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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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1일 경남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협력회사 노·사 관계자와 사외 안전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안전경영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다.남동과 협력회사 노·사 및 외부 안전전문가 등 총 11명이 중대재해 발생시 조치결과 및 재발방지대책에 대한 심의 등 현장의 안전관련 이슈를 실제적으로 논의하는 안전경영의 최고 자문기구이다.이날 열린 ‘안전경영위원회’에서는 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One-Stop 안전관리 모바일 앱인 'KOEN Safety 365' 개발계획과 선제적인 안전관리로 산업재해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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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철도공사-민간기업과 '신호기술 협의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철도공사와 민간기업과의 신호기술을 교류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신호기술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신호기술협의회는 공단과 철도공사, 그리고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신호기술 및 기준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고 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장으로, 공단은 향후 건설공사시에 운영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철도공사와 신호시설 규격을 표준화하고 열차 거리검지형 검지기 설치기준을 마련하는 등 10개 안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이번 신호기술협의회를 통해 철도공사의 의견을 신호설계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협력사와 상생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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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위해 45억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들에게 친환경 농자재 등의 지원을 통해 토양 및 수질환경 보전과 더불어 농가 경영안정에 기여하고자 ‘2021년 JDC 토양생태환경 보전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JDC와 제주특별자치도,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간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60억 8000만원 중 JDC가 45억원을 지원하고, 제주도 농어촌진흥기금에서 1,503백만원, 자부담 7700만원이 투입된다.사업 주요내용은 △유기질 비료 지원 △GCM약제지원 △녹비종자지원 △미생물 공급지원 등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과 △ 밭작물 토양생태환경 보전사업이 추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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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환경부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이 1일 환경부 주관 탈(脫) 플라스틱 운동인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고고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의 지명으로 챌린지를 이어 받은 이승우 사장은 “고고 챌린지 같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환경과 사회를 우선 생각하는 ESG 경영의 실천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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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서울·광주·대구 스튜디오 3개소로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서울·광주·대구에 소재한 aT 스튜디오를 통해 K-FOOD의 디지털 홍보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aT 스튜디오는 농가와 농림축수산식품 기업의 제품 사진, 홍보영상, 온라인 상세페이지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전문가를 통해 제작 지원하며, 신청은 방문 및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진은 온라인 신청페이지에서 촬영하려는 제품군과 필요한 컷 수를 지정하면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을 진행하기 때문에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제품 사진을 제작할 수 있다. 홍보영상은 스튜디오 내방 촬영과 출장 촬영으로 나뉘며, 15초·30초·5분 등 신청자가 희망하는 영상 길이에 맞추어 진행하며, 상세페이지는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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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2020 정부혁신 유공 대통령상’ 수상
국민연금공단은 지난달 28일 '2020년 정부혁신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혁신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대한민국 정부 혁신을 선도한 개인·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4대보험 민원신고 증빙서류 연계 △코로나19 방역 기반 데이터 제공 등 업무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국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4대보험 민원신고 증빙서류 연계’는 4대 사회보험 자격 변동 신고 시 한 기관에만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모든 사회보험 기관이 이를 공유하는 서비스다.그간 4대보험 신고 시 필수 제출 자료인 증빙서류는 처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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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소셜벤처 글로벌 스케일업 화상 상담회’ 개최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셜벤처가 늘고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셜벤처가 해외 임팩트투자자와 바이어를 만나기 쉽지 않았다. 이에 KOTRA가 국내 소셜벤처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KOTRA는 지난달 25일부터 사흘간 ‘소셜벤처 글로벌 스케일업 화상 상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KOTRA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SK사회적가치연구원, 엠와이 소셜컴퍼니(MYSC), 임팩트스퀘어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소셜벤처가 해외 임팩트투자자와 바이어를 만났다.이번 행사에는 △친환경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독일 환경연구재단 ‘아델피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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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소외계층 범죄 피해자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31일 제주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주지방검찰청, 제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함께 소외계층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JDC 문대림 이사장과 제주지방검찰청 박찬호 검사장과 제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강신보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제주지역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범죄 피해자 및 피해자 가족들의 피해 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소외계층 범죄 피해자들은 정신·경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지원의 목소리가 높다 JDC 문대림 이사장은 “범죄피해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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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작스태프를 선정 및 포상하기 위해 ‘2021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를 오는 3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 진행되고 있는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위상을 높인 제작진의 숨은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 제작스태프 대상 정부 포상 제도이다.