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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2026년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시행

2월 6일 온라인 사업설명회, 2월 9~ 2월 20 사업 희망 기업 모집

2026-02-03 10: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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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산세관)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2월 9일부터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2026년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신청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2월 6일 오후 2시에 수출입기업 실무자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 및 사업 수행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ZOOM)’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약 30개 기업을 집중지원할 계획이며, 기업규모(매출액)에 따라 기업당 최대 200만 원 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기한 내에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으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본부세관 누리집 또는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언제든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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