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1일 이에 대해 순방 기간에 최대한 국정 운영의 공백을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 및 제도개선 추진 계획 등이 보고돼 대응책을 논의한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귀국이 예정 다음 날인 19일에도 수석보좌관회의를 곧바로 추가 소집해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체계 점검을 진행한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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