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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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화건설,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 발굴 MOU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18일 한화건설과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해외수주활성화 방안’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 확대 및 ‘Team Korea’차원의 민관합동 해외개발사업 플랫폼 구축이 강조됨에 따라 LH와 한화건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에 대한 정보공유 △신규사업 후보지 사업성 검토 상호협력 △신규 프로젝트 발굴시 JV(합작투자법인) 설립 추진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LH는 도시, 산업단지 및 주택개발뿐 아니라 국내외 스마트시티 개발을 선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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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창릉·부천대장 신도시 국제공모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8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고양창릉, 부천대장 신도시를 대상으로 ‘도시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6월 시행된 이번 국제공모는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라는 주제로 3기 신도시의 기본 개발컨셉을 구체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의 평면적 계획 방식(2D)과 달리 도시 기본구상과 함께 지구 내 특화구역 설정 및 이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3D)을 수립하고, 다양한 업체와 함께 도시를 신속하게 조성하기 위해 ‘첫마을 시범단지 계획(약 1,500세대 규모)’을 공모 내용에 포함했다.이번 공모에는 국내 도시·건축분야 대표기업 7곳, 미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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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시행 후 출퇴근 차량 시속 3.3km 빨라져
안전속도 5030 시행 후 도심속 출·퇴근 차량의 평균속도가 시속 3.3km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카카오모빌리티(대표이사 류긍선)와 함께 ‘도심 속도 하향 정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제한속도 하향 시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가 개선되고, 평균속도가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수준의 개선을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이하로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다.공단은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카카오T에서 실시간으로 수집된 카카오내비의 주행데이터를 활용해 서울 종로(세종대로~동대문역 방면) 구간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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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위약금 제도개선 등 여객운송약관 개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철도영업환경 변화에 발맞추고, 이용객 편의 증대를 위해 개정된 여객운송약관을 오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여객운송약관 개정은 SRT를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받고, 고객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또 역 창구와 온라인으로 구분돼 있던 복잡한 환불 위약금 체계를 간소화해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역 창구에서 환불 시 온라인보다 더 발생되던 위약금 부담도 덜 수 있게 됐다.SRT앱에서 구매한 스마트폰 승차권의 경우 열차 출발 후 5분까지 환불할 수 있었으나 출발 후 10분까지 환불 가능하도록 확대했다.천재지변, 악천후, 병원입원 등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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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사내벤처팀, ‘부동산 거래위험 분석시스템’ 개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 사내벤처팀 ‘아이쿠’가 ‘부동산 거래위험 자동분석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부동산시장은 대표적 정보비대칭 시장으로, 거래 상대방의 정보나 지식 부족을 이용해 사기 및 불합리한 거래를 유도하려는 시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대검찰청 ‘범죄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부동산 사기 범죄는 매해 4천 건 이상 발생하고 있고, 2018년에는 처음으로 5천 건을 넘어서는 등 부동산 사기 피해가 점점 커지는 추세다.부동산 사기 예방 및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서는 부동산 공적장부 및 계약서 검토, 권리분석, 시세파악, 계약 상대방 본인 확인 등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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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국토정보교육원, 공주에서 새로운 시작 알려
LX국토정보교육원(LX·사장 김정렬)은 온라인 개원식을 열고 공주에서 새롭게 출발한다고 17일 밝혔다.LX국토정보교육원은 17일 충남 공주시 사곡면 신사옥에서 국토교통부, 공주시, 유관기관 등 소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개원식을 열고 국내 유일의 국토정보 교육기관으로서 공주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LX는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온라인 개원식을 위해 LX 국토인터넷방송국인 LIBS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공사 임직원들이 온라인으로 개원식을 지켜봤다.1977년 7월1일 지적기술연수원으로 개원한 LX국토정보교육원은 81년 12월 용인으로 이전해 지난 39년 동안 국토정보 교육의 요람으로서 운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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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공공기관과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한 뜻’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서주원),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와 17일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체결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공장’은 제품설계·생산공정 등 전 과정을 IT 기술로 통합하여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화된 공장운영시스템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중소기업 제조현장 경쟁력 강화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최근 정부는 22년까지 3만개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중소기업에 신규구축·고도화에 대한 비용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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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회적 약자기업 대상 구매상담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경남혁신도시 7개 기관의 계약업무담당자들로 구성된 ‘공공협’(공공기관 공정문화·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계약업무협의회)이 주최하고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지역 기업체 대상 구매상담회가 16일 주택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도가 후원을 맡은 이날 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공공협 관계자들이 19개 참여 기업체의 홍보영상과 자료를 미리 검토한 후 담당자와 유선통화로 질의 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장애인기업 등 사회적약자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된 이날 상담회에 참여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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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제35차 OSJD 사장단 화상회의 참석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6일 대전 사옥에서 영상으로 진행된 ‘제35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rganization for Co-operation between Railways)는 유라시아 횡단철도 운영을 위한 주요 내용을 다루며 ‘대륙철도의 유엔 총회’라 불리는 세계 주요 철도 국제기구 중 하나다.