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교통사고로 인한 경제적 문제로 교육격차를 겪을 수 있는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의 교육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유자녀(만 16세~만 34세, 기초생활수급) 중 대상자를 발굴하여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하고, 코리아교육그룹은 1인당 최대 500만원 상당의 그래픽 디자인, 영상편집, 게임 기획·개발, 미용, 조리 분야 등의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양 기관은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이번 교육 재능기부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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