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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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역 아동위해 성금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김정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아동 돕기에 나섰다.LX공사는 기후 위기 대응,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통한 수익금 5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취약아동 후원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4월1일부터 진행한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는 국민 2,835명이 참여해 탄소 152,963kg를 감소시켰으며 오는 6월11일까지 계속 이어진다.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온실가스 감축은 당면한 문제”라며 “LX공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계속해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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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안전법 안전 의무 이행 실태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자난 26일부터 3일 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의 안전의무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시설물안전법은 국가주요시설물 및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물을 지정하고, 시설물 관리자로 하여금 주기적인 점검․진단 실시와 필요한 경우 안전조치를 한 후 결과를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운영하는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입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실태점검에서 FMS를 통해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정하고, 해당 시설물의 관리자를 직접 방문하여 △사용제한, 사용금지, 철거 및 주민대피 △보수‧보강 △위험표지 설치 △주민 공지 등 안전조치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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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량 절반 이상, 보행자 보호 “나몰라라”
우회전하는 차량 중 절반 이상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서울시내 6개 교차로에서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 우회전한 차량 823대 중 53.8%(443대)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고 통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31일 밝혔다. 심지어 26.9%(221대)는 보행자에게 양보는 했지만 통행을 멈추지 않고 접근하면서 보행자의 횡단을 재촉했으며, 보행자가 횡단중일 때 정지한 차량 159대 중 28.3%(45대)는 횡단보도 위에서 정지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했다.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를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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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공모전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6월 7일부터 27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 예방을 위한 콘텐츠 발굴’ 사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성희롱과 괴롭힘 예방’에 대한 모범사례와 교육·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분야는 △체험수기 △웹툰·카드뉴스 △영상물 등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하거나 본인 창작물이어야 한다.구체적으로 ‘체험수기’는 성희롱·괴롭힘을 예방한 조직문화에 대한 경험과 목격담을 수필 형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웹툰·카드뉴스’와 ‘영상물’은 ‘모두가 바라는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성희롱·괴롭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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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단지 도서관 일꾼 채용에 전·현직 임직원 등 배제
LH가 임대주택에 설치된 단지내 도서관 코디네이터 채용에 전·현직 임직원 등을 대상에서 배제하기로 했다.LH는 임대주택 입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LH 임대단지 ‘작은 도서관’ 코디네이터 305명을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자격 조건은 PC 사용이 가능한 ▲사서(준사서, 2급 정사서) ▲주거복지사 ▲독서지도사, 마을활동가 교육 수료자 등 일정자격을 갖춘 자이며 별도의 나이 제한은 없다.대상은 입주민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미달될 경우 동일한 자격 조건을 가진 일반인까지 확대한다.특히 LH는 전·현직 임직원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등을 채용 대상에서 제외했다. 그동안 LH 전·현직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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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음주 운전자, 사망사고 가장 많아…경각심 필요
20대 운전자들이 음주운전에 따른 교통사고를 가장 많이 내고 있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3년간 음주운전 사고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사고발생 건수는 약 50건이었며, 특히 21~30세 운전자로 인한 음주운전 사망자수가 가장 많았다고 30일 밝혔다.또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감소하는 추세이나 2020년에는 전년 대비 사고건수(1539건)와 부상자수(2102명)가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1~30세 음주 운전자로 인한 사망자가 23.5%로 가장 많고, 발생건수는 31~40세 운전자 비율이 23.2%로 가장 높아 20대 운전자 음주운전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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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418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8건을 포함한 1418억원 규모, 1076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30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내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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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내달 2일까지 국유부동산 129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 간 총 129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9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캠코에 따르면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88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1건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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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이사회, 친환경에너지 추진위원회 운영 결과 공유
