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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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서 ‘제40차 UIC 아태지역총회’ 개최
코레일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아·태지역총회 의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베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 운영기관 대표와 UIC 관계자 6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김태승 사장은 △아태지역 재정·예산 △협력 프로젝트 선정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의제를 주재했으며, 철도 안전 수준 향상과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회원기관 간 정기적 교류 등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를 제안했다. 또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띠웨이 중국철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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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민간에 무상 배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단지분야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AI 기반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단지 조성 공사의 주요 공종인 토공 설계에 강화학습 기반 AI를 적용해 단지 계획고 산정 및 토공 운반 설계를 최적화·자동화하는 기술로, 종전 대비 약 평균 7%의 토공 운반량 절감이 예상된다.LH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LH가 발주한 BIM 설계 용역 참여 설계사 등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설계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 시연 및 의견 청취 자리를 가졌다.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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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기증서 전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보훈 가족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자 1995년부터 32년간 지속해 온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 사업이다.최인호 HUG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없이는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유공자분들의 애국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HUG는 보훈 가족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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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명지대 미래융합대학, AI 인재양성 MOU 체결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KREMA)는 지난 24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부동산마케팅 분야 AI·디지털 전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의 교육 역량과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의 현장 실무 전문성을 결합해 '교육과 현장',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부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AI·D) 30+ 집중캠프' 공동 추진, 부동산마케팅 분야 AI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협력, 현장 수요 반영 교육과정 개발 및 실무 연계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은 “AI·디지털 전환이 부동산마케팅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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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등 5개 정책금융기관, 주요 조선사와 한미 협력투자 협약 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을 비롯한 5개 정책금융기관과 주요 조선사가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수은에 따르면 협약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맺은 한미 무역·투자 관세 협상의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1,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투자와 관련해 마련됐다. 수은·한미전략투자공사·산업은행·무역보험공사·해양진흥공사 등 5개 정책금융기관과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사가 협약식에 참여했다.정책금융기관과 조선사는 협약을 계기로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해 상호 정보교류, 사업기회 발굴, 정책금융 지원 등에 협업할 계획이다. 수은이 협의체의 간사로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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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고양시 마늘 농가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이 다올금융그룹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마늘 농가에서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상선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다올투자증권, 다올자산운용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농장 환경정비와 마늘대 절단작업을 펼쳤다. 이상선 부행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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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201만명 돌파"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이 누적 201,176명, 채무액 31조 7,553억원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두 기관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채무조정 약정 체결은 136,702명(채무원금 12조 3,297억원)이 확정됐다. 이 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68,951명(채무원금 6조 3,454억원)이 약정을 체결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로 확인됐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67,751명(채무액 5조 9,843억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으며,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5.4%p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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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기술 사업화 금융지원 협력
기술보증기금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 R&D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기술보증기금에 따르면 협약은 기보의 기술사업화 금융지원 전문성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기술 R&D 지원 역량을 연계해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기보에 추천하면, 기보는 기술평가와 보증심사를 거쳐 R&D사업화 프로젝트보증 등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구조다.양 기관은 환경기술 R&D 수요기업 발굴과 R&D 과제 및 성과정보 공유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기보는 이달 초 R&D사업화 프로젝트보증을 신설했으며,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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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연구원, 디지털 국토정보 기술 공개… 재난 대응 활용방안 제시
