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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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국 420개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 전국 42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대형화재 발생 등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점검을 통해 전국 LH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안전공백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LH는 △안전시설물 설치 △추락위험 및 시공상태 확인 △위험성 평가 △안전수칙 준수여부 △안전시설물 설치상태 등 건설현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빠짐없이 점검하고, △화재취약시설 및 소방설비 안전상태 △용접작업시 화재감시인 배치여부 등 화재예방에도 주력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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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새 주거품질서비스 시스템 구축 간담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8일~29일 이틀간 경기도 성남시 소재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건설관계자들과 함께 새로운 주거품질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준공 예정 및 고객품질평가 대상지구의 건설업체 67개사의 임원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준공 및 하자업무 프로세스 혁신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준공 및 하자업무 프로세스 혁신방안’은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LH의 주택품질관리 강화방안으로, 주택입주 전 고객이 직접 하자보수내역을 점검하는 등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품질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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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맞춤형 교육 나눔’ 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코리아교육그룹은 29일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50명에게 무상으로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로 인한 경제적 문제로 교육격차를 겪을 수 있는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의 교육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유자녀(만 16세~만 34세, 기초생활수급) 중 대상자를 발굴하여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하고, 코리아교육그룹은 1인당 최대 500만원 상당의 그래픽 디자인, 영상편집, 게임 기획·개발, 미용, 조리 분야 등의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아울러 양 기관은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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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노사, “힘내라 우리농촌!” 일손 돕기 나서
SRT 운영사 SR노사(대표이사 권태명, 노조위원장 김상수)는 28일 평택시 고덕면 농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SR 노사가 공동으로 추진했다. 모내기, 씨뿌리기 등 일손이 필요한 농번기지만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가 줄어들면서 어려움에 빠진 농촌을 돕기 위해서다.SR 노사는 이날 SRT 지제역이 있는 평택시의 한 농가를 찾아 3000여 평의 밭에서 고구마를 심었다. 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권태명 대표이사는 “땀 흘려 심은 고구마가 쑥쑥 자라서 가을에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SR은 국가적인 위기상황 속에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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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코로나19 위기 극복 건설관계사 간담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29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경기지역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건설관계사와 함께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변창흠 LH 사장을 비롯한 LH 임직원과 국내 19개 건설사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건설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첫 번째 일정으로는 LH의 ‘건설문화 혁신활동’ 안내가 진행됐다. LH는 지난 ‘17년부터 적정 공사기간 산정, 자재‧공법 선정위원회 운영, 공사비 산정기준 개선 등 공정한 건설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활동을 시행하고 있다.또 LH는 건설현장 안전관리방안 및 올해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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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사회 물관리 안전강화’앞장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역사회 물관리 안전강화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밀양시 하수처리시설(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 소규모마을 하수처리시설 31개소)을 대상으로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합동안전점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상하수도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시행학호 있다. 이번 합동점검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외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 1, 2종 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하수처리장까지 점검함으로써, 안전사각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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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기업은행과 손잡고 해운·물류기업 금융지원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 자금난을 겪는 해운·물류 협력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과 ‘협력기업의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상생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IPA와 IBK기업은행은 업무협약을 통해 2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항 협력 해운·물류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출대상은 인천지역 소재 해운·물류분야 중소기업이며, 대출기간은 1년이다. IPA 동반성장 상생펀드는 IPA가 IBK기업은행에 예치한 예탁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에 대하여, 중소 협력기업 대출시 일정 금리를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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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다산안전대상 포상금’코로나19 성금으로 기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제2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코로나19 재난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 전남지회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산안전대상은 전라남도가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와 관련한 애민사상을 실천함으로써 안전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만든 제도이다. 공단은 해상 교량의 안전사고와 재난예방을 위해 CCTV 등으로 교량 시설물을 24시간 모니터링 하고 칠산대교 붕괴 사고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을 점을 평가 받아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포상금 3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수상금 기부는 공단 특수교관리센터 목포사무소 강영구 소장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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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0 국가산업대상 동반성장 부문 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8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0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기업별 경영이념과 비전, 최근 3년 활동, 각종 수상경력 등을 토대로 산업·사회적 기여도를 종합 평가한다.