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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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경기도의원, 교육청 예결특위 합류... 1년간 교육재정 점검
경기도교육청 예산을 심사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장윤정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3)이 합류했다.경기도는 장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앞으로 1년 동안 예산안과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을 심사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특위 활동을 통해 교육재정의 건전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한편, 학생과 학교 현장에 필요한 재원이 적시에 반영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장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경기교육 주요 정책과 교육재정 운영을 점검해 왔다. 교육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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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반도체 상생협의체에 남양주 참여 촉구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부담을 함께 논의하는 상생체계에 남양주를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기도의회에서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 다산1동)은 27일 반도체 산업 관련 시·군 협의체를 구성할 경우 남양주도 참여 대상에 포함해 공업용수 공급과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 부담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유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 관계 부서와 면담을 갖고 'K-반도체 혁신 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용수·전력 공급 방안과 지역별 영향, 향후 대응 방향 등이 논의됐다.유 의원은 공업용수 공급 확대가 인근 지역의 농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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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방학 중 온라인 학습 강화... 화상강좌 94개로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확대한다.도교육청은 27일 '경기도교육청 온라인교육 플랫폼'에서 제2차 실시간 화상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학생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해 강좌를 기존 37개에서 94개로 확대하고 전체 수업도 1269차시로 편성했다.이번 강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다. 영어회화와 제2외국어를 비롯해 인공지능(AI)·코딩, 인문·사회,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개설했으며 'RAS 경기 문예체 교육'도 함께 반영했다.수업은 오전, 오후, 저녁 등 세 개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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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성교육 전문성 강화... 담당교사 심화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성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실천 중심 심화연수를 진행했다.인천시교육청은 27일 성교육 담당교사 34명이 참여한 '2026년 학교 성교육 담당교사 심화 직무연수(5기)'를 마쳤다고 밝혔다. 연수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열렸다.이번 과정은 교사 간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교육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평등 인식 확산과 학생 맞춤형 성교육 기반 마련도 함께 추진했다.교육은 관계와 성교육 연구소 '고리'의 고명진 대표가 맡아 성과 권력, 성폭력 예방, 성과 관계, 디지털 성문화, 동의와 거절 등 학교 수업과 생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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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강화... 학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확대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자치 지원을 확대한다.인천시교육청은 27일 주민직선5기 인성·민주시민교육 분야 공약 실행계획을 공개했다. 핵심은 학생 참여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 자치 활성화로, '민주평화 100길'을 비롯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민주평화 100길'은 인천과 전국의 민주주의·인권·평화 관련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학습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읽걷쓰 4P인 관찰·질문·탐구·행동 과정을 통해 현장을 이해하고, 학습 결과를 학교와 지역사회 활동으로 이어가게 된다.교육청은 현장 교사가 프로그램 개발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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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성공시대 청사진 제시... AI·기초학력 등 100대 과제 추진
인천시교육청이 AI 기반 미래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교육활동 보호를 중심으로 한 교육정책 실행에 나선다.인천시교육청은 27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읽걷쓰AI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비전으로 한 8대 정책과 100대 실천과제를 공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교육공동체와 공유할 공약 실행 방향과 세부 추진 계획이 제시됐다.새 정책은 기본책임교육을 비롯해 AI융합·생태·평화교육, 인성·민주시민교육, 진로·진학·직업교육, 글로컬교육, 포용교육,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함께 성장하는 학교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세부 과제에는 조기 독서교육 확대와 기초학력 완전책임제, 읽걷쓰AI 리터러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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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드론 기반 3차원 지도 확대... 도시 변화 비교 서비스 구축
인천시가 도시 변화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3차원 공간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고 디지털 행정 활용 범위를 넓힌다.인천시는 27일 드론으로 구축한 초고해상도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해 실감형 입체지도 서비스를 운영하고, 과거와 현재의 도시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시계열 기반 '도시 변화 모습' 기능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새 서비스는 연도별 공간 변화를 입체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도시계획과 도시경관 심의는 물론 재난·방재,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업무에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변화 양상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공간정보 구축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 인천 전역 687㎢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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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거복지 정책 시민 제안 접수... 우수 아이디어 정책 반영 추진
인천시가 시민이 제안한 생활 현장의 의견을 주거복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인천시는 27일 '2026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8월 31일 발표된다. 공모는 주거복지 전달체계 개선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홍보, 인천형 특화사업, 1인 가구와 청년·아동·고령자 등 계층별 주거안전 및 지원서비스 모델 등 네 가지 분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이 가운데 한 분야를 선택해 정책 아이디어 1건을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정책 필요성과 창의성, 실현 가능성, 논리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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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폭염 대응 현장점검... 노사 합동 안전캠페인 전개
