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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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컨테이너 200만TEU 달성, 전년대비 9일 단축해 최단기간 돌파
최근 인천항 컨테이너 월별 처리량이 3개월 연속(5월∼7월) 신기록을 갱신한데 이어 또 다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가집계한 결과, 지난달 19일 200만TEU를 돌파해 지난해 200만TEU 달성일인 지나달 8월 28일보다 9일이나 단축됐다고14일 밝혔다.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2013년 12월 6일 최초로 200만TEU를 기록 한 뒤 매년 물동량이 증가해,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9월 2일, 8월 28일에 200만TEU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그 전년도와 동일한 날짜에 200만TEU를 돌파했으나, 올해는 8월 19일에 200만TEU를 넘으면서 달성시기를 9일이나 단축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 들어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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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5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공간정보산업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을 통한 민간기업 육성을 위해 대국민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 LX는 우수한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제5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창업공모전)’을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LX는 2016년부터 실시한 창업공모전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40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자금, 공간, IT인프라 등을 지원했으며, 130명의 신규고용과 67.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 갈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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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광주광역시와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9월 15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수소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 천연가스 공급망을 활용해 일일 4톤 이상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중대형 규모 수소생산기지를 건설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상 공모를 거쳐 지난 5월 광주광역시와 경남 창원시가 최종 선정됐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사업부지 제공 및 인·허가 지원, 수소 적기 생산·공급 등 제반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2022년 12월 준공 예정인 거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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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공급방안’ 토론회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5일 국회에서 ‘공공이 주도하는 공공주택 공급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공급방안’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토론을 통해 관련 정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변창흠 LH 사장, 김세용 SH 사장, 이헌욱 GH 사장 및 김남근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가장 먼저 발제에 나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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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승차권 암표단속 철저
한국철도(코레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암표를 적극적으로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한국철도는 여러 개의 처리를 자동·반속 수행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승차권을 부당하게 확보한 후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불법거래 의심자를 수사의뢰 하는 등 본격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그동안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승차권을 구매하는 행위는 처벌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겨져 왔으나 현행법 체계 내에서 업무방해죄 등의 처벌이 가능하다는 법리해석에 따른 것이다. 이에 한국철도는 올해 추석 승차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선점하는 의심사례를 발견할 경우 철도사법경찰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이미 지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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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열차승차권 부당확보 행위에 강력 대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불법프로그램을 이용한 승차권 부당확보 행위에 대해 고발 조치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SR은 주말 등 주요시간대 승차권을 매크로를 비롯한 불법프로그램으로 부당하게 확보하고 온라인상에서 웃돈을 주고 판매한 정황을 발견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승차권 부당확보 의심 내역에 대해 수사 의뢰했다. 대표적인 의심 내역으로는 다수의 SR회원번호를 통해 동일 신용카드로 승차권을 결제하거나 ‘승차권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타인에게 승차권을 대량으로 선물한 내역 등이다. SRT승차권을 부당확보해 온라인상에서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행위는 ‘철도사업법’ 제10조의2를 위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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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자격유지검사 2호 버스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오는 16일부터 사업용 자동차 고령 운전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전라·충청권에서 이용 가능한 찾아가는 자격유지검사 2호 버스 운영을 시작한다. 공단은 지난 7월 13일 강원·경상권에 이동검사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두 달 만에 두 번째 버스를 도입했다.자격유지검사는 화물·버스·택시와 같은 사업용 운전자가 65세 이상이 되면 받아야 하는 검사로, 연령증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 인지적 기능변화를 확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65세 이상 70세 미만은 3년, 70세 이상은 1년을 주기로 받아야 하는 이 검사는, 전국 16개의 공단 검사장에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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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북항배후단지(북측) 2차 입주기업 선정 시작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인천 북항배후단지(북측)를 목재·제조 중심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클러스터로 운영하기 위해 14일부터 내달 23일까지 40일 간 2차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북항배후단지(북측) 총 7개 필지 중 2개 필지(총 42,399㎡)에 대한 입주대상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난 5월 1차 입주기업 모집에서 3개 입주대상기업을 선정한 이후 4개월 만에 공개되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중복 입찰을 금지한 기존 입주기업 선정공고와 달리 최대 2개 필지까지 중복 입찰 신청이 가능해 입주희망기업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단, 중복 선정은 불가능하므로 2개 필지에 참여해 모두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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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적측량 원스톱 모바일 서비스 개발 착수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김정렬)가 지적측량 ‘원스톱 모바일 서비스’를 2021년까지 완료한다.LX는 국민들이 지적측량 서비스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통합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지적측량 이용 고객들은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LX사무실이나 시군구청 민원실 접수창구에 전화 또는 방문해 상담과 신청을 통해 측량일정을 통지 받아야만 했다.