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전기안전공사, 국민참여 혁신 아이디어 공모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공혁신·일자리 창출에 관한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국민참여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기안전 서비스 혁신방안을 탐색하고 참신한 일자리 창출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공모범위는 2개 분야 6개 부문으로 ‘공공혁신’분야에는 ▲혁신 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주요 서비스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 등 경영효율화 방안, ▲기관 협업을 통한 국민체감 성과창출 방안, ▲공사 업무와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에 대한 공모가 진행되며, ‘일자리 창출’분야에는 ▲청년, 여성 등 계층별 일자리, ▲전기안전 특화형 일자리에 대한 공모가 이뤄진다.공공혁신
-
전력거래소,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21일 본사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전력산업 변화의 중심자 역할을 담당하였던 지난 20년을 뒤로하고, 더 나아가 향후 20년간 가속화될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기념행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주요 외빈 참석은 영상축전으로 대체하고, 기념사, 노ˑ사 공동선언, 미래상 선포, 기념식수 순으로 행사 규모를 최소화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외빈과 직원들은 온라인 실시간 중계방송 시청을 통하여 행사에 참여했다. 이 날 행사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학영 위원장의 축하 인사말 영상
-
LX, 공간정보산업 민간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21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 공간정보 분야 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한 민간-공공 전략적 상생‧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KIND, KOIC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해외건설협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공공부문과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21개 민간 기업이 참석했다. 공간정보 분야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정부지원 프로그램 및 민간기업의 해외진출 애로사항 공유, 정부의 지원방안 등이 소개됐다. LX공사는 2012년부터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해외진출지원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를
-
LH, 성남 금광1구역 재개발 현장서 ‘안전경영선포식’ 개최
LH 김현준 사장이 성남 금광1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직원들에게 CEO 안전경영의지를 직접 전달했다. LH는 21일 건설현장 산업재해 감축을 위한 안전경영방침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전파하기 위해 안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국민의 생명 및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특히 △중대재해 예방 △사망사고 제로화 △입주민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안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이번 행사에서는 LH 안전홍보 동영상 시청과 더불어 중대 재해로 이어지기 쉬운 건설기계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기계장비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또 정보 전달 효과가 높은 안전교육 VR 콘텐츠를 제작하고
-
한국부동산원, 한국지역개발학회와 춘계 학술대회 공동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한국지역개발학회와 ‘구독 농어촌 유토피아 실현과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공동학술대회는 이달 20~21일 이틀 간 진행됐으며, 주택 및 도시재생 관련 공공기관, 전문학술단체 등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한 농어촌 지역불균형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를 주제로 농어촌 지역의 노후 주거지의 빈집문제와 지역쇠퇴 현상, 지방소멸의 문제를 다뤘다.세부 주제는 ‘빈집소유자의 자발적 빈집정비 유도를 위한
-
SR,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0일 시민안전체험단과 합동으로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안전점검을 했다. 율현터널은 SRT 수서~평택 구간을 잇는 총 길이 50.3km의 장대터널로, 터널 내 열차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수직구 17개를 비롯해 방연문, 방화문, 조명설비 등의 안전설비가 갖춰져 있다.이날 특별안전점검은 지난 4월 선발한 SR 시민안전체험단과 함께 나섰다. 사전 안전관리 및 안전분야 반부패 교육을 받은 SR 시민안전체험단은 일반시민의 시각에서 수직구 대피시설을 직접 이용해보며 구호물품 비치 현황, 소방용품, 피난설비의 이상 유무를 함께 점검했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율현터
-
남부발전-전력연구원, 친환경 발전기술 개발 맞손
한국남부발전이 전력연구원과 협력해 친환경 발전기술 개발에 나선다. 머신 러닝을 활용한 이번 연구과제는 향후 보일러 최적 운전방향의 지표가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20일 삼척발전본부에서 전력연구원과 ‘머신 러닝을 이용한 순환유동층 보일러 연소환경 최적화’ 과제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순환유동층 보일러란 단순히 석탄을 태워 발전기를 돌리는 기존 보일러와는 달리 지속적으로 열을 순환시켜 석탄을 완전 연소시키는 친환경 발전설비로, 공기와 석회를 동시에 주입해 순환연소함으로써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다.이번 연구과제는 점점 강화되는 정부 환경기준에 충족하는 것은 물론, 순환유동층 보일러
-
GH,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 개최
GH는 20일 고양시 일산동구 GH 고양사업단 부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헌욱 GH 사장, 이재준 고양시장, 심상정・한준호・홍정민 국회의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지역구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 한 가운데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면적 약 70만 제곱미터에 경기 서북부 방송・영상・문화기능 집적 클러스터를 조성해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경기도와 GH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사업비 약 670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방송영상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GH는 올 하반기 부지조성공사를 시작으로 내년 부지공급 등
-
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 4개 노조위원장과 즉석 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는 김우남 회장이 20일 경마의 날을 맞아 4개 노동조합 위원장들과 즉석 간담회를 진행하며 노사 관계 증진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열린 제99회 경마의 날 행사에는 임원, 경마유관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는데, 김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4개 노동조합 위원장들을 접견실로 초청해 담소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마사회전임직노동조합 박영규 위원장, 한국마사회경마직노동조합 김희숙 위원장, 한국마사회민주노동조합 최연숙 위원장, 한국마사회한우리노동조합 조성범 위원장이 참석해 최근 마사회와 경마산업이 겪고 있는 경영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노사가 협력해야 한다
