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며 부동산 다주택자를 비판해 온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와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 후보자는 지난해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인사청문회를 통과했지만, 이번에는 사정이 바뀌었다"며 "그냥 다주택자가 아니라 서울에 집 3채, 경기도에 집 1채, 97억원 상당의 건물을 소유한 슈퍼 다주택자" 말했다.
그러면서 "말단 공무원에게까지 들이대겠다는 엄격한 잣대를 국무총리에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공직 기강은 무너지고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신뢰를 완전히 잃을 것"이라며 정부를 향해 사과와 입장 변경을 요구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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