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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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산업 분야 청년창업·스타트업 지원 공모
LH(사장 변창흠)가 청년들의 창업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LH 청년 창UP·스타트UP 디딤돌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청년세대 건설 분야 창업 아이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신성장 기술 아이템 △창업 및 강소기업 도약을 위한 全 산업 분야 우수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는 프롭테크 등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춘 우수한 사업 계획을 가진 청년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19일부터 3일간 전자우편 접수로만 진행하며,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및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접수 후에는 사업 수행능력, 시장성 및 성장 가능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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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코로나19 관심도 '최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수장은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날인 1월20일부터 지난 8월31일 기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12곳 중 11곳을 임의 선정, 코로나19(우한폐렴 키워드 포함)와 관련해 해당 수장 및 그 기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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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계약업무 교차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9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주택관리공단 등과 함께 계약업무 교차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교차점검은 기관 간 계약업무 내용 공유를 통해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거래를 확보하고 업무 관련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각 기관의 계약 종류별 절차 설명, 타 기관의 계약서류 모니터링, 계약제도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점검에 참석한 계약업무 담당자들은 “다른 기관의 계약업무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교차점검 정례화와 참석기관 확대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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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앱, 성공적으로 정착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시설물 자가(自家)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배포하고 있는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모바일 앱’(자율점검 앱)이 5개월 만에 다운로드 5,500회, 시스템 접속 6만6000회, 앱 활용 자율점검 2,000회를 각각 넘어서면서 성공적으로 정착중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11일 밝혔다. 자율점검 앱은 시설물 관리주체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기본적인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앱이다. 중요 시설물도 전문 인력이 상주하면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설물 점검도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필요성이 커진 점 등도 앱 개발의 배경이 됐다. 자율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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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불공정 관행 뿌리 뽑겠다” 선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1일 정부의 공정문화 정책에 부응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자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시행 계획을 공표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이란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하에 기업이 자율적으로 법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거래 전반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부 준법관리 시스템으로, 정부가 공공기관 공정문화 확산을 위해 제시한 ‘공공기관 모범거래 모델’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SR은 이날 권태명 대표이사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 서약과 함께 임원진과 CP도입을 공포하며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거래상대방에게 지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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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충남 내포신도시 공동주택용지 공급…1천세대 건축 가능
LH(사장 변창흠)가 충남도청(내포) 신도시 공동주택용지 RH4-1 블록(5만3976㎡)을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건폐율 40%, 용적률 225%로 최고 30층까지 총 1,056세대를 건축할 수 있다. 공급금액은 약 439억원으로 3.3㎡당 269만원 수준이다. 대급납부는 5년 무이자 분할납부 조건으로 가능하다.충남의 대표적인 행정타운인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충남교육청 및 충남경찰청 등 128개의 행정기관이 지구 내에 위치하고, 용봉산과 수암산, 다양한 하천이 흐르는 친환경 도시로 정주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특히 올해 말 혁신도시 지정 예정으로 더욱 많은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교통여건은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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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택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장,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경정훈련원 찾아 현장 경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이 코로나19 무증상·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지정된 영종도 경정훈련원을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병상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는 공단에 영종도 경정훈련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이에 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의 조속한 회복과 확진자 확산을 예방하고자 신속하게 경정훈련원을 개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인천시 영종도에 위치한 경정훈련원은 일반인들의 이동이 많지 않은 외곽에 위치하고 있으며 1인 1실 기준으로 총 92개 침상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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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들의 안전, 인권, 처우개선을 위한 회의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3일 광명 스피돔에서 경륜선수들의 안전과 인권, 처우 개선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선수들의 안전, 처우와 제도, 인권 부문에 대한 현안을 진단하는 한편 개선과제를 발굴해 원활한 경주 운영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11월 ‘경륜선수 안전·인권·처우 개선 TF(이하 개선 TF)’를 발족하고 경륜경정운영본부장을 TF 팀장으로 임명했다. 개선 TF에는 공단을 비롯해 경륜을 시행하는 창원경륜공단, 부산 스포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선수와 경주 시행기관 그리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경륜선수들의 인권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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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북항 3부두 ‘TOC 운영사’ 선정 모집공고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내년 2월 도래하는 비관리청항만공사 투자비보전* 종료 이후, TOC부두로 전환되는 인천 북항 3부두를 운영할 신규 TOC 운영사 모집공고를 오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TOC(Terminal Operating Company)는「항만운송사업법」에 따른 부두운영회사를 말하며, 신규 TOC 운영사로 최종 선정되면 북항 3부두의 임대시설을 전용하여 사용하게 된다. 북항 3부두는 2만톤급 1선석(288m)의 접안능력과 66만톤의 하역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잡화 화물을 취급하게 된다. 임대시설은 대지면적 총 70,969㎡으로 에이프런 8,355.3㎡, 상옥10,153㎡, 야적장 48,561.4㎡, 변전실, 경비실 등이다. 모집공고는 오는 1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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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사고 저감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개발
