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실과 부정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6·3 지방선거, 문제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한다"면서 "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서 재선거를 선언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선관위 귀책 사유로 투표권이 차단될 경우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선거를 전면 내지 일부 무효화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발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장동혁 대표 역시 해당 사태에 대해 재선거를 거듭 주장하며 총력 대응을 선언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