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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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재난·안전서포터즈와 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9일 제3기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하계휴가철을 맞아 연안도서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는 안전한 선박 이용 및 물놀이 방법을 소개한 소책자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휴대용 손소독제를 배부하면서 여객터미널 이용객들에게 더욱 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당부했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휴가철 연안여객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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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재난·안전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의 신규 안전과제 발굴을 위한 ‘2020년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산업재해 감축을 위한 시설물·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재난상황 발생시 대국민 안전관리체계 구축 아이디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시설 및 건설분야 안전도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둥 인천항의 시설·서비스의 재난 및 안전과 관련한 모든 분야이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인천항에 관심있는 일반인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아이디어 제안서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수상자는 최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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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임시 화물차주차장 운영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신항 배후단지 개발 예정지에 대규모 임시 화물차주차장을 2020년 8월 운영개시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시 화물차주차장은 화물연대본부 인천지부 및 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협회의 요청에 따라 2025년까지 개발 예정인 인천신항 배후단지 1-2단계 부지에 선제적으로 조성한 주차장으로, IPA에서 약 30억을 투입하여 17만㎡에 화물차 약 1,100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도록 임시 조성했다. 오는 8월 3일부터 이용 희망자 접수(현장사무실 안내번호 010-7382-5790)를 받을 예정이며, 장마철이 끝나는 대로 주차라인 작업 등 마무리 작업을 완료하여 8월 중순부터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화물차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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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발주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장래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에 대비하고 컨테이너 하역능력 확보를 위한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이하 하부공사)‘를 조달청을 통해 지난 24일 발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설계·시공 일괄입찰(Turn-Key)로 시행되는 하부공사는 총 공사비 3,498억 원, 공사기간 48개월로 4천TEU급 이상 컨테이너 전용부두 3개 선석(1,050m) 건설을 위한 안벽, 호안, 준설, 매립 등 기반시설공사다. 조달청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 하부공사는 다음달 25일 현장설명을 시작으로 기본설계 4개월, 실시설계 3개월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항은 지난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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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휴일 이용해 무료 한방 의료봉사 펼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가 휴일을 이용해 의료서비스 취약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LX는 지난 26일 비영리법인 햇살마루와 함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을 방문해 거야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일요일을 이용해 열린 이번 봉사에는 LX직원과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혈압과 혈당측정, 침술과 부항치료, 주파수 물리치료 등 다양한 의료봉사 서비스를 진행했다. 특히 지역 어르신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무료 이·미용 서비스’와 상비약 꾸러미는 많은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이번 한방 의료봉사가 어르신들의 여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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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환경정보공개 우수기관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0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0 환경정보공개 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함께 받은 부상을 지역사회에 기부하여 함께 나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0 환경정보공개 대상」에서 우수기관 선정 부상(상금 4백만원)과 지난해 11월 수상한「제24회 인천환경대상」우수기관 선정 부상(상금 1백만원)을 함께 더해 영예의 수상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IPA는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얻는 부상 기부는 환경부 주최「2018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수상부터 시작이 됐다. 인천항의 환경보전 활동 전개를 통해 얻는 상금이나 환경편익은 지역사회로 환원하여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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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가스공사, 중소기업 온라인 유통 강화로 동반성장 UP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중소기업 판로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몰’을 도입한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24일 중소기업유통센터·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최초로 동반성장몰을 열기로 했다.동반성장몰은 대기업·공공기관 임직원이 복지 포인트 등을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한눈에 모아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된 중소기업 제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다.가스공사는 이번 동반성장몰 도입으로 중소기업 판로 확보를 위한 온라인 채널을 확보함과 동시에 자사 임직원들이 직접 소비자로 참여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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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언택트 마케팅으로 항로·화물 유치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의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인천항 신규항로 및 화물 유치를 위해 7월 2주차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포트세일즈를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세계적인 물동량 감소와 함께 펜데믹 장기화에 따라 하반기 물동량 회복시점 예측도 어려운 가운데 국내외 해운물류업계 기업들과 소통이 중요한 시점이지만 고객사와의 접촉이 제한되어 새로운 대안 마련이 시급했다. 이에 IPA는 언택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7월 2주차부터 미주, 유럽 및 아시아 지역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포트세일즈를 통해 직접 찾아가고 있다. 특히, 인천항 기항 결정 권한이 있는 글로벌 선사 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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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지개 켠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무기한 휴장에 들어갔던 경정이 재개장을 준비하며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재개장하게 된다면 기존 16개 경주에서 12개 경주로 축소되고 미사 본장에 한해 입장 인원은 좌석의 20% 이내로 제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5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경정 개장을 기다려왔던 팬들은 하루빨리 재개장 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조만간 재개장 하게 된다면 경기 자체를 즐기는 것도 좋겠지만 일단 적중의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는 몇 가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겠다. 우선 선수들의 몸 상태나 컨디션을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쉬는 동안 꾸준히 몸 상태를 관리했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워낙 휴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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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긴 공백을 깬 그들이 온다
