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공배달앱은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운영하며,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결제와 연계해 소상공인의 실질적 경영 부담을 줄인다. 운영대행사는 배달 플랫폼 운영과 가맹점 관리 등 전반을 맡게 되며, 모집공고는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12일·13일·19일 세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공공배달앱으로 자리 잡도록 운영 전반을 면밀히 관리하겠다”며, 인천시는 앞으로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촉진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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