가스공사는 전체 16개 부문에서 25개 기관이 선정된 이번 행사에서 수소산업 선도, 지역 소상공인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KOGAS 상생협력 패키지, 가스설비 기자재 국산화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반성장 대상'을 받게됐다. 가스공사는 미래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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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소ㆍ벤처기업 신기술 페스타’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진주 LH 본사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함께 ‘2020 중소‧벤처 신기술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기술 페스타는 작년 10월 LH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국토교통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활용 촉진을 위해 체결한 협약의 후속조치로, 신기술을 개발해도 초기 진입장벽이 높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기술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자 3개 기관이 함께 추진하게 됐다.이날 행사에는 모듈러주택, 제로에너지 건축, 친환경 자재‧공법 분야 등에서 신기술과 특허를 보유한 19개 중소·벤처업체가 참여해 설계사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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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 의료봉사자 3024명 열차 무료이용 지원
한국철도(코레일·사장 손병석)가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의료봉사자 철도 무임 수송’ 이용객이 30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인을 돕기 위해 지난 2월 28일부터 의료봉사자가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지난 27일까지 3개월간 하루 평균 30여건, 총 3024명의 의료봉사자가 열차를 타고 이동했으며, 역 주차장도 무료로 이용했다.열차별 이용객을 살펴보면 KTX 이용객이 2599명(85.9%), 무궁화호나 ITX-새마을 등 일반열차 이용객이 425명(14.1%)이었다.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대구지역(1346건, 44.5%)과 경북지역(372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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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 7만명 돌파…올해 목표 조기 달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사업 시행 5개월 만에 2020년 정부 목표인 7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하여 마일리지를 지급(최대 20%)하고, 카드사가 추가할인(약 10%)을 제공하는 교통카드로,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광역알뜰교통카드에 대한 이용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광위와 공단은 알뜰카드 이용자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다.3월부터는 저소득층 청년(만 19~34세)에 대해 추가 마일리지를 지급하여 실질적으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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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부산·광주지역 호텔과 특별 연계상품 출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부산·광주 지역 대표 호텔과 손잡고 SRT 이용객을 대상으로 특별 연계 상품을 지난 27일 새롭게 선보인다. SRT 호텔 연계 상품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호텔 농심(부산), 홀리데이인 광주 등이며, 오는 6월 30일까지 호텔별로 SRT 승차권 소지자에게 객실 특별 할인과 무료 시설 이용권을 제공한다.SRT 승차권을 제시하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디럭스 객실을 인터넷가격 대비 2만원 할인과 해운대 고메 식당 1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호텔 농심은 디럭스·하이디럭스 객실을 주중 인터넷 가격 대비 약 10% 할인된 9만원부터 이용가능하며 허심청 온천 무료이용 쿠폰도 준다. 홀리데이인 광주는 사우나 무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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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금과 물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금과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전례가 없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지역 내 다수의 기부사업이 축소되거나 폐지되고 있는 현 상황에 우리 주변 소외계층들의 삶은 더욱더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과 미사본장은 물론 17개 지점이 위치한 각 지역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지원하고 있다. 우선 지난달 28일에는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국가적 위기에 동참하고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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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무기계약직 4명 채용…6월 4일부터 원서 접수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선원직, 항만안내직, 비서직 무기계약직 직원 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IPA가 운영중인 항만안내선(에코누리호) 선장 및 기관장 각 1명을 비롯해 항만안내직과 비서직 각 1명 등 총 4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서류접수(6.4∼10일)와 필기전형(6.21) 및 면접전형(7.2)을 거쳐 7월 중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항만안내선 선장의 경우 해기사(항해사-상선) 면허 3급 이상 소지자 및 전파통신급 통신사 면허 소지자 중 선장 승선경력이 1년 이상이면서 선원법에 따른 건강검진과 필수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기관장의 경우 해기사(기관사) 면허 3급 이상 소지자 및 기관장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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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 동참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채희봉 사장은 "코로나19가 불러온 국가적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경제에 희망을 불어넣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로 돌아가는 꽃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입학·졸업식 등 주요 행사가 잇따라 취소됨에 따라 매출 급감 등에 직면한 국내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천받은 사람이 참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앞서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의 추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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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검단신도시 역세권 상업용지 20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역세권 상업용지 20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구역에 위치한 상업용지 C10~C12블록 내 20개 필지로,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101역사(가칭)와 가까운 역세권 필지다.필지당 면적은 960∼2081㎡이며, 공급예정금액은 3.3㎡당 평균 1482만원 수준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600%로 필지에 따라 8층에서 12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현재 검단신도시는 교통여건 개선 등 지구활성화에 대한 기대로 민간아파트 19개 단지 약 1만9000세대가 전량 판매됐으며, 작년 3월에 지정된 미분양관리지역도 올해 2월 해제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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