지난 4월 말 시범경주 이후 3개월 만인 7월 17일, 광명을 비롯한 창원과 부산 벨로드롬에서 시범경주가 열렸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장기간의 공백기를 거친 각급별 선수들이 오랜만에 타종 소리를 들으며 트랙을 질주했다. 이들의 7월 17일 금요일부터 7월 19일 일요일까지의 경주를 들여다보며 개장 후를 전망해 본다.◆ 훈련량과 비례하는 경주감각 저하충분한 휴식과 넘치는 훈련량으로 실전을 대비하고 있을 선수들이지만 그에 반해 경주감각은 현저히 떨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무리 연습을 실전같이 진행한다고 해도 실전이 주는 긴장감과 다른 선수들과의 마찰은 연습에 비할 것이 못된다. 즉 현재까지 끌어올린 몸 상태와 컨디션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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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신입직원 교육 및 임명장 수여식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공채 최종합격자 68명에 대한 신입직원교육(OJT)을 마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공채 최종 관문을 통과한 신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무 연계성을 높인 직무교육, 조직의 일체감을 부여할 수 있는 소양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교육 기간 동안 자체 방역을 철저히 하고 교육생 간 거리 유지를 유지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임원진과 노동조합이 참여한 가운데 임명장과 회사 배지를 수여받은 신입 직원들은 교육 기간 동안 각자의 포부를 담아 직접 작성한 ‘KISTEC WAY’를 함께 선언함으로써 공단에서의 새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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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가스공사,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우수 스타트업 찾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제2회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우수 스타트업과 지역기업 매칭을 통해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고자 지난해에 이어 경진대회를 마련했다.올해 대회는 ‘가스공사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설비 효율성 및 안전성 등을 제고할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총 상금 5,000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창업 7년 이내, 2013년 7월 1일 1후 사업자등록 업체) 및 예비 창업자라면 참가 가능하다.참가 접수는 8월 13일까지이며, 개발계획서 등 구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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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2020 체험형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현장조사 등 외부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ㄴ 22일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의 안전보건 담당자 22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경남 고성군 SK건설 안전체험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작업장의 위해요인 파악능력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필요한 안전감각을 향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VR을 활용한 안전보건 체험 △개인보호구 착용 체험 △종합가설 안전체험 △중장비사고 예방 체험 △화재사고 예방 체험 등 공단이 수행하는 작업현장의 잠재 위험요소를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공단 직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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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성 강화’로 사회적 가치 창출 본격화
LH(사장 변창흠)는 고유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함으로써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20년 사회적 가치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LH는 지난 2018년 공공기관 최초로 사회적 가치 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실질적인 성과 측정이 가능한 표준모델을 마련하는 등 공공부문에 사회적 가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이에 따라 2018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일자리 유공기관 선정, 2019년 국가품질경영대회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정부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함으로써 공공부문의 대표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우수 기관으로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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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新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공주택 디자인 발굴과 입주민 주거만족도 제고를 위해 대학(원)생 및 일반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공주택 新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2021년 입주예정인 2개 임대단지(광주효천A-1BL, 목포용해5)를 대상으로 외부 색채디자인을 제안 받아 임대주택 이미지 혁신 및 지속가능한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우수디자인 발굴, 학생 및 관련업계 참여도 제고, 전문성·공신력 강화를 위해 색채디자인 전문기관인 (사)한국색채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응모자격은 국내 대학(원)생 및 전문가(개인·기업)를 대상으로 하며, 출품작은 창의성·활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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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공공지원 본격 추진
LH(사장 변창흠)는 ‘LH 참여 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27일부터 시작하고, 이를 통해 자율주택정비사업 공공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018년 처음 도입된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단독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인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는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원도심 내 노후 저층주거지 재생을 위한 핵심 정책이다.그러나 낙후된 저층주거지의 특성상 수익성 확보가 어렵고 사업과정에서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등이 한계로 지적된 바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LH는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을 지원하고 원도심 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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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시와 수질복원센터 종전부지 공공개발 협약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성남시청에서 성남시와 ‘성남수질복원센터 부지의 공공개발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992년 준공된 성남수질복원센터 노후화에 따른 관리비용 증대와 악취 등 민원유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시설 이전 및 종전부지 활용에 대한 양 기관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업무분담 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LH는 종전부지를 활용한 공공개발 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성남시는 성남수질복원센터를 탄천변 인근으로 이전해 지하화 등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상호 합의했다.특히 LH는 약 27만㎡ 규모의 종전부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위례신도시와 복정지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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