매년 개최되는 OSJD 사장단 회의는 올해는 지난 4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로 전환돼 지난 14일 사전회의를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됐다.의장국인 폴란드를 포함한 총 27개국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석한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각국 사장단과 화물‧여객‧시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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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작 발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20년 상반기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최우수작을 포함한 우수사례 선정작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 시상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생략됐다. 적극적인 고객 서비스 개선 활동 확산을 위해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52건(내부 31건, 외부 21건)의 고객 애로사항 개선사례가 접수됐으며, 각 사례는 내부와 외부그룹을 구분해 평가됐다. 접수된 개선사례는 난이도·노력도·파급성·지속성을 기준으로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내·외부 그룹별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의 우수사례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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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무료교육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진단업체 종사자, 담당 공무원 및 공공기관 관계자, 내진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기술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교육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경주와 포항지진 이후 내진설계기준이 강화·개정되고, 정부도 내진보강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최신 기술이 요구되는 내진성능평가 분야 실무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민간 기술력 향상을 통해 지진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무료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0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온라인(ZOOM 실시간 스트리밍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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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렴결의대회 및 CEO 청렴특강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5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전력거래소 구현’을 모토로 처·실장 이상 경영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나주 본사에서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청렴결의대회 이후에는 곧바로 “청렴이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제목으로 조영탁 이사장의 CEO 청렴특강이 이어졌다. 조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청렴한 전력거래소와 경영진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청렴이나 윤리는 개인 차원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 규범이고, 이것이 모이면 기업이나 국가의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청렴한 개인이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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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추석승차권 경부선 예매율 68.9%
SR(대표이사 권태명)이 16일 SRT 추석 명절승차권 경부선 예매 결과 전체 공급좌석 11만9060석 중 8만2076석이 예매, 68.9%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예매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PC, 모바일 기기를 통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해 총 공급 좌석은 절반 가까이 줄었으나 올해 경부선 예매율은 68.9%로 지난해 예매율과 동일하게 나타났다.경부선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29일과 30일이고, 귀경객은 10월 3일, 4일로 분산됐으며, 귀성일 하행선과 귀경일 상행선 모두 예매율 100%를 기록했다.호남선 승차권은 오는 17일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온라인으로만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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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양대 ‘캠퍼스혁신파크’ 선도사업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한양대에리카캠퍼스 본관에서 안산시, 한양대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캠퍼스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고, 정부의 산학연협력 및 기업역량강화 사업을 집중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해당 선도사업지는 지난해 8월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를 통해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에리카를 선정했으며, 산업단지개발 노하우를 가진 LH가 사업 총괄관리자로서 참여해 지난 8월 강원대, 한남대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안산시, 한양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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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역사내 매장 임대료·수수료 경감 등 연말까지 연장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 재확산 여파로 곤경에 빠진 철도 연계 소상공인과 물류고객사를 위해 매장 임대료와 시설 사용료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지난 2월부터 시행한 철도 연계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지원기한을 4개월(9월~12월) 더 연장한다. 한국철도는 철도역 매장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계약자가 부담하는 수수료를 20% 경감하고 있으며, 사무실 공간 등 일반 자산을 임대한 경우에는 계약자가 납부하는 임대료를 20% 감면하고 있다. 한편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물류고객사도 추가 지원한다. 한국철도는 미적재 운임과 물류시설 사용료 감면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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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불법 사설경주 모바일로도 신고받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스포츠 경기 축소와 경륜·경정 등 휴장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사설경주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고 그 위험성을 홍보하기 위해 모바일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신설하여 불법 사설경주 행위자 단속 정보 수집을 강화하는 한편 단속 채널의 다양화를 도모하였다. 이를 통해 불법 사설경주 신고 제보자와 1:1 실시간 채팅을 실시해 불법 사이트를 신고받고 신속하게 사이트 차단과 단속을 할 예정이다. 신고는 365일 24시간 가능하다. 경륜경정 공정불법대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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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간담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14일 오전 11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3개 시민단체와 함께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독예방 시민연대 김규호 대표, 도박을 반대하는 시민사회 모임 김영일 대표, 불법 도박 추방 운동본부 강사근 대표와 기금조성총괄본부 최규철 사업기획실장, 이민재 투표권사업실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합법 사행산업이 중단 또는 축소됨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도박 실태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온라인 발매 도입을 위한 경륜경정법 개정 추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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