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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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AI 등 첨단기술 활용 산업안전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관한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활용을 통한 산업안전 패러다임 전환과 정책 과제' 토론회가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이날 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행사에는 학계와 정부, 노동계, 경영계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고용노동부가 후원했다.토론회에서는 산업안전 분야에서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정책 방향과 현장 적용 과제가 논의됐다. 좌장은 부산대 진상은 교수가 맡았으며, 동국대 서용윤 교수와 동양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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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네슈퍼 유통 협력 상품 ‘만땅맥주’ 출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동네슈퍼 매출 확대와 소상공인 제품 판로 지원을 위해 유통 협력 상품 ‘만땅맥주’를 선보인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3일 ㈜스퀴즈맥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한국마트협회,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네슈퍼 고객 유입 확대와 소상공인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24일부터 전국 동네슈퍼 약 3만 곳을 대상으로 ‘만땅맥주’를 공급할 예정이다.소진공은 가격 표시와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홍보 및 유통 관리를 지원하고, 스퀴즈맥주는 제품 생산과 공급을 맡는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와 한국마트협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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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체결하고 보훈 문화 확산에 나선다.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결연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충청본부는 결연에 앞서 지난 1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호국 배움이’ 교육과 ‘호국 철도기념관’ 견학에 참여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양 기관은 이번 결연을 계기로 결연 묘역 관리와 보훈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허진효 국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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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초청 청렴특강 개최
강원랜드가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열고 공직윤리와 반부패 의식을 강화했다.강원랜드는 23일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이명순 부위원장을 초청해 특별 청렴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임직원의 공직윤리 의식 제고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강원랜드 임직원, 자회사 및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명순 부위원장은 ‘반부패 법·제도 및 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부패 방지 관련 법령과 제도를 설명하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과 솔선수범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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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폭염 속 자전거 안전수칙 안내… "수분 섭취·한낮 라이딩 자제"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여름철 라이딩 수칙을 소개했다.경륜경정총괄본부, 폭염 속 자전거 이용수칙 소개… "한낮 라이딩 자제"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여름철 자전거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을 당부했다.우선 기온이 높은 낮 시간대보다 비교적 선선한 오전이나 늦은 오후 시간대 이용을 권장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날에는 운동 강도를 낮추고 주행 시간과 거리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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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임원 직무청렴계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사회에서 임원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윤리청렴경영 실천 의지를 밝혔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기관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임원 직무청렴계약 체결 및 ESG 윤리청렴경영 실천서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원의 청렴 책임을 강화하고 공정한 의사결정과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이날 이사회에는 국민참여혁신단이 참석해 공사의 윤리청렴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 방안을 함께 살폈다.임원 직무청렴계약에는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직무상 비밀 이용 금지 등 8개 청렴 의무사항이 담겼다.계약 체결 이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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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사회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한국수력원자력은 23일부터 7월 24일까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은 범죄 및 안전사고 취약지역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과 스마트 안전시설을 설치해 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9개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지역에는 수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태양광 가로등 또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적용된 스마트폴 설치를 지원한다.태양광 가로등은 전력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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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4차 송산 글로벌 협력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가 개발도상국의 물관리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제4차 송산 글로벌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3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빌딩에서 공공기관, 대학, 국제기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송산 글로벌 협력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으로 물관리 환경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개발도상국의 물관리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수자원공사는 1997년부터 125개국 6600여 명의 국제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2년 개관한 송산글로벌교육센터를 중심으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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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네팔 낙농 생산성 향상 사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네팔 정부와 협력해 낙농 생산성 향상과 가치사슬 구축을 위한 국제농업협력 사업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9일 네팔 농업환경부와 ‘한-네팔 시범 낙농 마을의 낙농 생산성 및 가치사슬 향상 사업’ 협의의사록(R/D)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네팔에서 추진하는 첫 국제농업협력(ODA) 사업이다. 협의의사록 체결식에는 문경덕 농식품부 과장, 최찬원 한국농어촌공사 국제개발협력센터장, 라젠드라 프라사드 미슈라 네팔 농업환경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2022년 추진된 ‘101마리 젖소 보내기 프로젝트’를 계기로 조성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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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홍승권 원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신임 원장과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23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기관장의 청렴 의무와 책임을 명문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홍승권 원장과 류기정 선임 비상임이사가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직무청렴계약은 심평원 정관과 임원직무청렴계약 운영규정에 따라 체결되며, 원장의 청렴 의무와 위반 시 책임 등 재임 기간 준수해야 할 사항을 담고 있다.심평원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고위직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을 내실화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홍승권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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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기록관리 우수사례 공유 행사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기록관리 우수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간 기록관리 체계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0일 본사에서 이천시립기록원 등 5개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록관리 우수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방문단은 이천시립기록원,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문화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로 구성됐다.행사는 ‘기록의 날’ 주간을 맞아 SH의 기록관리 성과와 운영 경험을 소개하고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SH는 행사에서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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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BIO USA서 ‘K-BIO M.AX 특별관’ 운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미국에서 열린 바이오 전문 박람회에서 국내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바이오 제조혁신 기술과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은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 참가해 ‘K-BIO M.AX 특별관’을 운영한다.특별관은 한국바이오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하는 통합한국관 내에 마련됐으며, 바이오 제조혁신 분야 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참여 기업은 샘표식품, 마이크로디지탈, 에코니티, 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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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전주수목원에 조성할 정원 작품을 선정하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정원문화 확산과 전주수목원 생태문화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마련됐다.한국도로공사는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정원디자인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전주수목원의 생태문화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공모는 일반부와 조경·원예 관련 분야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조경 꿈나무’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한국도로공사는 총 6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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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지역사회 에너지·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조직이 협력해 에너지와 환경 분야 문제 해결 방안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 상생 사업인 ‘우리 동네 온기 가득’ 참여 조직을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사업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 자금과 경영 자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지원 분야는 에너지 효율 개선, 자원순환, 환경오염 개선, 생물다양성 보전,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기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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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통영 해양 정화 캠페인 참여
한국남동발전이 경남 통영에서 열린 해양 정화 캠페인 ‘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에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양 생태계 보전과 해양 쓰레기 수거를 목적으로 진행됐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일 경남 통영 죽림만 일원에서 열린 ‘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 행사에 블루카본 파트너로 참여했다.다이브 아워는 일정 시간 동안 다이버들이 수중 정화 활동을 수행하는 해양 보호 캠페인이다.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다이버 292명이 참여해 60분간 수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참여 인원은 2024년 포르투갈에서 기록된 274명을 넘어선 규모다.한국남동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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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엑손모빌과 미국 발전사업 협력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가스복합발전 사업과 LNG 공급망 분야 협력을 위해 엑손모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국 에너지 시장 내 발전사업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남부발전은 현지시간 22일 미국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 파워 앤드 가스 서비스(ExxonMobil Power and Gas Services Inc.)와 미국 가스복합발전(CCGT) 사업 개발 및 LNG 공급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남부발전은 미국 오하이오주 나일스와 트럼불 가스복합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엑손모빌은 미국 내 천연가스 생산과 수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양사는 협약에 따라 미국 내 가스복합발전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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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진청, 농업로봇 연구협의체 출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농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농업로봇·드론 연구개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협의체를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용 로봇, 드론 등 첨단 기술의 연구개발과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23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한다.협의체에는 농식품부와 농진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대학,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한다.양 기관은 농업 현장의 인력 부족과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72억 원 규모의 공동 연구개발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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