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장실은 이날 고 내정자에 대해 "입법부와 행정부, 지방의회를 모두 경험하며 국가 전반의 행정 메커니즘을 깊게 이해하고 있어, 복잡한 국회 행정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하며 인선 배경을 전했다.
고 내정자는 조윤형 국회부의장실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서울시의원,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20대·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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