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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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솔라카우 설치’ 후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자체 마련한 기금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돕는다.남부발전은 한국 유일의 에너지 분야 P4G 파트너십 선정사 요크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솔라카우 설치 후원’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2회 P4G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마련됐다.요크는 기아 종식, 깨끗한 에너지 공급 등 P4G 활동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시행자로, 우리나라 유일의 에너지 분야 파트너사다. 젖소 형태의 태양광 배터리 충전시설 ‘솔라카우’를 학교 등에 보급하여 전기 사용이 어려운 아프리카에 도움을 주고 있다.실제 탄자니아 외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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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제주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지난 26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제주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주지역 스타트업의 지속적 성장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JDC가 운영하는 ▲‘Route330’과 ‘신한 스퀘어브릿지’ 간의 프로그램 교류·홍보 ▲우수 스타트업 추천 및 공간 지원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JDC는 제주 미래의 성장 동력인 ICT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Route330’을 운영 중이다. 선발된 기업에게 사무공간 제공, 전문가 컨설팅, R&D 지원, 홍보 마케팅,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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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방송콘텐츠 해외배급 지원으로 신한류 확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CIS, 중남미, 아프리카 등 해외 권역에 국내 우수 방송콘텐츠를 무상으로 배급지원해 한류 신흥시장 개척을 통한 신한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콘진원은 ‘방송콘텐츠 해외배급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방송콘텐츠의 해외 방영권을 구매·확보 후 권역별 수요를 기반으로 현지어 자막, 더빙을 추가해 재제작하고, 해외 방영 협약체결과 배급 추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꾸준하게 지원 중인 사업으로, 해외 잠재시장에 K-콘텐츠를 알리는 동시에 한국문화 확산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확보한 방송콘텐츠를 대상으로 지난해 해외배급을 추진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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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시설물 정밀안전점검 현장, 대학생 직업체험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지하철 4호선 충무로~숙대입구역간에 대해 대학생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도 교수와 함께 직업 체험에 참여한 세종대 토목공학과와 인하대 건축공학과 재학생들은 현장 진단에 사용되는 3D 스캐너 등 첨단 장비를 직접 작동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3D 스캐너는 좁은 통로로 돼 있어 육안으로 상태 확인이 어려운 환기구 시설의 손상 여부를 파악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체험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지하철 시설물 균열의 크기 및 진행 여부를 파악하는데 사용되는 고해상도 영상촬영 등의 기술을 직접 적용해보는 교육도 함께 받았다.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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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총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 중 첫 준공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세종 쌍류보건진료소 그린리모델링 준공식’이 28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쌍류보건진료소에서 열린다. 2002년 준공된 쌍류보건진료소는 국토교통부의 ‘2020년 취약계층 이용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된 834건 중 33개의 핵심 시그니처 사업으로 결정된 곳으로, 올해 가장 먼저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을 기본으로 구조, 노후도, 안전, 미관 등의 개선을 포함한 ‘종합적 품질이 확보된 모범사업’으로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이 사업기획 및 관리 등 업무를 총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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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 5·18 주제 전시회서 전두환 비난 문구 삭제 논란
아시아문화원(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전시회에서 일부 작품 내 '전두환'이라는 문구를 삭제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아시아문화원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으나 지속되는 반발에 논란은 증폭되고 있는 상태다.27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정상화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에 따르면 아시아문화원은 27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특별전시인 '역사의 피뢰침, 윤상원, 하성흡의 수묵으로 그린 열사의 일대기'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홍보 포스터에는 원작과 다르게 차량에 적힌 '전두환을 쫓..."이라는 문구가 삭제된 상태로 게재된 것.이에 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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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소방청, 사회적가치 실현·공공성 강화 업무협약
한국철도(코레일)가 소방청과 함께 철도 현장에서 국민 안전과 생명보호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철도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열우 소방청장과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월 악천후 속에서 헬리콥터 대신 KTX로 신속하게 장기를 수송해 이식 수술을 기다리던 한 소방관의 생명을 살린 양 기관의 협력 사례를 계기로 추진하게 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그 동안 지역 단위로 이뤄지던 소방과 철도 분야의 단발성 협업을 전국으로 확대해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다지고, 응급환자의 구조·구급 및 긴급이송 등 비상 시 신속한 초기대응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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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1500억원 규모 한국중부발전 ESG채권 대표주관
SK증권은 1500억원 규모의 한국중부발전 ESG채권 발행에 대표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5년 만기 1300억원, 10년 만기 200억원, 총 1500억원 규모로 발행되었으며, 지속가능채권으로 발행된다. 신재생 에너지 투자, 중소기업 및 일자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채권시장에서 지속가능경영, 사회적 책임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ESG채권 발행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녹색금융사업을 확대해 국내 ESG채권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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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엘지전자에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2021년 상반기에 인공지능 기능을 갖춘 엘지전자의 가전제품 및 서비스 다수에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엘지전자 홈 사물인터넷 플랫폼인 ThinQ 어플리케이션(앱)의 △ThinQCare 서비스 △최적사용 서비스는 가전 업계에서 최초로 인공지능이 적용된 서비스에 대한 인증을 수여받았다.