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축구대회로,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축구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임 의원은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들을 환영하며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했다.
임 의원은 “축구를 사랑하는 유소년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라운드를 가득 채운 선수들의 열정과 눈빛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마음껏 뛰고 도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는 페어플레이 정신 속에서 성장의 기회를 얻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 “유소년 축구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오늘 참가한 선수들이 앞으로 한국 축구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대회 준비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는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경쟁과 교류를 경험하는 행사로,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한 대회로 운영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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