LH(사장 변창흠)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LH형 위험성평가 표준모델’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위험성평가(Risk assessment)는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그로 인한 부상‧질병 등 위험성을 추정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모든 사업주(건설현장의 경우 시공사)가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LH가 약 1000개의 건설현장에 대해 수시 안전점검을 시행한 결과 건축·토목 등 대규모 공사 외 소규모 공사의 경우 위험성평가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아 상대적으로 평가 이행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LH는 소규모 공사에 참여하는 시공사의 원활한 위험성평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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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다자녀·신혼부부Ⅱ’ 전세임대 입주자 추가모집
LH(사장 변창흠)는 아동가구의 주거권 보장 강화 및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자녀유형과 신혼부부Ⅱ유형 전세임대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하는 주택이다.모집물량은 다자녀 733호, 신혼부부Ⅱ 4759호로, 다자녀 유형은 수도권·부산·울산·광주·충북·전북·전남 소재 111개 시·군·구를, 신혼부부Ⅱ 유형은 전국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다자녀 유형의 입주자격은 공고일 기준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인 무주택 가구로, 이번 모집에서는 주거지원이 시급한 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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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용산공고와 ‘미래 철도우수인재 양성’ 업무협약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9일 수서역에서 용산공업고등학교와 철도전문인력 양성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SR은 용산공업고등학교와 △용산공고 학생들의 실습지원 △인적·물적 자원 상호교류 △교육과정 개발에 대한 자문 등을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8월 용산공업고등학교가 ‘2020년 직업계고등학교 재구조화 지원사업’에서 철도전문인력 양성 고등학교로 선정되며,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교육 및 정보교류 등 산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체결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 철도산업 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고등학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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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청렴 홍보영상 제작으로 청렴문화 확산 선도
IPA의 마스코트 해룡이와 해린이가 청렴 전도사로 나선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비대면 교육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일 항만 물류 관계자 및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청탁금지법, IPA 청렴 정책, 신고센터 안내 등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시청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IPA 마스코트 해룡이와 해린이가 관련 그림 및 사진을 제시하고 다양한 사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IPA는 이번 영상을 통해 청탁금지법 위반 및 부패행위 등을 신고하는 IPA 운영 통합 신고센터와 청렴 해피콜 제도*에 대해 홍보하고 반부패 구호로 부패척결 동참을 유도함으로써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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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실시간 스트리밍 기술자 교육’눈길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기술자 교육이 새로운 시도와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목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이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진주 본사와 경기도 일산청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기술자 교육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해당 분야 종사자들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정밀안전진단, 정기안전점검, 성능평가, 보수(정밀안전진단), 지하안전영향평가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은 안전점검 등 시설물 성능평가와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수행하는 국가 또는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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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 상향 결정 환영
지난 8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가재난상황임을 고려해 올해 추석에 한시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에 따른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2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결정한 것에 대해 수산산업인을 대표하는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는 감사와 환영의 뜻을 9일, 밝혔다. 수산업계는 연근해어업생산량 감소, 수입수산물 급증, 중국어선 불법조업, 어가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 심각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누적되고 있고, 지난 2016년 청탁금지법까지 시행되며 명절 판매 비중이 높았던 수산물 소비는 더욱 위축됐다. 이에 더해 올해는 코로나19, 태풍 피해 등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수산업계의 피해는 실로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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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량진역-수산시장 간 연결통로 개통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0일부터 수도권전철 1호선 노량진역과 노량진 수산시장 사이 연결통로를 신규 개통한다. 새 연결통로는 기존 동선(450m)에 비해 거리가 300m 단축되고, 에스컬레이터 등 승강설비가 설치돼 교통약자 이동 편의도 높아졌다.한국철도는 철도 이용객이 노량진 전철역과 수산시장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연결통로 신규 설치를 위한 비용 분담과 사업 시행 등 역할을 나눠 추진해왔다.기존에 노량진역에서 노량진 수산시장까지 가려면 육교와 계단을 거쳐 도보로 450m 이상 이동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등 승강기가 설치된 지하 연결통로를 통해 150m만 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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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임대 관리사무소’ 네이밍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입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입주민복지 및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LH 공공임대 관리사무소’의 새로운 이름을 발굴하기 위한 대국민 네이밍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LH는 국민임대 등 120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 관리를 위해 약 1,100여개 관리사무소를 설치·운영 중이며, 오는 ‘28년까지 200만호 수준으로 임대주택을 확충할 계획임에 따라 향후 관리사무소의 규모와 역할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단순 관리 업무 등으로 고착된 기존 인식을 개선하고 시대변화에 맞춰 입주민 중심으로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를 정립하고자 이번 네이밍 공모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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