가전제품으로는 △LG 스탠드 에어컨 △LG 벽걸이 에어컨 △멀티 V Super 5 △LG 드럼세탁기 △LG 의류건조기 △LG 일체형 세탁건조기 △LG 전자동 세탁기 △LG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LG DIOS 스마트얼음정수기 냉장고 △LG DIOS 광파오븐 39L / 32L △LG 로봇청소기(R9 Voice, R9, M9 ThinQ)가 인증되었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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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직원 금품수수에 불법 하도급까지...'김경욱호' 대책 마련 시급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직원이 시공사와의 이면 계약을 통해 공사가 발주한 사업에 불법 하도급을 시행하며 허위 노무비를 챙기고 57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내 기강 해이가 만연한 가운데 지난 2월 취임한 김경욱 사장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27일 알리오 공공기관 경영공시에 따르면 자회사 직원 A씨가 공사 현장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시공사 직원 B씨로부터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현금과 컴퓨터 등 약 5763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중 428만원은 소속 회사의 올 1월 공직유관단체 지정 이후 공직자 신분이 된 이후 수령한 금액으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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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 안전예측 시스템 구축 본격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검사이력 및 차량운행행태 데이터 실시간 분석을 통한 안전예측 모니터링 서비스 구축 사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데이터 활용확산을 위해 지원하는 2021년 데이터플래그십 사업으로, 총 사업비 5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공단은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총괄하며, 더아이엠씨, ㈜한스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한다.이번 사업에서는 정비 미흡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신뢰성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대중교통 운영서비스를 구현한다.이를 위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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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항공보안 분야 협력 강화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글로벌 항공보안 확보를 위해 올해를 ‘보안문화의 해’로 지정한 것에 발맞춰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와 ‘항공보안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항공보안을 저해하는 요소를 국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의 활성화와 항공기 이용자의 기내 반입금지물품 소지 및 적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보 제공 강화 및 홍보를 주요내용으로 한다.또 항공 보안종사자의 직무역량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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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서포터즈 ‘SRTraveler’ 6기 발대식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7일 온·오프라인 철도메신저로 활동할 SR 서포터즈 ‘SRTraveler’ 제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 20명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여행·철도·SR 관련 기획취재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SR 직무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SR은 콘텐츠 취재 등 서포터즈 활동 지원을 위해 SRT 열차이용, 활동비, 워크숍 등을 지원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포상도 수여할 예정이다.이선영 SR 경영지원실장은 “6기 서포터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SR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서포터즈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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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혁신위원회 2차 가동…각종 의혹들 집중 점검
LH가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와 관련된 의혹들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혁신위원회를 또한번 가동했다. LH는 27일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합리적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2회 LH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준기 서울대 교수)를 개최했다.LH 혁신위원회는 부동산 투기 등 일련의 사태가 발생하게 된 원인을 제도적, 윤리적, 사업·기능적, 조직·인사적 요인 등으로 구분하고, ▲부동산 보유 현황 조기 등록 등 내부통제 강화 ▲매입임대주택 의혹 전수조사 시행 ▲전관특혜 의혹 근절 ▲다주택자 승진 제한 등 강력한 내부 쇄신에 착수했다.우선 LH는 오는 10월 2일 ‘공직자윤리법’ 개정안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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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신흥국 바이어 대상 K-Food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0일부터 2일간 서울 aT센터에서 러시아, 캄보디아, 호주 등 신흥시장 바이어를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1년 상반기 수출시장 다변화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국내 선도업체 45개사와 러시아·몽골·카자흐스탄·호주·캄보디아 등 신흥시장 5개국의 바이어 60개사가 참여해 총 200여회의 상담을 통해 10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삼·김치에 대해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았고, 가정 간편식 수요증가에 따라 떡볶이·음료 등 가공식품도 인기가 많았다.또한 농식품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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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탄소중립 달성 위한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참석
한국남동발전은 26일 GGGI(글로벌녹색성장기구), 기후변화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푸른 하늘과 2050 순배출제로 달성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에 에너지기업부문 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진행됐다.이날은 반기문 GGGI의장,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을 비롯하여 지자체,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 분야별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각 분야의 역할과 전략 등을 공유하였다. 남동발전은 에너지기업부문을 대표하여 이상규 환경품질처장이 패널로 참석해 그 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노력 및 성과와 2050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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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서울제주도민회와 업무협약 체결 및 사업설명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서울제주도민회가 수도권 지역 제주 가치 확산과 향토발전을 위한 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해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JDC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에서 문대림 JDC 이사장, 강한일 도민회장, 이일현 수석부회장, 이승석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지역회장단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수도권 지역에서 제주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추진 ▲서울제주도민의날, 세미나, 토론회 등 주요 행사 협업 ▲대학생 멘토링 사업 협력이 주된 내용이다.협약식 후에는 문대림 이사장이 서울제주도민회 회장단에게 JDC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발전전략을 발표하고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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