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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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지원 자료집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 현장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한눈에 보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 이해 자료’와 ‘읽걷쓰 프로젝트 운영사례집’을 개발·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자료집은 올해 초등학교 전 학년에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용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읽걷쓰 프로젝트와 연계한 교육과정 설계 사례를 담아 현장 교사의 활용도를 높였다. 각 학교는 2월 중순까지 자료를 받아 새 학년도 교육과정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시교육청은 자료 배포와 함께 5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과정 설계 워크숍 및 컨설팅’을 2월 중 집중 운영하며, 학교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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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일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정보 유출 예방 및 인식 개선을 통해 교육 현장에 올바른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 ‘누리집 안내 팝업 게시’, ‘업무포털 화면 포스터 탑재’ 등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홍보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도성훈 교육감은 “개인정보는 여러 유출 사례를 통해 기관의 이미지와 신뢰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직원 개개인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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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식품산업과’ 신설
인천광역시는 농수산식품국 내 ‘식품산업과’를 신설하고, 변화하는 농식품 환경과 시민 먹거리 수요에 대응해 지역 농식품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과 수출 활성화, 지역 농식품 판로 확대를 중점 과제로 설정하고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되며, 생산·가공·저장·유통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농업환경 개선과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캐나다 토론토 지역 내 농식품 상설판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대표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고, 농식품 수출선도조직 육성을 통해 품질관리와 물류 효율화를 지원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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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부담 완화 위해 공공배달앱 운영대행사 공모
인천광역시는 민간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운영대행사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을 낮춰 소상공인의 수익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배달앱은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운영하며,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결제와 연계해 소상공인의 실질적 경영 부담을 줄인다. 운영대행사는 배달 플랫폼 운영과 가맹점 관리 등 전반을 맡게 되며, 모집공고는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12일·13일·19일 세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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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본회의만 남았다
인천광역시는 3일 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를 위한 관련 개정법률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위 통과로 전체회의와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두며 설치가 한층 가까워졌다.이번 법안은 제20·21대 국회에서도 여러 차례 발의됐으나 임기 만료와 계류로 무산됐으나, 제22대 국회에서는 윤상현·정일영·박찬대·배준영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총 32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하며 초당적 협력이 통과의 동력이 됐다. 지난해 7월 심사 과정에서 여·야는 해사사건뿐 아니라 국제상사 분쟁까지 관할 범위를 확대해 인천과 부산에 본원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인천시는 인천지방변호사회와 항만업계 등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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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축수산 조합장과 간담회…정책 성과 공유 및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는 3일 시청 장미홀에서 강화농협 조합장 등 지역 농축협·수협·산림조합장 15명과 간담회를 열고 농수산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수산 분야 발전과 협력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간담회에서 소개된 정책 성과에는 ▲인천 연안해역 야간 조업 제한 해제 ▲캐나다 토론토 인천 농식품 상설판매장 개장 ▲강화 친환경 쌀 학교급식 전량 공급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강화쌀 지원 ▲농어업인 수당 지급 등이 포함됐다. 특히 연안해역 야간조업 제한 해제는 44년간 유지된 규제를 완화해 어업인의 조업 여건 개선과 소득 증대로 이어진 사례로 주목된다.유정복 시장은 “야간조업 제한 해제는 어업인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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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평화공존 정책' 책자 주민센터·학교·재외공관 배포
정부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소개하는 책자를 만들어 배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부는 해당 책자를 정부 기관과 언론 등 전문가는 물론 전국 3500여 곳의 주민센터와 1만2천여 초·중·고교에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영문·중문·일문 등 외국어로도 제작해 재외공관과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등에도 배포할 계획이다.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은 남북이 사실상 두 국가로 존재하는 현실을 고려해 남북을 통일을 지향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관계이자 함께 성장하는 경제공동체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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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3일 광역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전국 17개 시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최근 주요 광역시도의 지방 행정통합 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 가능성은 있지만 선거전의 본격적인 막이 열린 셈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정확히 1년 전 대통령 선거를 통해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초기 국정운영에 대한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2024년 총선과 2025년 조기 대선의 연이은 승리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까지 대승을 거둬 입법·행정·지방 권력을 모두 거머쥐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야당이 된 국민의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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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중대재해·임금체불 없는 안전일터 조성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중대재해·임금체불 없는 안전일터 조성을 올해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산재 사망 사고자는 127명으로 17%증가 했고, 임금체불 규모도 2,630억 원에 달했다.이에 부산청은 부·울·경 8개 패트롤팀을 구성·운영해 현장 감독·점검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적발 시 즉시 제재’ 원칙에 따라 엄정 처분한다. 또한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 반복 감독을 통해 안전수준이 취약한 사업장을 철저히 관리한다.특히 안전관리 역량이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은 기술·재정지원을 통해 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자체 역량을 갖춘 중대형 사업장는 감독관별 전담관리제를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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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2026년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시행
