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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호주관광청과 ‘2026 호주 스페셜리스트 세미나’ 진행

2026-03-26 15:49:22

모두투어, 호주관광청과 ‘2026 호주 스페셜리스트 세미나’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지난 24일 서울, 25일 대구에서 ‘2026 호주 스페셜리스트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모두투어와 호주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퀸즐랜드주관광청, 주요 베스트 파트너(BP) 대리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인천-호주 직항 노선 현황, 지역별 주요 관광지, 최신 여행 트렌드, 모두투어 호주 상품 등이 소개됐다. 모두투어는 올해 ‘모두세미팩’, ‘모두시그니처’, ‘하이클래스’ 상품을 중심으로 호주 라인업을 선보였다.

‘모두세미팩’은 항공과 호텔, 데이투어를 결합한 세미 패키지 상품으로 노옵션·노쇼핑을 기본으로 한다. ‘모두시그니처’는 여유로운 일정과 현지 경험을 강점으로 한 프리미엄 브랜드다. ‘하이클래스’는 희소성 있는 지역과 특별한 경험을 중심으로 기획된 상품 브랜드로 타롱가 동물원 코알라뷰 호텔 숙박,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관람 등이 포함된다.

석대근 모두투어 미주·남태사업부 부서장은 “최근 여행 수요가 자유 일정과 현지 경험, 프리미엄 요소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모두세미팩부터 모두시그니처, 하이클래스까지 고객 취향에 맞춘 호주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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