 통한 수질개선 협력 △수생식물 다양성 및 보호종 보존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조사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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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시-국정원과 사이버 보안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이 부산광역시, 국정원, 부산‧울산 소재 4개 기관과 지역내 사이버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시청에서 ‘지역 사이버보안 역량 및 협력 강화’를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전문인력 양성 등 사이버 보안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내 사업이 수도권에 비해 미진했던 점을 보완하는데 주요 기관이 뜻을 모으면서 추진됐다.협약 체결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지역 사이버 보안환경 조성 및 건전한 사이버보안문화 확산 활동 ▲미래 사이버보안 인재 육성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세미나 개최 ▲지역 정보보호 업체·학계 협력 ▲지역 청소년 및 대학(원)생 대상 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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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블록체인학회와 산학협력 MOU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한국블록체인학회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온라인 신뢰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반장식 사장과 박수용 서강대 교수, 박용범 단국대 교수, 김순태 전북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블록체인학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블록체인 관련 학술정보 및 전문지식 교류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공동 발굴과 추진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 △블록체인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력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조폐공사는 해킹이 어려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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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30 비전 ‘디지털 혁신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선도하는 국민기업’ 선포
한국남부발전이 에너지전환, ESG 경영 필요성 증대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극복과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새로운 비전을 내놨다. 새 비전은 남부발전이 가야할 길을 명확히 제시하며 재도약의 지표가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지난 20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이와 같은 내용으로 비전 2030 선포식을 개최, ‘디지털 혁신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선도하는 국민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고 22일 밝혔다.남부발전은 탄소중립, 수소경제 활성화, 코로나19 극복 등 현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마련했다. 이에 새 비전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과 디지털 뉴딜을 통해 기존의 화력사업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수소 융․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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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김천 스마트 물류센터 사업운영자 모집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7월 정부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중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 과제의 일환으로 스마트 물류센터 사업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사업은 김천시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부지에 한국도로공사가 스마트 물류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해 임대하고, 사업운영자가 스마트 물류센터 운영에 필요한 물류설비 등을 설치해 운영하게 된다.임대기간은 최대 30년으로 장기 운영을 보장하고 임대료의 경우 대구‧경북지역 물류창고 임대료 시세의 50% 수준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모집 공고 후 제안서 접수ㆍ평가를 통해 8월 중에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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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식품 분야의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K-FOOD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농식품 빅데이터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모주제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는 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을 구성하여 K-FOOD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총 20팀(부문별 10팀)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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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가공 사업장 실태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내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품 기술 향상과 재생에너지 산업 진흥을 위해 관련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공사 김권중 기술이사는 지난 21일 충북 청주에 있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파일럿 라인(파워로직스) 현장을 방문해 배터리 재가공 공정과 제품 기능시험 등 실증특례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김 이사는 이날 방문에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재생 제품의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업체 관계자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배터리 저장장치(ESS)의 실증특례사업 가능성 여부를 확인했다.김 이사는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은 기후변화 시대에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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