-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화재안전등급 우수사업장 지정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국가화재평가원이 인증하는 '화재안전등급 지정서'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최돈묵 국가화재평가원 이사장 등 최소 인원의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서울발전본부 대강당에서 지정서 및 인증패 수여식이 거행됐다.서울발전본부는 전력산업 역사상 전례가 없는 도심 속 대용량 지하발전소이기에, 안전성 증대를 위해 한국중부발전은 소방설비 및 안전시설에 대해 발전소 설계와 시공 단계에서부터 소방·가스 및 안전분야에 대한 전문기관의 안전성 검증과정을 거친 후 건설됐다. 또한 준공 이후에도 발전소 운영 중 발생 가능한 위험
-
남부발전, 체험형 인턴 100명 모집
한국남부발전이 오는 28일까지 부산, 인천 등 8개 지역에서 3개월 간 근무할 체험형 인턴 1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서류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는 인턴 채용은 서류전형에서 2배수를 선발, 이후 자기소개 영상평가와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되는 비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인턴기간에는 다양한 직무 경험과 함께 NCS기반 취업교육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체험형 인턴부터는 수료할 경우 남부발전 정규직 채용 시 서류전형에서 5% 가점을 받는다.인턴 지원은 모집 전용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사 누리집 내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부발전 관계자는 “남부발전은 전용 온라인 면접 프로그
-
JDC-제주4·3연구소, 4·3 대중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4·3의 문화학술사업 추진 및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제주4·3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제주4·3 연구소는 1989년 개소 이후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운동을 위해 4·3 관련 전문적인 학술연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 4·3피해조사와 증언채록, 학술연구와 세미나, 4·3역사기행, 희생자 유해발굴 등 다양한 관련 활동을 수행해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의 대표 가치인 제주4·3 관련 서적 번역과 배포를 통한 인지도 확산과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4·3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협력하기로 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양 기관의
-
조폐공사, 명지대와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는 20일 명지대학교 지능형프로세스자동화사업단과 ‘RPA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폐공사는 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추진하면서 명지대 RPA 융합 전공 학생들에게 인터십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명지대 지능형프로세스자동화사업단은 조폐공사에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자문과 기술 지원 등을 하게 된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RPA는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수행하는 규칙적, 반복적인 업무 프로세스 일부 또는 전체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자동화하는 기술을 뜻한다. 조폐공사 김태완 경영
-
한전, 2021년 제1회 '사회적 가치 위원회' 개최
한국전력은 20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2021년도 '제1회 KEPCO 사회적 가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사회적 가치 위원회‘는 지난 2019년 5월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을 위원장으로 사내위원 9명과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 비롯한 사외위원 5명 임주환 희망제작소 부소장, 채준호 전북대 교수,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 김두현 충북대 교수, 나주몽 전남대 교수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다.주요 역할은 △사회적 가치 구현정책의 방향 설정 △추진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방안 제안 등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한전의 ‘2021년도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사외위원인 김두현 충북대 교수의 ‘
-
[포토] aT 김춘진 사장, 전남 완도군청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18일 전남 완도군을 찾아 내년 4월 15일부터 24일간 개최되는 2022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시 aT 주관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수산물과 농식품 수출증진 및 직거래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KOTRA, ‘합동 비대면 투자상담회’ 개최
KOTRA가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내 국제물류센터(GDC) 투자유치를 위해 그간 발굴한 글로벌 잠재투자기업들 상대로 ‘합동 비대면 투자 상담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효율적인 투자유치 도모를 위해 유관기관인 관세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과 함께 3개 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3개 기관은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인천 공항에 대한 투자 매력도와 투자가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글로벌 투자유치 플랫폼인 KOTRA 인베스트코리아는 투자유치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인천공항의 항공 연결성, 지리적 이점과 물류 인프라의 우수성을 잠재투자가에게 적극적으
-
콘진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론치패드’ 참가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론치패드(LAUNCHPAD) 2021(이하 론치패드)’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론치패드’는 해외 주요국가의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연계해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킹, 후속 비즈니스 및 현지 사업화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이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올해 미국, 일본,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진출을 위한 주요 공략시장 외에도 콘텐츠 스타트업의 관심도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