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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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000만 원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1일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 복구와 수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5천만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수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구입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말씀을 전한다“며, ”캠코 임직원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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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3기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 발대식 개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은 20일 대구 본점에서 3기 ‘코딧투게더(KODIT Together)’ 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신보 임직원과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봉사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세부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신보는 지난 17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지역 협업 프로그램에 함께할 21명의 대학생 봉사단원을 선발했다. 3기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분기별 정기모임,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봉사단원들은 ▲지역아동과 독거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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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도권 임대주택 독거노인 대상 ‘생활돌봄서비스’ 사업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부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1인 고령가구를 위한 ‘생활돌봄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점차 증가하는 고령자 비율을 감안해 지난해 수도권 국민임대주택 고령 입주민을 대상으로 생활돌봄서비스를 시범 추진했다. 생활돌봄서비스는 임대주택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 안전, 안부 확인 등을 하는 방문 돌봄 서비스로, 노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LH 주거서비스 및 지역의 복지서비스 연계 등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LH에 따르면 올해는 서비스 대상을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했다. LH는 한국노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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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해 피해복구 총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극한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신속한 배수와 농업생산기반시설 응급 복구로 예보된 호우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폭우가 이어져 20일 오전 기준 저수지, 배수장 25개소, 농경지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경북 봉화군 창평저수지의 이설도로 산측사면이 붕괴되어 일부 토사를 제거했으나 추가 붕괴위험이 우려되어 교통통제 진행 중이며, 저수지 및 하류 하천의 월류 위험이 예견되어 주민대피가 이뤄졌던 충남 금산 장산저수지 등 4곳은 사이펀 설치 등으로 저수지 수위를 낮춰 안전성을 확보한 후 주민 복귀를 완료한 상태이다.이어서 공사는 추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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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기후위기 시대 대비 위한 혁신기구 ‘K-water Inno-WAVE 추진단` 출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K-water)는 지난 19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전사 차원의 혁신기구인 ‘K-water Inno-WAVE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K-water Inno-WAVE 추진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 심화 및 극단적 홍수․가뭄 발생, 첨단산업 물 수요 증대 등 물을 둘러싼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물관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과 동시에 지역․민간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물산업 혁신 등 국가 경제 도약에 기여할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윤석대 사장을 위원장으로 한 ‘K-water Inno-WAVE 추진단`은 본사 및 현장 등 전 직원과 소통을 통해 도시침수 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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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신입사원 40명 채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신입사원 4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공고는 오는 21일 오후 5시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5명, 기술직 13명, 주거복지직 12명으로, △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전산 분야 △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분야 △ 주거복지직은 사무, 기술 분야 등이다. 사무직, 기술직, 주거복지직 등 일부 인원은 장애인 제한경쟁 방식으로 채용한다.모든 직종을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전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서류접수 후 서류전형과 인성검사를 포함한 필기전형 및 AI면접을 포함한 면접전형을 진행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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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한국인정기구 30주년 기념식 산업통상자원부 공로패 수상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이 주최하는 한국인정기구(KOLAS) 인정제도 도입 30주년 및 세계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시험인증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OLAS 인정제도 도입 30주년과 올해 16회째 맞이하는 세계 인정의 날을 기념하여 시험인증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인정제도 미래 비전 선포를 위해 마련됐다.KTL은 1994년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시작으로 교정기관, 검사기관, 제품인증기관, 숙련도시험운영기관, 표준물질생산기관으로 인정받아 적합성평가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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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예비창업랩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2023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예비창업랩(이하 아이디어 융합팩토리)’을 운영하며 11월까지 콘텐츠 분야 창작자의 사업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아이디어 융합팩토리는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콘텐츠 분야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실제 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2014년부터 10년 간 총 805건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게임, 음악, 영상, 공연, 융합 콘텐츠 등 분야에서 총 60개 팀을 선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계, 산업계 전문가 60여 명이 강사 및 멘토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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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대문구청과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8일 오후 동대문구청(구청장 이필형)과 ‘동대문구 상권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청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동대문구청은 지난 6일 골목상권이 신속하게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는 한편, 고려대학교 앞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소진공과 공동개최 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왔다.이번 협약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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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관계자, “김동철 전 의원 한국전력 사장으로 ‘적합한 인사’