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방송 ▲영화 ▲대중음악(뮤지컬 포함) 총 3개의 분야로, 해당 분야에서 연출, 촬영, 조명, 특수효과, 편집, 미술, 의상, 분장, 소품, 음향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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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창립 45주년 기념식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대구 본점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4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신보는 이 날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국가경제 위기상황에서 신보의 역할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신보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사이버 교육, e-청렴서약 실시 등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진행해 ‘부정부패・성비위・갑질’ 없는 3無 실천을 다짐했다. 신보는 올해 보증 규모를 사상 최대인 80조원으로 설정하고 경제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서는 것은 물론,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한국판 뉴딜의 가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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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창원산업진흥원과 기술이전 및 기술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일 창원시 성산구 소재 기보 경남울산지역본부에서 창원산업진흥원과 ‘창원산업 진흥을 위한 기술이전 및 기술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우수한 기술을 발굴하고, 창원시 소재 기술이전기업에 대해 기술도입에서 양산까지 원스톱으로 금융 지원을 강화하여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의 발굴·추천, ▲우수기술의 이전을 통한 사업화 촉진 지원, ▲기술이전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기술이전기업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지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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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직원 "상사 폭언에 심근경색"...갑질 논란 증폭
대전시립미술관 소속 학예사 A씨가 "상사에게 폭언을 듣고 급성 심근경색이 왔다"는 주장을 펼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대전시립미술관 측은 사건 경위와 사실을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지며 추후 대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다.1일 A씨 가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A씨는 동료 학예사들과 상사의 호출을 받고 모였다.당시 대전시립미술관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방문이 예정된 날이었다. 상사 B씨는 학예살에서 관리하는 비품이 미술관 주변에 어지럽게 널려 있어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들을 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B씨의 폭언을 들은 A씨는 학예실로 돌아와 호흡 곤란과 가슴 통증을 호소하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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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는 6월 2일부터 부분 재개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장에 들어갔던 경정이 오는 2일부터 부분 재개장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1.5단계인 7개 지점에만 고객 입장 가능 앞서 공단은 영업장 소재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4월 12일 임시 휴장을 한 바 있다. 고객 입장이 가능한 지점은 대전과 천안지점을 비롯해 창원·부산 본장 등 7개 지점(서면·광복·김해지점)이다. 미사 경정장에서는 무관중으로 경주만 열린다. 입장 인원은 좌석의 20% 이내이다. ◆ 총 8경주로 축소, 3개 승식만 운영 경주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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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선수, "팬들이 즐거워하는 경주 선보이겠다"
◆ 강력한 선행 승부로 ‘역시 임채빈’이라는 찬사 받아 지난 28일 경륜 경주에 임채빈(S1 25기 수성 30세)이 출전했다. 임채빈이 등장하면 여느 때보다 경륜 팬들의 관심이 높은데 이번 회차에서도 역동적인 경주를 선보이며 ‘역시 임채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 3월 제11회차 경주에 나선 그는 슈퍼특선급 황인혁(SS 21기 세종 33세)과 성낙송(SS 21기 상남 31세) 그리고 박병하(S1 13기 양주 40세)를 뒤에 두고 강력한 자력 선행을 구사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많은 경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전 경주 감각이 떨어졌을까 하는 우려는 말 그대로 우려에 지나지 않았다. 때문에 이번 회차 경주에 출전하는 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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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개최
지난달 27일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26기 경륜 후보생 졸업식이 열렸다. 행사를 마친 후 22명의 졸업생과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 등 경륜 관계자가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7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미래 경륜의 주역이 될 제26기 경륜 후보생 졸업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네 차례 입소 연기한 바 있어 지난해 6월에 입소한 후보생들은 약 11개월간 경륜훈련원에서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교육 그리고 안전 주행을 위한 사고 대비 훈련 등을 이수하며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26기 후보생들은 당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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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021년도 신입직원 80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1일 밝혔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14일까지이며 직렬 및 직급별 채용 예정인원은 경영 14명(5급 2명, 6급 채용형청년인턴 7명, 9급 채용형인턴 5명), 법 2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회계 4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전산 4명(채용형청년인턴), 보건 1명(6급), 토목 28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19명, 9급 채용형인턴 9명), 건축 26명(4급 1명, 6급 채용형청년인턴 18명, 9급 채용형인턴 7명), 물리탐사 1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등이다. ‘청년인턴’은 만 34세 이하일 경우 지원 가능하며, 일반 인턴은 나이와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코로나19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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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9월까지 ‘철도사랑 유물 모으기 운동’ 진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철도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철도 역사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철도사랑 유물 모으기 운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유물 모으기 운동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증대상은 철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유물이나 자료로 △기차 승차권 △철도사진 △제복 △업무 기록물 등 제한은 없다.한국철도는 유물실무위원회의에서 유물 보존상태, 전시활용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수집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기증자에게는 유물 상태와 가치에 따라 △기증서 및 표창 수여 △기증자 명패 전시 △박물관 무료관람 등을 제공한다.기증유물은 향후 각종 전시 및 학술연구, 교육 자료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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