국토안전관리원이 여름철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노사가 함께하는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4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동진대교 건설현장에서 박창근 원장과 노동조합, 현장 근로자, 협력업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 합동 폭염 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기관장 안전메시지 전달을 시작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작업중지권 교육, 폭염 대응훈련, 합동 안전보건점검 등을 진행하며 폭염기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이와 함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이동식 위생시설을 지원하고 현장 안전보건 관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도 열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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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경제 기반 확대...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절차 착수
인천시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을 담당할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에 나선다.인천시는 27일 '2026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인천에 소재한 법인과 단체 가운데 지정 요건을 갖춘 곳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이번에 지정되는 기업은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참여 자격을 비롯해 이차보전금 지원, 전문교육과 컨설팅, 중앙부처 공모사업 신청,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상반기 1차 공모에서는 7개 기업이 새롭게 예비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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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 취약 쪽방 주민 보호 강화... 생수 2300여 병 비롯 현장 안전관리 확대
인천시가 폭염에 취약한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안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인천시는 관내 쪽방 거주 가구를 대상으로 생수 2,300여 병을 순차적으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인천쪽방상담소를 통해 200여 세대에 전달되며, 고령층 비중이 높은 주거 특성을 고려해 수분 공급을 우선 지원 항목으로 반영했다.생활물품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공공기관과 민간 기관·단체가 마련한 어르신 키트와 폭염·감염 대응 키트, 영양제, 식료품, 냉감패드 등을 수시로 전달하며 무더위 속 건강 유지와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하고 있다.보호대책은 물품 지원에만 그치지 않는다. 인천시는 6월부터 9월까지 자치구와 인천쪽방상담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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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월 4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7월 4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7월 4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5.1 ~ 90.2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4.5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유지했다.7월 5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9.5~ 93.9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2.3~16.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전력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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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성호 사의표명 공식 확인된 바 없다…사실 아냐"... 정장관은 거듭 입장 표명
청와대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 문제와 관련해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고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현지서 26일(현지시간) 해당 사안에 대해 "그러므로 사의 표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정 장관이 공개적으로 언론에 사의 입장을 표했으나 청와대에 실제로 행정 절차가 진행되지는 않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다만 청와대의 입장에도 정 장관은 사의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의 거취에 대해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서 지금 외교 중에 있다"며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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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성호 사의' 매개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대여 공세 강화
국민의힘이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을 매개로 대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굳힌 여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작년 12월 법무부가 간행한 검찰 보완수사 우수 사례집을 보면 미성년자와 장애인에 대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뀐 사건 등이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졌다고 나온다"면서 법안 폐지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김민수 최고위원은 정 장관의 사의를 두고 "법무부 장관 한 명조차 설득하지 못하는 개혁이 개혁인가"라면서 "자동차 브레이크를 떼놓고 에어백 많이 달아놨으니 안전하다, 이런 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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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김용범, 부동산토론회 후속 조치 검토중... "장특공제 한도 설정·다주택자 퇴로 등 정책 반영 고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7일 '부동산 대토론회' 이후 정부가 의견을 수렴해 추가 대응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실장은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토론회에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많이 짚어줘서, 정부 정책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라며 "여러 건설적인 의견들이 나와서 이를 적절히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들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 세율과 관련 먼저 "보유세를 어떤 방식으로 강화할 것인지, 초고가 주택의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며 "초고가 주택 기준에 대해 나름대로 의견을 모아가고 있다"고 전했다.또 "양도세의 경우도 장기보유 특별공제의 한도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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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청와대 참모에 오래전부터 사의 전달…이제 더 할 일 없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5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오래전부터 전달해왔다며 직무를 더 이어갈 뜻이 없음을 재확인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대통령에게 직접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사퇴 의지는 오래전부터 청와대 참모들을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문제 마무리와 오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등을 이유로 사의를 반려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는 더 할 의지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당에 가서 중심을 잡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일 같다"며 "더 이상 할 일도 없고 의지도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정 장관의 사의는 민주당이 지난 22일 정책 의원총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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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해운·물류 인력양성사업 사후관리 강화 주문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해운·물류 인력양성사업과 관련해 취업 실적뿐 아니라 현장 정착 여부까지 확인하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윤순옥 의원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해운·물류 아카데미 1차 과정 교육생 40명이 모두 수료한 점을 언급하며, 사업 성과는 교육 수료보다 실제 취업과 기업 연계 실적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경기평택항만공사는 올해 수료생 40명 가운데 현재까지 14명이 취업했다고 보고했다. 앞서 2024년에는 수료생 60명 중 47명, 2025년에는 80명 가운데 64명이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윤 의원은 취업률이 높은 점은 긍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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