디지털 국토정보 기술이 재난·재해 대응과 도시 안전관리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이 추진하는 디지털 국토정보 기술개발 사업단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주요 연구성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주관연구기관인 LX공간정보연구원은 행사 기간 독립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연구개발 성과를 일반 시민과 전문가들에게 공개한다.전시 부스에서는 실내외 연속측위 기술을 비롯해 실감정사영상 제작 및 변화탐지, 음성 기반 주요시설 경로안내, CCTV 이동객체 감지시스템 등 다양한 공간정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사업단은 올해 연구성과 활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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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기보 등과 기술인증 중소기업 1000억원 금융지원 실시
IBK기업은행이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협력해 기술인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성장 과정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술인증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부터 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추천받고 기술보증기금 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기업은행은 기업당 최대 30억원 한도 내에서 운전자금을 지원하며 2년간 연 0.5%p의 보증료 지원 및 최대 1.3%p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은 기술혁신 역량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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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상호금융권 최초 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 시작
새마을금고가 상호금융권 최초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새마을금고에 따르면 22일부터 지방자치단체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를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입 통합가상계좌 수납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지방세입 수납체계와 새마을금고의 전산망을 연계해 구축했으며, 현재 부산·대구·인천·광주·경기·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강원 지역 시군구 49곳에서 이용 가능하다.고객은 새마을금고 창구는 물론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CD·ATM, 오픈뱅킹, 텔레뱅킹 등 계좌이체가 가능한 모든 채널에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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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선관위 회계검사 자료수집 진행... "7월 실지감사 예상"
김호철 감사원장이 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선거관리 문제와 관련해 내달 실지감사를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원장은 이날 감사원 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사퇴와 관련해서 "납득할 수 없는 선거에서의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 국민들이 지대한 관심이 있고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며 "어제 감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오늘 회계검사를 위한 자료 수집에 나섰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자료 수집을 해 감사의 범위와 기간을 정하고, 검사 사항을 선정하는대로 대략 7월 정도에는 저희가 실지감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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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탄소중립의 내일’ 주제로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특별관 선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LH가 그리는 탄소중립의 내일”을 주제로 특별관을 선보인다.특별관은 ‘자연을 담은 도시, 미래를 여는 주택’을 주제로, LH 토지주택연구원(LHRI)에서 추진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국책 R&D 등 주요 연구 성과를 활용해 청정에너지 기반 미래 주거·도시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한다.특별관은 ▲청정에너지 ▲제로에너지 주택(가상체험·실물체험) ▲모듈러 주택 ▲탄소중립 체험 등 5개 존(Zone)으로 구성됐는데, 디지털 체험과 실물 전시관, 조경·휴게공간·미디어월이 어우러진 종합 체험형 공간으로 마련됐다.정창무 LH 토지주택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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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전철 303개역서 폭염·폭우·리튬배터리 화재 대비 훈련 실시
코레일은 지난 16일부터 1주일간 수도권전철역 303곳에서 역무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폭염·폭우 대응 및 리튬배터리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훈련 내용은 기상이변 시 조치사항과 고객 안내 절차 점검, 리튬배터리 발열 화재 상황을 가정한 △고객 옥외 대피 △소방서 등 유관기관 신고 △방염장갑·간이수조·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산소공급 차단 등 단계적 절차 실습이다. 코레일은 67개 지하역과 26개 대형 환승역에 질식소화포와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를 비치하고, 온라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소화용품 사용법 숙지를 강화했다.코레일은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열차와 수도권전철역에서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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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국민과 함께 만드는 AI 혁신 ‘AI 활용 공모전’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HUG AI 활용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HUG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최근 공공부문 내 다양한 AI 기술이 행정 서비스 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HUG의 업무 프로세스와 신규 사업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HUG의 기존 업무 및 서비스 개선 시나리오를 제안하는 ‘대국민 서비스 개선’ ▲활용 신규 서비스 또는 사업 모델을 제안하는 ‘신규 서비스 및 사업 제안’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최인호 HUG 사장은 “AI 기술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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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중동 수출 대응 TF 가동…재건시장 진출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포스트 중동 TF'를 가동하고 수출 복원과 재건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코트라는 23일 강경성 사장 주재로 중동지역 13개 무역관장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열고 중동 지역 수출 및 시장 동향을 점검했다.회의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물류 정상화 대응, 대중동 수출 복원, 재건·방산·의료·소비재 분야 시장 기회 등을 논의했다.코트라는 중동 각국의 국방력 강화 움직임에 대응해 국내 방산기업의 수출과 현지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오만 등의 정부기관 및 국영 방산기업과 연계한 상담회를 추진하고, 방산 유지·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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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3일 대전 호텔선샤인에서 전국 로컬푸드 직매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그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접근성 향상에 기여해 왔으나, 매장별 입지와 출하 농가 수, 매출 규모 등에 따라 운영 여건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aT는 직매장별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 직매장 운영주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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