한국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이사진과 근로자 참관인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에너지 추진위원회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신규 발전소 건설 추진 기반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정부의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연계한 신규 친환경발전소 추진을 위해 지난 2018년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로 구성된 친환경에너지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이날 배영일 친환경에너지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그 간의 사업개발 전략 도출을 위한 자문 등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위원회는 그동안 내부에서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진행 상황을 공유받고, 지역사회의 동향과 발전소 유치건의 확보전략을 자문했다. 더불어 지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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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성과공유포럼 통해 ESG경영 실천방안 모색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드림스퀘어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소진공(New SEMAS), 성과공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포럼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전담 지원기관인 소진공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현장의 위기극복을 위해 추진해온 다양한 노력과 성과들을 종합하고, 장기화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 방향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과 관련해 공단이 지금까지 실천해온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비전을 제시하는 등 사회적가치 실현 의지를 확고히 한 자리라는 설명이다.약 3시간으로 구성된 성과포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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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파주시,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28일 파주시청에서 파주시와 수소 연료전지 및 충전소 복합모델사업을 위한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연료전지와 연계한 수소충전소 융복합사업 ▲농촌상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 ▲에너지자립형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사업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 스마트 에너지타운 조성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한수원과 파주시는 국내 최초로 도시가스를 활용한 수소연료전지발전을 기반으로 On-Site에서 수소를 추출·생산해 수소충전소에 직접 활용하는 융복합사업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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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임시주총서 정승일 사장 선임
한국전력은 2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승일 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제21대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사장으로 선임된 정승일 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또한 한국전력은 박헌규 前 상생발전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기획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으며, 박효성 前 외교부 뉴욕 총영사를 비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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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코로나19 극복 지원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장 수상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극복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KTL 의료용품평가센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사용할 K-주사기 조기 인허가와 해외수출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구체적으로 정부 부처 및 중소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소 잔여형(LDS) 주사기 인허가 FAST TRACK을 마련하고 기술역량과 자원을 집중 투입해 K-주사기의 국내 식약처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했으며, 인허가 초기부터 국제규격(ISO 80369-7) 시험을 통해 미국 FDA 승인 획득을 지원해 해외 시장 진출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KTL 관계자는 “국내 유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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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약품 액상직분사 방식 저온 탈질설비 신규 도입
한국남부발전이 새로운 탈질설비 도입으로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가동 초기에 나오는 질소산화물 저감에 나선다.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대안 연료로 주목받지만, 가동 초기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개선이 필요했던 LNG 발전시장에 긍정적 변화가 전망된다.남부발전은 발전 5사 최초로 LNG 발전설비에 ‘약품 액상직분사 방식의 저온 탈질설비’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석탄발전 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1/8 수준인 LNG 발전은 친환경 발전원으로 주목받으며 그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가동․정지가 잦은 운전 특성상 가동 초기 발생하는 오염물질에 대한 저감은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였다.남부발전은 LNG발전 가동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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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직원, 내부정보 활용해 HMM 투자 적발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진흥공사 직원 일부가 내부정보를 이용해 주식에 투자했다가 적발됐다. 한 직원은 1억원 이상의 차익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2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3월과 4월 해진공 전체 임직원 154명을 대상으로 한 감사 결과 직원 A씨가 비공개 내부 정보를 이용해 HMM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보유한 주식의 평가 금액은 2억원 정도로, 이 중 일부는 이미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지난 2018년 해진공 출범 당시 HMM 관련 업무를 맡아 왔으며 간부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해수부는 A씨의 혐의가 중대하다고 판단, 수사를 의뢰하며 해진공에 해임을 요청했다.이와 별도로 해수부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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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블라인드 면접서 이름 밝힌 지원자 합격 논란에 "부정채용 없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채용 과정에서 자신의 이름을 밝힌 지원자를 합격시키자 블라인드 면접 규정을 어기고 부정채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심평원 측은 부정채용은 결코 없었다는 입장이나, 감점 기준에 대한 의문에 명확한 답변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논란은 증폭될 전망이다.28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공공기관 채용비리라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되어 있다.청원인에 따르면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된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운영직 상담원 채용 과정에서 본인 이름을 3번 언급한 응시생이 합격했다. 청원인은 합격자 발표 이후 채용업체에 문의하니 이름을 얘기하면 안된다는 당부를 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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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최초 LNG냉열 활용 액화수소 메가스테이션 구축
한국가스공사는 세계 최초로 LNG냉열을 활용한 액화 수소 생산·공급을 본격화하며 대한민국 대표 수소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GS칼텍스(사장 허세홍)와 ‘액화수소생산 및 공급 사업의 성공적 런칭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수소 추출기지, △액화수소 플랜트, △액화 수소충전소 구축 및 운영, △CCU(Carbon Capture & Utilization, 탄소 포집·활용) 기술 상용화 등수소사업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에 힘을 쏟기로 했다. 먼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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