한국전력이 지난달 30일, 차기 사장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정치권 관계자가 김동철 전 의원이 한전 사장으로 적합하다고 20일,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일, 정부와 에너지 업계는 차기 한전 사장 후보로 4선의 김동철 전 의원을 포함한 복수의 후보자들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정치권에서는 현재 한전 사장으로 유력한 김동철 전 의원에 대해 설왕설래가 제기되고 있는 것. 한전 사장으로 김동철 전 의원이 내정된다면 사상 최초로 정치인 출신이 사장이 된다는 점에서 정치권 인사로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지만 '비(非)전문가 낙하산' 인사가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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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수해 복구 및 이재민 돕기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수해 주민을 위해 성금 1억 7천만 원을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지자체에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8천 5백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7천만 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14개 지역 사업소는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구호물품 구매 및 수해 지역 시설 복구 봉사활동 등 피해 지역 맞춤 지원을 통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기습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께 깊은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임직원들이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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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2023년도 우수행정 우수상 수상
국가철도공단은 ‘키즈레일 어린이집 조성사업’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열린정책뉴스가 주관하는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본 대회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발전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행정이나 정책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우리나라 행정과 정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공단에 따르면 ‘키즈레일 철도어린이집 조성사업’은 철도역 유휴공간에 국공립어린이집을 건립해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보육수요 해소 등을 지원하기 위해 철도공단이 전국 단위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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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국선급과 해상풍력발전사업 기술교육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9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한국선급과 ‘해상풍력발전사업 기술교육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상풍력발전사업 엔지니어링 기술교육 및 기술인증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선급은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우리나라 유일의 선급 기술단체로, 해상풍력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검사 및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선급은 한수원의 해상풍력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와 관련한 맞춤형 기술교육을 수행하고, 한수원은 적극적으로 교육행정을 지원하기로 했다.한수원은 이를 통해 앞으로 해상풍력발전사업 분야에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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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풍수해 관련 고속도로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지난 18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운정IC 및 강상JCT 건설현장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함진규 사장은 이날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고속도로·국도 호우피해 사고 및 복구 점검회의’에도 참석해 전국 고속도로의 피해상황 및 대응계획을 공유했다. 그는 20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함진규 사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황이다”며, “장마가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비탈면 등 취약지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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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 하반기 공사·용역 8조2000억원 규모 발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하반기 총 8조2000억원 규모의 공사·용역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700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LH는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건설산업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 등을 감안해 연간 투자계획을 차질없이 집행하기 위해서 지난해 대비 하반기 발주 계획을 두 달 앞당겨 확정했다고 설명했다.LH에 따르면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사 부문은 7조7000억원, 용역은 5000억원 규모이다.공사 부문은 △종합심사낙찰제 3조6000억원(32건) △간이형종심제 1조3000억원(65건) △CM·턴키 등 2조원(14건) 등이며, 용역 부문은 △종합심사 3000억원(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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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급여 우수리 모아 취약계층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8일 창립 42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급여 우수리 기금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물품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2014년 경상북도 김천시 율곡동으로 사옥을 이전했으며, 2017년 김천시와 ‘사회복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로 현재까지 매년 자동차사고 피해자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2017년부터 5년간 침구류 378채, 고령자 보행보조기 206대, 안전지팡이 770개 등 6500만원 상당을 지원했고, 올해도 김천시를 통해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및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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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 공급사의 날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8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원전생태계 복원가속화를 위한 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 공급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 발주와 관련된 세부 내용을 공급사들과 공유함으로써 공급사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보조기기는 원자로, 증기발생기와 같은 주기기를 제외한 펌프, 배관, 밸브를 비롯한 각종 자재 등이다.행사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 및 130개 공급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와 설명회로 진행됐다. 한수원은 신한울 3·4호기 사업 추진현황, 보조기기 발주계획, 입찰서 기술평가 방안, 공급사 품질 향상 방안 등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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