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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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광명지역 학교 환경개선에 교육부 특별교부금 33억 4700만원 확보"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갑)은 광명광성초등학교, 광문중학교, 광문초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33억4700만원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학교별 지원 규모는 광명광성초 7억9800만원, 광문중 16억7000만원, 광문초 8억7900만원이다.광명광성초는 교사 2호동 외벽 마감재 노후화로 균열이 발생하고 있어 외벽 보수 공사가 추진된다. 광문초는 통행로와 주차공간 인근 외벽 훼손 구간에 대한 보수 공사를 통해 건축물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광문중은 노후화된 교실 바닥과 복도 창호, 내부 도장 등에 대한 교체·보수 공사를 진행해 학습환경 개선에 나선다.이번 특별교부금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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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개회식 참석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갑)이 지난 13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수도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15일 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축구대회로,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축구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됐다.임 의원은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들을 환영하며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했다.임 의원은 “축구를 사랑하는 유소년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라운드를 가득 채운 선수들의 열정과 눈빛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보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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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후반기 원구성 협의 본격화... 핵심 법사위 쟁탈 놓고 난항 전망
여야가 이번 주 22대 국회 후반기 원(院) 구성을 협상을 앞둔 가운데 핵심인 법제사법위원회 자리를 놓고 격돌할 전망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14일 "야당이 법사위원장직을 반드시 맡아 국회의 견제 기능을 온전히 복원하는 것만이 권력 사유화를 막으라는 6·3 지방선거의 준엄한 민심을 따르는 길"이라고 논평했다.국회의장은 제1당, 법사위원장은 제2당이 맡는 관례라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이에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하반기 국회는 더더욱 신속하게 민생현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법사위원장 자리는 입법 지연을 일삼아온 국민의힘에 결코 넘겨줄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각종 상임위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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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교황 면담… 한반도 평화 관심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교황청을 방문 중인 가운데 15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과 면담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교황과의 만남에서 세계의 평화와 연대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하고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서도 관심과 성원을 당부할 것으로 전해진다.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미사에서도 연설을 가졌다.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평화로 이어지고, 세계의 연대가 다시 한반도의 평화를 굳건하게 만드는 선순환을 함께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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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與 책임강조’ 글…조승래 “지도부 겨냥한 것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14일 ‘집권 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가 정청래 지도부를 향하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에 대해 “대통령의 뜻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의 해당 SNS 게시글이 민주당 지도부를 겨냥했다는 해석에 대한 질문에 “해석은 다양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특정한 개인이나 지도부보다는 여당이 지방선거 이후에 어떤 자세를 가지고 국정운영을 해야 할 것인지 책임성을 강조하기 위해 말씀하신 것”이라며 “특정 인사나 지도부로 좁혀 접근하는 것은 대통령의 뜻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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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민석·정청래에 3자 회동 공개 제안…"전국 재선거·선관위 특검하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6·3 지방선거 전국 재선거와 선관위 특검 출범을 논의하자며 공개 회동을 제안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형식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3자 회동도 좋다"며 "오늘이라도 만나서 재선거와 특검을 논의하자"고 밝혔다. 그는 "김민석 총리는 선관위 해체까지 주장했고, 정청래 대표는 특검에 동의한다고 했다"며 "양측 모두 특검 논의의 근거가 이미 마련됐다"고 주장했다.의혹의 핵심으로는 쌍둥이 득표 문제를 거론했다. 장 대표는 "쌍둥이 득표가 전국적으로 869건, 세쌍둥이 득표도 15건 발견됐다"며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이를 조사 대상에서 배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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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방문에 韓-伊 기업인 40명 로마 집결...이재용, 페라리 회장과 협력 다짐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12일(현지시간) 로마 시내 한 호텔에서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한국경제인협회와 이탈리아경제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 자리에는 양국 정부·협회·기업인 등 40여 명이 모였다. 한국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은 26년 만이다.한국 측 대표로 나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탈리아는 삼성에게 특별한 국가"라며 "밀라노 가구쇼는 놀라운 영감의 원천이었고, 삼성 최고 디자인책임자도 이탈리아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과학 강국 이탈리아와 기술 혁신의 한국이 힘을 합치면 첨단 산업 분야에서 협력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이 회장은 행사 전 기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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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정당방위 판단 기준 명확화 형법 개정안 발의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당방위 성립 요건인 ‘상당한 이유’의 판단 기준을 법률에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현행 형법은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를 정당방위로 규정하고 있으나, 정당방위 인정 여부는 방위행위에 ‘상당한 이유’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전 의원은 현행 규정이 범죄 현장의 긴급성과 피해자가 느끼는 공포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방어 수단의 적절성을 사후적으로 엄격하게 평가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개정안은 정당방위 판단 시 고려되는 ‘상당한 이유’의 범위를 법률에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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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상훈의원 등 10인,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상훈의원 등 10인은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는 최근 우리 자본시장은 개인투자자의 폭발적 증가와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등으로 인해 주주총회의 역할과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그러나 국내 상장회사의 주주총회와 관련하여는 다음과 같은 여러 문제점들이 있음. 