부산본부세관은 2월 9일부터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2026년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신청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이와 관련, 2월 6일 오후 2시에 수출입기업 실무자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 및 사업 수행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ZOOM)’를 개최할 예정이다.올해는 약 30개 기업을 집중지원할 계획이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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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장안읍 명례리 산폐장 반대 부산시청 앞 1인 시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과 관련해 사업자의 허가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2월 3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부산시청을 직접 방문해 매립장 사업계획 백지화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정 군수는 시청 1층 출입구에서 피켓을 들고 ▲기장군민 희생 강요하는 산폐장 결사 반대 ▲허가 신청기간 연장 불허 ▲사업 전면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부산시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이어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법정 허가신청 기간이 도래하면 사업자의 자격은 당연히 상실되는 것이다”며 “부산시가 허가신청 기간을 연장해 특혜를 부여할 어떠한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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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사업 본격 착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행정의 주요 핵심 업무를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교육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2026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제작 실무추진단(T/F)’으로 선발된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일부터 3일 동안 DB 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의 주요 내용은 ▲콘텐츠 기획과 시나리오 작성 ▲저작권 기초상식 ▲영상 촬영 기초 ▲인공지능(AI) 활용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위원들은 연수 과정에서 구체화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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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2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1월 5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5.3 ~ 86.7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5.3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2월 1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3.3~88.6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3.0~19.7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전력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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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산폐장 허가 신청기간 연장 불허하라”… 부산시에 입장문 전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의 허가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부산시에 사업자의 연장 신청을 불허하고 해당사업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2023년 2월, 부산시는 기장군의 지속적인 반대 의견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사업자의 명례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에 ‘적정’ 통보를 했다. 이후 폐기물처리시설 등에 대한 기초지자체의 도시계획시설 결정권을 회수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까지 강행했으나, 지역의 성난 민심과 16개 구‧군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바가 있다. 현재 사업자는 필수 절차인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조차 하지 못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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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업체·시설물 공모
경기도가 가로등, 벤치 등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증하는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업체와 시설물을 2일부터 공모한다.올해 18회째를 맞은 인증제는 안전성, 심미성,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보행자가 안전하고 디자인이 우수한 시설물을 선정하며, 인증받은 시설물은 최초 3년간 ‘GGGD(Gyeong-Gi Good Design)’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인증 제품은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받고, 디자인경기 누리집 게재, 공공디자인 심의 우선 사용, 도 및 산하 공공기관과 시군 설치 권장 등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최고점을 받은 2개 제품에는 ‘올해의 우수디자인 대상’과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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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 사칭 사기’ 법령 개정 건의 및 자치경찰 대응 강화
경기도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공무원 사칭 사기’로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법령 개정과 자치경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최근 1년간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는 60건에 달했으며, 실제 금전 피해는 4건, 피해액은 1억 2,110만 원으로 집계됐다. 사기범들은 나라장터 등 공개된 계약 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뒤 공무원 명의를 사칭해 물품 허위 발주나 대금 결제를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했다.도는 지난해 10월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보’를 발령하고, 누리집을 통해 예방 안내와 경찰 신고를 안내했다. 올해 1월에는 피해 계좌의 신속 지급정지를 위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환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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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 선발…작년보다 2,144명 증가
경기도가 2026년도 신규 공무원 5,041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의회 포함)을 모두 합친 인원으로, 지난해 2,897명 대비 2,144명이 늘어난 규모다.이번 공고는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사·지도사, 7·8·9급)’ 시행계획을 담고 있으며,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발 인원은 공개경쟁임용시험 4,703명(7급 40명, 8·9급 4,663명)과 경력경쟁임용시험 338명(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8명, 8급 9명, 9급 205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와 조직 다양화를 위해 장애인 437명, 저소득층 145명, 기술계고 87명을 구분 모집한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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