‘원스톱 모바일 서비스’가 이뤄지면 스마트폰에서 측량 상담·접수부터 일정배정, 진행상황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측량결과와 계산서를 모바일로 실시간 조회·발급·다운로드 할 수 있다.또한 온라인 간편 결제와 모바일 카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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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고용부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중 '관심·호감도' 톱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가운데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도 한국산업인력공단이었다..14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1월1일~8월31일간 82개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중 고용노동부 산하 공기업 4곳을 임의 선정,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대상 기관은 '정보량 순'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한국산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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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세계 최대 소상품시장 중국 이우시 화주유치 마케팅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세계 최대 소상품시장인 중국 이우시 생산 수출화물의 인천항 유치를 위해 현지 수출화주 및 주요 물류기업 등을 대상으로 10일, 11일 양일에 걸쳐 중국 이우시에서 ‘인천항 물류환경 설명회’를 개최해 포트 마케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트 마케팅은 코로나19의 충격에서 서서히 회복하며 산업생산 정상화 단계를 밟고 있는 중국 현지 상황을 감안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의 일환으로, IPA 상해대표부가 중국 현지 생산 대한(對韓) 수출화물의 인천항 유치 확대에 초점을 맞춰 포트세일즈를 진행했다. 설명회에서 IPA 상해대표부는 이우시 한국 상인회 및 현지 물류기업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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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 지속가능성 인정받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환경부와 화성시에서 공동 주최하는「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14일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로 기업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시상식은 개최되지 않았다. IPA의 지속가능발전 사례는 항만분야 친환경 추진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환경보전, 국내최초 항만분야 미세먼지 저감성과 달성’이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은「지속가능발전대회」의 일환으로,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여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이행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IPA 우수사례는 기관의 비전에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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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가을이 오면, 환절기 바람과 수면 위 너울이 최대 변수
올해 초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시간까지 멈춰버린 것 같으나 자연은 흐름을 잊지 않고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이 오면 미사 경정장은 환절기 바람과 수면 위 너울이 경주에 외부적인 기상 요소로 작용해 최대 변수로 작용한다. 일정한 방향과 시속으로 불어준다면 매끄럽게 경주가 진행될 수 있겠지만 도무지 종잡을 수 없다고 경정선수 및 전문가들이 입을 모으며 심지어 경정 팬들까지도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항상 기상청 예보를 참고한다고 할 정도로 미사 경정장의 바람은 유독 변화무쌍하다. 바람의 종류는 크게 등바람과 맞바람으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등바람은 스타트를 기준으로 2턴 마크에서 1턴 마크 쪽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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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주에는 어떤 이변 공식이 있을까?
경륜 팬들을 크게 나눈다면 선수의 기량대로 경기가 흘러가기를 바라는 저배당 팬과 여러 가지 변수가 얽히고설켜 의외의 결과가 발생하기를 원하는 고배당 팬이 있다. 모두 자신들만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기를 추리하며 적중의 기쁨을 만끽하려 하는데. 저배당을 선호하는 팬의 경우엔 선수 개개인의 기량과 최근 기세, 몸 상태 등 단순하게 접근을 한다. 반면에 고배당을 선호하는 팬들은 철저하게 변수를 파악하고 경기를 세밀하게 파고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따라서 경륜에서 이변이 발생하는 공식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 휴장 후 배당은 터진다? 코로나19로 인해 6개월 이상 경주가 열리지 않아 선수들의 공백이 길어진 경우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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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평창 교량 붕괴 점검현장 방문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14일, 제9호 태풍 ‘마이삭’ 당시 폭우로 시설물 일부가 유실 또는 침하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의 송정교와 동산교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송정교는 1989년에 준공된 연장 150m의 교량으로, 지난 3일 폭우로 교각 일부가 유실되기 직전에 마을 주민이 차량을 통제해 인명사고를 막은 바 있다. 같은 진부면에 있는 연장 66m의 동산교도 폭우로 교각 1개가 내려앉는 피해를 겪었다. 송정교와 동산교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을 통해 관리하고 있는 3종 시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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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15일 추석 승차권 예매 시작…창측 좌석만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SRT 추석 승차권 예매를 운영한다. 이번 SRT 추석 승차권 예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전화접수를 통해 100% 비대면 예매로 운영하며, 예매대상은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 승차권이다.예매 첫날인 15일에는 경로(65세 이상, 1955년 10월 5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체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해 SR홈페이지와 전화접수를 통해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 4시간동안 명절 예매를 운영한다.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전화예매는 선착순 500명까지만 전화접수를 받는 만큼 일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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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 민간임대 ‘파주와동·울산다운’ 우선협상자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020년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파주와동은 롯데건설 컨소시엄, 울산다운은 우미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지구별 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과 주거서비스를 제안했다.파주와동의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단지활성화계획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뉴노멀시대 다양해진 생활양식에 대응하는 주거공간을 제안했다.또 청년 창업컨설팅과 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해 세탁배달 등 가사지원 제휴‧할인, 신선샐러드 배송 등 신혼부부와 청년을 위한 ‘올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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