우선 안건 통지 기간이 짧아 주주들이 안건을 충분히 검토할 시간이 부족하고, 주주총회의 결과와 관련한 중요한 사항인 의결권 제한과 관련한 사항들도 충분히 공고되지 못하고 있으며, 전자주주총회 및 전자적 방법으로의 의결권 행사와 관련한 주주 확인절차에 있어서도 인증 수단 등의 문제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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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송재봉의원 등 13인,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송재봉의원 등 13인은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선박연료공급업자가 사용 장비를 추가하는 경우 등에는 해양수산부 등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질량유량계 등 공급량 측정기기의 설치의무는 없어 선박연료의 정량 공급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미흡한 실정이다.그런데 국내 선박연료 공급산업은 면세유 불법유통과 잦은 공급량 분쟁 등으로 대외 신뢰도가 낮은 상황이며, 싱가포르 등 해외 선진항만에 비해 정량 공급제도 및 측정결과의 기록ㆍ보관 등에 있어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이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선박연료공급업자에게 선박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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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국가유산청과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방안 협의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유산청과 충남대학교병원 암병원 건립 방안을 논의하고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충남대학교병원 행정동 활용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박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국가유산청 관계자와 만나 이재명 정부의 대전 지역 공약인 충남대학교병원 암병원 건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등록문화재 제736호인 충남대학교병원 행정동의 지정 해제 또는 보존·증축 방식의 개발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충남대학교병원 암병원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8535억2200만원을 투입해 지하 6층, 지상 17층, 800병상 규모의 암병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남대학교병원은 2023년 암병원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뒤 타당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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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성숙 신임 총리 후보자 겨냥 공세... "서울에만 주택 3채 ‘슈퍼 다주택자’"
국민의힘이 12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부동산 등을 매개로 대여 공세에 나섰다.라며 부동산 다주택자를 비판해 온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와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 후보자는 지난해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인사청문회를 통과했지만, 이번에는 사정이 바뀌었다"며 "그냥 다주택자가 아니라 서울에 집 3채, 경기도에 집 1채, 97억원 상당의 건물을 소유한 슈퍼 다주택자" 말했다.그러면서 "말단 공무원에게까지 들이대겠다는 엄격한 잣대를 국무총리에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공직 기강은 무너지고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신뢰를 완전히 잃을 것"이라며 정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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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재선거 주장 동참... 관련 사태 재발 방지 공직선거법 개정 발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12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과 관련해 재선거를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참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실과 부정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6·3 지방선거, 문제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한다"면서 "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서 재선거를 선언할 것 같다"고 말했다.나 의원은 선관위 귀책 사유로 투표권이 차단될 경우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선거를 전면 내지 일부 무효화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발의했다고 밝혔다.앞서 장동혁 대표 역시 해당 사태에 대해 재선거를 거듭 주장하며 총력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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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국회 사무총장에 고용진 전 의원 내정
조정식 국회의장이 12일 후반기 국회 정무를 총괄하게 될 국회사무총장(장관급)에 고용진 전 의원을 내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장실은 이날 고 내정자에 대해 "입법부와 행정부, 지방의회를 모두 경험하며 국가 전반의 행정 메커니즘을 깊게 이해하고 있어, 복잡한 국회 행정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하며 인선 배경을 전했다.고 내정자는 조윤형 국회부의장실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서울시의원,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20대·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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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투표사태 국조’ 내주 가동 시사... "이른 시일내 특검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와 더불어 진상 규명 특검 절차까지 속도를 내야한다고 주장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연 전남·광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와 관련해 "빠른 시일 안에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도 이뤄져야 한다"면서 "당장 다음 주에라도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해 국회에서 조사특위를 즉시 가동시켜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민주당은 국민이 원하는 대로, 국민이 이해하실 때까지 국회가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며 "책임질 사람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반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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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후반기 국회 실무준비 본격화... 원내수석 첫 회동 열어 "협치·소통 노력"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 이어 원내 수석들의 12일 상견례를 갖고 후반기 원 구성 등 운영 실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30분가량 비공개로 첫 회동을 가졌다.천 원내수석부대표는 회동 뒤 "오늘은 특별한 안건에 대한 논의보다는 상견례 성격의 만남을 가졌다"며 "앞으로 자주 소통하고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 전했다.김 원내수석부대표도 "전반기에 국민들에게 국회에 대한 불신을 많이 안겨드렸기 때문에 후반기에는 서로 협치해 국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국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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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14일 현지서 '화상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투표용지 사태 등 논의
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오후 2시 순방지인 이탈리아 현지에서 화상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한다. 한국 시간으로는 14일 오후 9시에 해당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1일 이에 대해 순방 기간에 최대한 국정 운영의 공백을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 및 제도개선 추진 계획 등이 보고돼 대응책을 논의한다.아울러 이 대통령은 귀국이 예정 다음 날인 19일에도 수석보좌관회의를 곧바로 추가 소집해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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